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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꽃은 뭐냐. 사랑? 축제? 술? 모두 집어치우시고. 그런 건 다 드라마에서나 즐길 법한 환상들이지. 감정에 사사로울 때가 아니란 의미다. 그게 체대생이라면 더더욱. 땀 냄새 폴폴 나고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가 남자인 그런 곳. 집어치우고 싶어도 해온 게 이거 하나뿐이라 그러지도 못하는 처지. 정말 좋아서 온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어두운 낯짝에 인간들...
픽션입니다. 팬글입니다. 도용 금지입니다. 조금 모자랄수 있습니다. 편의상 '님' 자를 제외했습니다. 함부로 다른곳에서 이상하게 얘기하시면 안됩니다. [별에서 온 픽셀리 괴도들]에서 나오는 모든 보석들과 박물관 모두 가짜 입니다. 예고장 오늘밤, 달빛 박물관에 있는 「별빛 팬던트」를 접수하러 찾아가겠다. 괴도 SG 예고장 오늘밤, 달빛 박물관에 전시 되있는...
난 어렸을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그것도 로맨스. 구라 안 까고 초딩 때 게임 하다가 응급실로 끌려갔다. 게임 속 소년 얼굴이 너무 두근거린다는 이유로. 그때 창시자의 얼굴이 샛노랗게 기억난다. '이 새끼는 뭐지.' 그랬다. 그냥 나는 태초부터 게임 미소년'들'이 좋았다. 꼭 들이어야 한다. 역하렘에 생체가 운동하니까.얼굴 때문에 쓰러졌으면 얼굴 때문에 죽...
적군을 향해 앞으로 달려오는 뜻이 무중력 우주에 돌격 하는 플레임 파이셔스 제국의 양산형 탈로스 아머인 붉은 장갑에 날카로운 뿔이 있는 데르트들은 버니어의 푸른 불꽃을 뿜우며 스페이스 디스트로이들을 향해 롱소드로 공격 하여 베어 버렸다. 플레임 파이셔스 제국의 상대인 스페이스 디스트로이 들중 마름모 꼴의 에너지 실드로 데르트의 거대한 롱소드를 막는 스페이스...
스키교실에 가기 위해, 아가사와 탐정단과 하이바라, 시즈카, 그리고 코난은 버스를 탔다. 겐타와 미츠히코, 아가사와 아유미. 그리고 자리가 없어서 하이바라와 코난이 안쪽에 앉고, 시즈카는 하이바라의 옆, 그러니까 통로 쪽에 서 있었는데, 하이바라가 코난에게 안으로 들어가라고 말하여, 억지로 끼워 앉게 했다. 하이바라는 잠을 제대로 못 잤는지, 자리에 앉자마...
아리스는 레필리오 중령이 말한 이 비행 유닛 머신의 이름이 하이퍼 제트펙이라는 말을 듣고 자신 앞에 있는 플레임 히스코르의 서포트 머신 하이퍼 제트팩을 보면서 입을 열었다. "윽.... 디자인은 괜찮은데 이름이 너무 유치해........" "이런 이름은 누가 생각한 거야?...." 아리스는 이름이 마음에 안들어 얼굴을 찡그렸다. "제작사 들이 지은 이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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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통신 때문에 가상 시물레이션 훈련을 종료 시킨 아리스는 가상 전투 공간 방 밖을 나가 함교 쪽으로 이동 하기 시작했다. "아앙! 싫어! 하지마.!" "안돼.!!" 아리스가 이동 하는 순간 방에 어떤 아이의 비명 소리가 들려 왔다. 반터스 였다. "킥킥 건방진 꼬맹이 반터스군." 아리스는 반터스의 운명을 예언이라 하는지 입꼬리가 올라가며 비웃어 댔다....
사시사철 원하는 때에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이다. 아이레는 그렇게 생각하며 막 나온 딸기 타르트를 한입 크게 베어물었다. 바삭, 타르트지가 가득 씹혔다. 딸기도 제법 괜찮은 것을 쓰는지 작아도 단 맛이 강했다. 같이 올라간 크림은 단맛을 늘이는 대신 새콤함을 늘리기로 결심했는지 약간 레몬 향도 나고 있었다.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으니 생각...
당신 말이 맞습니다. 그 밑에 있던 건 사람이었습니다. ** 장경휘는 쓰러진 시신의 근처에 있는 권총을 집어들었다. 어제 없어진 것 중 하나. 다른 하나도 누군가의 손에 들려있음은 분명했다. 그리고 그건 분명 위쪽에서 들린 때늦은 총성과 관련 있었을 것이다. - 총기를 버리고 가기라도 하면 편했을 텐데. 상념은 금방 그만두었다. 자신의 자리 바로 뒤, 이송...
춘자 외전을 포스타입에 발행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가 두 가지 있습니다. 1. 소장본 구매자들을 위한 미공개 외전이다. 2. 힘든 내용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쇄도하는 재판 문의에 무어라 답변은 드려야 할 것 같은데, 당장은 전혀 생각이 없어서요. 미공개 외전이라도 공개해두는 게 최선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본문은 소장본과 95% 일치합니다...
우리의 태양은 바다에 매장되어 연기만 풍겼지 너와 난 아틀란티스를 찾아 파도를 뒤졌어 죽은 생선에게는 한때 그 곳이 그 곳이었음을 바다가 아름답다 하지만 난 네 눈이 죽은 생선보다 파래지는 걸 보았는 걸 개구리 하나 없는 비 보관소 모래에 파묻혀 전갈을 잡아줄게 네가 고대인의 금을 앗아 오면 그때는 세상이 우리 것이 되겠지
화련, 그는 대외적으로 유쾌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었다. 유쾌하여 항상 타인들에게 웃음을 주며 호탕하게 웃는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뿐만이겠는가? 인자한 성격까지 지닌 그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인기가 많은 것은 여성들에 한정되어 있지 않았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의 입담을 좋아하고 즐기는 이들이 화련의 주위에는 가득했으며,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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