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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 Ep8. 너와 나의 나이 차이. 소주와 우유 사이. (feat. 김진표) > 탁지운- 하얀색 라운드 긴팔 티셔츠, 베이직 하우스. 카키색 터틀넥 가을용 야상 점퍼, 지오지아. 회색 면 트레이닝 바지, 나이키. 손목 시계 안함. 맨발. 검은색 삼선 슬리퍼, 홈플러스. 까만색 머니클립, 프라다. 이철주- 하얀 양이 프린팅 된 연분홍색 후드 티, ...
< Ep7.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feat. 왁스) > 날씨 주제에 밀당하자는 것도 아니고, 서늘했다 더웠다를 반복하는 10월 초. 그날 영화를 본 이후로 두 사람의 연락은 꾸준히 계속되었고, 한 번 더 만나서 밥을 먹고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또 영화를 보았음. 아무래도 전에 얻어먹은 게 있는 철주가 이번엔 자신이 내겠다...
< Ep6. 애송이의 사랑 (feat. 양파) > 어째 영화를 보는 내내 철주는 계속 옆자리의 지운만 힐끔거림. 그에 반해 지운은 진짜 영화만 보는 중. 가운데 놔둔 팝콘을 먹던 지운이 철주의 시선을 느꼈는지 왜 그러냐며 철주를 보자 흠칫 놀란 철주가 냉큼 스크린으로 눈을 돌림. ‘나 진짜… 왜 이러지…?’ 심장이 콩닥콩닥 뛰어서 죽을 거 같음....
< Ep5. 내가 왜 이러죠? 참 이상하죠? (feat. 박지윤) > 탁지운- 카라깃에 버튼이 달린 하늘색 셔츠, TNGT 스카이 블루, 화이트 스트라이프와 엠블렘 포인트의 다크브라운 넥타이, TNGT. 윈도우 페인 체크의 다크 그레이 수트, 타임옴므. 까만색 가죽 구두, 금강제화. 심플한 실버 써클의 까만색 가죽 시계,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주 배경이 2013년이기 때문에 인물들의 패션 역시 그 시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 Ep4. 외로울 땐 나를 불러. (feat. DJ.DOC) > 도대체 언제 쌀쌀해지는지 정말 궁금한 9월의 중순. 자취방 침대에 엎드려 누운 철주가 다리를 까딱거리며 심각한 얼굴로 폰만 들여다 봄. 현재 철주는 지운에게 카톡을 보낼까말까 고민 중임. 심심할 때마...
※주 배경이 2013년이기 때문에 인물들의 패션 역시 그 시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 Ep3. 넌 너무 멋져, 남자가 봐도 반하겠어. (feat. H-유진) > 탁지운- 플래킷에 레드·블루·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화이트 셔츠, 톰브라운. 화이트 도트의 블랙 넥타이, 지오지아. 연 회색 수트 팬츠, 지오지아. 블랙 가죽 구두, SODA. 클래식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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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배경이 2013년이기 때문에 인물들의 패션 역시 그 시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 Ep1.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feat. 노사연) > 탁지운- 쓰리버튼 화이트 셔츠, ‘비비안 웨스트우드’. 화이트 라인 포인트의 골드 넥타이, A dress. 그레이 수트 팬츠, 지이크. 다크 브라운 가죽 구두, 탠디. 실버 스틸 시계, 휴고 보스. ...
7 그 일이 있은 후로 사흘 뒤 철주의 다리는 다시 인어로 돌아왔다. 정확히 그 순간을 보진 못했지만 바닥에서 파닥거리고 있는 철주를 발견하고 지운이 급히 수족관으로 옮겨 주었다. 아마도 물을 찾으러 욕조로 가려고 했던 모양이다. 절 불러서 깨우지 그랬냐고 다그치듯 물었더니 아저씨한테 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며 또 울먹였었다. 아니라고. 그러니까 필요하면 언...
[탁철주] 그믐의 편지 2#탁철주 황실로맨스au.황제탁 x 듣보잡 후궁1철주 *중국드라마도 안봐서 황실알못 주의(재업) * 소환관은 어깨에 자국이 남도록 이고 온 짐더미를 내려놓고 철주를 불렀지만 대답이 없다. 또 어디를 돌아다니시는 건지.. 궁에 처음 들어왔을 때 자신은 출세에 대한 야망이 가득했다. 황제의 곁에서 보필하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했지만 바른 ...
[탁철주] 그믐의 편지 1#탁철주 황실로맨스au.황제탁 x 듣보잡 후궁1철주 *중국드라마도 안봐서 황실알못 주의(재업) *** 눈발이 날리는 날이다.몇 년에 한번 눈이 오는 지역이라 날리는 눈 구경을 하러 사람들이 나왔지만 추위에 약해 다들 금새 들어갔다. 탁은 비빈을 거느리고 함께한 눈 구경은 답답했다. 추워서 발발 떠는 여인들과 아이들도 즐거워 보이지 ...
6. 아득했던 의식이 점점 돌아오면서 철주의 귓가에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깊은 울림이었다가 점차적으로 사람의 말소리로 변했다.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고 뭔가 세게 부딪히는 소리도 났다. 싸우는 건가? 누구지? 철주는 무겁게 내려앉은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렸다. 또렷하진 않지만 대화의 내용을 조금씩 알아들을 수 있었고 저...
탁x냐옹철주 튓타에 풀었던 것을 모아보았습니다. 짧음, no개연성, 가볍게 봐주세요~ *** -뭐 봐요? 캔 사료? 츄르? 고양이 키우세요? 탁은 아니야. 하면서 얼른 검색하던 창을 닫아버렸다. 그리고 사람이 지나가니 얼른 다시 창을 키워 검색했다. 근데 이걸 사도 다시 만날지 안 만날지 모르는데 왜 자꾸 찾아보는 거야. 대기하던 철거 중인 공사판에서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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