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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스포 주의. 매우 짧음 주의. 나는 여태껏 즈라만큼 알기 쉬운 놈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타고난 성격 탓인지 어렸을 때부터 말은 아니어도 행동은 제법 다정했다. 슬픈 일에 눈물을 보일 줄도 알았고, 행복하면 웃었다. 화를 낼 땐 화를 냈고, 진중해야 할 때엔 진중했다. 그렇기에 사람을 상대하는 것에 서툰 나여도 그 녀석을 대할 때만큼은 큰 고민...
※ 쇼요의 죽음 직후 양이전쟁 중을 배경으로 합니다. 주먹밥 高杉晋助 × 桂小太郎W. 화온 패전, 당연히 찾아오는 무력감, 탈력감, 그것과 궤를 같이하는 모든 감정들에 휩싸여 군은 사기를 완전히 잃어버렸다. 특히나 긴토키와 타카스기는 옷깃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터지거나, 완전히 가라앉기 직전이었다. 부상자를 치료하고, 진을 정리하고 나니 스승의 죽음으로부터 ...
들으면서 보기에 적당한 브금입니다! 취향에 따라 틀어주세요~! 노래가 짧기 때문에 반복으로 들으면 안 지루해요 :) 참고로 저는 글을 꾸준히 다듬거나 맛깔나게 써내는 능력자가 아니기 때문에 감상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은 제 전공이 못돼용..ㅎㅎ! / 후두둑. 소나기가 보슬거리고 내리는 오후였다. 타카스기는 턱을 괴고 앉아, 제 앞에 바로 누운 ...
주제: 미소, 진부, 너를 위해 (신스케를 위해로 변경) 8분 11초 부터 감상하시길 추천합니다. 긴토키는 시골로 내려가기 하루 전 3명이 같이 자는 건 오랜만이지 않냐며 신파치와 카구라를 끌어안고선 이불에 누웠다. 술 좀 그만 마시라고 양옆에서 잔소리한 효과가 있었는지 다행히 오는 길에 토를 한다거나 비틀거리는 추태는 부리지 않았다. 갑갑하다며 힘 풀라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구가, 눈 앞에 살아 돌아왔다. - 아르타나. 혹은 용맥이라고 칭하는 그 거대한 힘의 소용돌이 안에서, 어떠한 생명체가 발견되었다고 했을 때만 해도, 남자는 큰 희망을 품고 있지 않았다.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큰 법이기에. 그저 누군가의 무덤에 놓이려던 꽃이 축하의 꽃이 되었으면 하는, 크지도 작지도 않지만, 조금은 간절한 그런 마음을...
네 차에 독을 탔어로 탘츨 보고 싶다 나 10년 전 그 일~즈라가 긴토키 만나기 전/직후 과격파일 때 시점 탘츨 너무 좋아함 테러 계획이나 양이 일 때문에 만나고 지냈는데 즈라랑 긴토키가 재회했단 얘길 들은 스기. 그리고 즈라가 슬그머니 온건파로 전향하려는 낌새를 보인단 얘기도 들은 후겠지 뭔가 알 수 없는 배신감+분노+절망감에 휩싸인 스기와 스기 반응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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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 10863. 면담이 있다. 나와라." 감옥 구석에 처박혀 있던 카츠라는 고개를 천천히 들었다. 헝클어지고 엉키고, 길이는 제멋대로인 검은 머리칼 밑으로 퉁퉁 부은 얼굴은 눈도 제대로 뜨기 힘들어 보였다. 어디가 어떻게 다친 건지 모를 정도로 엉망이 된 다리는 몸을 일으키는 게 기적인 것처럼 보였다. 비쩍 마른 손목에 쇠고랑이 채워지고, 그는 간수...
Fadeless 高杉 晋助 ✕ 桂 小太郞그리고 坂田 銀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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