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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흐, 으아아앙~!” 놀이터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들려오는 큰 울음소리에 테토라가 뒤를 돌아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미도리가 바닥에 엎어져서는 목 놓아 울고 있었다. 일어날 생각도 하지 못한채 엉엉 우는 미도리에 깜짝 놀란 테토라가 빠르게 미도리 곁으로 달려갔다. 미도리의 작은 두 손을 테토라가 잡아 끌...
당신을 만나서 뱀파이어 키류 쿠로 X 인간 테토라 논컾 연성글 by 노트북 키링 허억... 허억...! 테토라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한겨울의 숲을 감히 옷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낡은 거적데기를 걸친 채 신발을 신지 않아 엉망인 발로 달리며 왜 자신에게 이런 일이 닥치게 되었는지 되짚어보았다. 태어났을 때부터 테토라에겐 부모가 없었다. 물론 ‘부모’라...
비밀글이없으니깐 걍풀엇는데 진짜 개쓰레기똥이에요 바톤터치! 눈물과 인연의 답례제 에서 유성대를 그만둔 미도리. 스토리 스포 잇음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평온한 타카미네 야채가게 앞엔, 키가 멀대같이 크고 얼굴이 곱상한 한 청년이 앉아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것이 언제부턴가 미도리의 일상이었다. 부모님의 일을 도와 야채 납품을 도와주고, 가끔은 진열...
내년엔 행복하자.... 검은 불꽃의 노력파 아기호랑이.....
현기증 날 것 같아요 노리타마는 과거 언제 나오지....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뭔가 눈만 보면 내가 그린 그림이 아닌 것 같아보이지만... 시험기간 버프로 강화받았다고 생각하자...
테토라 예전에 받아둔 펜 쓸려고 그렸는데 오히려 지금보니 이 펜이 더 호감간다... 당분간은 이거 써야지...
우리 언니 꿈 재밌어서 가져옴...ㅋㅋ 꿈에서 언니가 캠핑을 갔는데 거기 앙스타 캐들도 있었대. 언니가 강당에서 은행을 따다가(?) 갑자기 마트를 갔대. 마트쪽 걸어가다가 테토라를 만났는데 걔 보자마자 뜬금없이 콘돔 5개 주고 튀었대. 근데 다음날에 2개 남겨서 왔대...ㅋㅋㅋ 누구랑 했는데 3개를 쓴거야, 테토라.....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메: 실은 누구보다도, 좋은 의미로, 포기가 나쁜 것 같습니다......♪ 미도리: 누군가의 영향이지 테토라: 음, 그건 저를 말하는 검까 미도리: 응...... 그렇게 매일, 지겹도록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면, 싫어도 영혼에 새겨지겠지. 노력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은 없다, 이런거나.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제로가 아니야, 이런거 테토라: 사실이지 않슴...
테토라: 그러니까. 말에 힘입어, 도움을 받아줄게여, 미도리 군 고마워, 히어로. 구하러 와줘서 미도리: 딱,딱히 테토라 군을 위해서가 아니니까. 모두를 걱정해서 계속 같은 방에 있는 시노 군이 멍했으니까—— 못봐서, 나, 후시미 화백이랑은 친하니까 「같이 가고 싶다」고 부탁했어. 쭉 호텔에서 기다려도 되는데. 아마 프로그램이 방영될때는 편집으로 잘려나가는...
테토라: 모리사와 선배가 대장을 맡고 있던, 옛 유성대로 돌아갔을 뿐. 그러면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히나타: 그래서, 모든 게 다 잘 되고 있는거야? 테토라: ......지, 지금은 좀, 삐걱거리고 있슴다만 수학여행 전에도, 그래서 몇번이나 옥신각신했져. 특히 미도리 군과 이상한 얘기같져. 미도리 군도 저도, 납득하고 현상을 받아들인 것 같은데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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