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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1. 220720~221227 백업 https://posty.pe/8nmru2 시간날 때마다 겸사겸사 하는 chlm 필리버스터 백업.. 항상 이런 마음으로 필리버스터를 합니다 선동날조조작 베이스 1. 2.2 때 보고 아직도 궁금한 떡밥.... 이거 언제 풀어주려나 🐳가 춤출 수 있다는 거 내가 아는 한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었는데 뜬금없는 타이밍에 나와서...
타르탈리아가 죽는 꿈을 꾼 루미네의 이야기. 약 7,700자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제목은 ㅇl문열의 장편 소설 제목을 참고하였습니다. 시야가 새빨갛게 물들었다. 빨간 가면을 쓴 남자가 위태롭게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움직이지 않는 남자의 모습은 마치 날개 꺾인 새 같았다. 피비린내가 공기에 섞여 있었고, 치열한 전투가 오갔다는 것을 증명하는 처참한 광경만...
*타르탈리아X 여행자 * 씬을 삭제한 글입니다. *20230420 수정 *20230712 2차 수정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가고, 잎이 떨어지고, 죽은 가지는 말라 거름이 되었고, 여전히 꽃은 지고 피어났다. 오늘은 네가 사라진 지 다섯 해가 지나가는 날이었어. * "친구, 잘 지냈어?"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는 실루엣이 어느새 여행자의 눈에 익어있...
루미네에게 활 잡는 법을 알려주는 타르탈리아 이야기. 약 6,000자 모든 일의 발단은 그녀가 수메르의 학자에게 건넨 말에서 시작되었다. "사실 저는 여러 가지 무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요." '한 가지 이상의 무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냐'는 수메르의 학자에게 건넸던 말이 계속 뇌리에 맴돌았다. 사실 루미네는 한손검 이외의 무기를 잡아본 경험이 적었다...
1편 2편 - “우인단에 와. 우인단이라면 네가 원하는 것을 쉽게 이룰 수 있겠지.” “타르탈리아 제발!” “응? 이렇게 간절하게 부탁한 적도 없잖아” “타르탈리아!” 한껏 피어오른 욕망은 오랫동안 속에 담아두던 말들을 쉴 틈 없이 뱉어 내게 했다. 이렇게 말하기 쉬운 것이었나. 수십 수천 번 속으로만 생각해오던 말들이 욕망에 사로잡혔다는 이유 하...
뭔가 썰만 늘어나는데 그림으로 그리기엔 너무 오래걸려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 행자냥른2행자냥 더 풀고 싶다. 어느 나라든 잘 지내는 행자냥. 뭔가 원하는거 있으면 애옹 애옹하며 울기 시작하는데 왼마다 반응 다 다름.딱 느낌 나는 애들만 적으면바로 들어주는 애들: 토마, 응광, 종려, 다이루크, 아야카, 타르탈리아툴툴되면서 할거 다해주는 애들: 각청,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죄악감은 아직 일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불안감과 고통을 준다. 죄악감을 느끼는 만큼 보이지 않는 족쇄들이 날 붙잡는다. 내가 보는 붉은빛의 이 환상도 그 족쇄의 일종이리다. “타르탈리아?” “아..” 주륵- 날 향해 사랑스럽게 웃는 루미네의 위로 피가 흐르는 듯한 환상이 보이더니 이내 다시 사라진다.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죄악감이란 이...
다같이 먹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꺼이 꺼이 울면서 왔습니다. 오타 지적 해주시면 호다닥 수정해오니 이쁘게 봐주시고 알려주세오 - 전투를 좋아하는 미치광이 일지라도 내 맡은 바는 다해야된다. 우인단의 집행관으로서 여왕님을 위해 일해야 하며 스네즈나야에 있는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거부해선 안 된다. 그러나 이 임무는스륵- [금발의 여행자. 이 세계의 이방...
"하아~~~암 잘잤다... 페이몬 물좀 갔다- 깍!!!!!" '짝!" "뭐야뭐야뭐야! 여행자!무슨일이야?!" 루미네는 어제 해등절 일들을 기억을 못했다. 그래서 옆에 타릍탈리아가 있는줄 몰랐다. 그래서 루미네는 일어나자마자 옆에서 일어난 타르탈리아에 뺨을 때렸다. "뭐...뭐야! 제가 왜 저기있어?!" "하.......여행자" "어..어 왜?" "어제 일 ...
[수위는 성인 걸 예정입니다..] [현생이 바빠서 글을 잘 쓰지 못해요] [캐붕이나 오타, 설정들 전부 주의해 주세요..!] [1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https://flytouranus.postype.com/post/13792682 (1편입니다) ======= 알하이탐의 고민을 전부 들은 카베는 푸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그 알하이탐이 쩔쩔...
"소도 잘가" "응,그래" 소하고 루미네는 해어졌다. (원신 해등절 그대로 이어졌음) 우리는 이제 뭐할까 하면서 돌아다녔다. "오! 저기봐 여행자! 저쪽 분위기 좋은대 저기 앉아서 등불이나 볼래?" "....어 그래" "응? 여행자 무슨 고민있어?" "아,아무것도 아니야" 우리는 잠깐쉬며,등불과,여러 사람들을보면서 이야기하고 떠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정...
2.2 버전 이벤트 스토리 이후의 시간선 수메르 중간장 제3막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의 파트너 루미네에게 여어, 친구! 잘 지내고 있어?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잠시 스네즈나야로 귀국했어. 이나즈마에서 같이 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 편지는 리월에 있을 때 동생들에게 자주 썼는데, 특별한 날이 아닌데 편지를 쓰자니 조금 어색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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