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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 권재희(30) - 어린이 연극단 소속 고양이 캐릭터 역할 평소에도 고양이 후드를 입고 고양이 흉내를 냄 간간히 엑스트라 단역을 하고 연극배우라 돈 없음 고등학교 때 친구랑 반반 월세 내고 동거 중이였는데 친구가 남친하고 산다고 나가버려서 월세 걱정 중 특이한 말투 , 연기에 열정있음 , 평범한 외모지만 귀여운 느낌 알고보면 엘리트에 유학파? 뭔가...
나중에 탐정 웹툰을 기획하고 있어서 미리미리 캐릭터 구축 개인적으로 여자 반장님 생각중
“아... 씨. 하필 내가 맡은 사건이 왜! 하필 살인 사건 인건데.아...” “야 신입 빨리 같이 가자” “네.. 넵” 이곳은 서울 강남에 있는 어느 GU 편의점이다. 편의점에서 사건이 일어 났다. “탐정님 저분이 GU 편의점 점장이세요?” “저사람이 GU 편의점 점장 맞아. 지금 제일 유력한 용이 자지. 사건 발생일 4월 14일.사건 발생시간 새벽 4시...
나는 늦잠을 많이 자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자고 있던 중 전화가 걸려왔다. “하~~~암. 누구야..” “아... 씨... 망했다..” 그렇다 이 전화는 내가 다니는 탐정사무소에 탐정님 나탐정님이다. “여보세요?...” “야!!! 너 뭐하다 지금 전화해!!!!” “아.... 저가 너무 늦게까지 일하다가 잠을 자서...” “뭐!!!!...
“나 왔어! 조사는? 더 진전된 거 있…” “쉿! 어서 이리로 와!” “엥.” 또 무언갈 본 건지, 아직 빛나고 있는 안광이 나를 반겼다. 얘는 요즘 조직을 모르나. 언론이나, 정부 공식 입장이나, 모두 입은 다물고 있으나, 이곳에서 사는 이는 조금이라도 눈치를 챘다. 그래서 외부에 신고할 수 있는 전화기를 숨겨두거나, 경찰들은 상부의 말 없는 압박에 곧잘...
“얘, 너도 셜록 좋아하니?” 나름 저명하다는 소설 한 권을 쥐고 특별한 흥미도 느끼지 못한 채 읽어가고 있으면, 기대감을 잔뜩 부푼 채로 말을 걸어오는 여자가 있었다. 손에 든 책과 그를 번갈아보며 눈을 반짝이는 것에 ‘이건 또 뭐야.’하고 속으로 내뱉다가도 이어지는 말에 눈가를 찌푸렸다. “나도 셜록키언이거든. 오만한 듯 매너 있고 사건에 있어서...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오늘도 학교를 마치자마자 셔틀버스를 타고 나와 동네를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관찰하고 있었다. 다른 애들은 공부를 하고 있을 텐데 말이다. 뭐, 성적 정도야. 떨어져도 내 목표는 넘었으니…. “뭔가 저 사람 수상하지 않아?” “전혀..” 그나저나 평소에도 모든 것을 의심하더니, 이젠 도서관에서 사서를 의심하고 있었다. 짧은 목걸이에 긴 귀걸이를 하고 있는 사서...
여기는 리버폴시. 매우 평화로운 도시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Pern loire호수, 우리를 감싸는 Mial doré산 …. 흔하디흔한 가게의 텔레비전에 이 도시의 광고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내 눈앞의 그 애가 나에게 또 부담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저거... 수상하지 않아?” 무슨 안광이 이 가게 전체를 밝게 빛낼 듯이 빛나고 있었다. 내가 이 애를 ...
-1-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던 날, 사람들은 여유를 만끽하고 자유를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에 쓰인 악령들이 저승을 탈출해 사람들을 덮치기 시작했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별다른 증상이없었지만 점점 미쳐가기 시작했고 결국 엑스터가의 거리는 유령도시가 되었다. 이 이야기는 저승을 떠돌며 삶에 미련을 가진 망령에 관한 이야기이다. 의뢰인 ...
"탐정님 일어나세요 로네에 도착했다구요!" 쿠라에 외침에 일어나 짐을 챙겨 역을 떠나 호텔로 향하였다. 반 길치였던 나는 조수 뒤를 쫒아갔다. "정말이지 탐정님은 저 없었으면 어떻게 하실려고요..." 라고 쿠라가 물었다. " 조수 없으면 돈을 써야지" 쿠라는 크게 한숨을 쉬었다. 뒤에서 그걸 본 나는 말을 이어갔다. "정말이지 조수는 나 없었으면 그때 어떻...
어느날 사무소에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조수인 쿠라는 그 편지를 탐정 가올에게 전달하며 "탐정님 앞으로 편지가 왔어요. 고레유 호텔이던데요." 탐정 가올은 편지를 읽어본다. 가올 탐정님께 탐정님에게 의뢰를 하나 요청하려고합니다 요즘 저희 호텔에 수상한 자가 돌아다닌다고 제보를 해주셔서 탐정님께 의뢰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저희 호텔 숙박권도 ...
"제가 봤을 때 용의자는"나를 따라한 자식에 대해 파악하느라 잠들지 못했지만,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내 꿈이 정말 실현되었다는 '흥분'에 몸이 떨린다."중요한 건 피해자의 정보입니다. 최근 일어난 4번의 사건은 그저 보이는 대로 죽인 것으로 보입니다."그랬다. 그 자식은 살인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고, 피해자를 선정하는 것에 있어서도 고민의 흔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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