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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긴토키와 카츠라, 타카스기는 원작 519화 사건을 겪은 후 원작대로 갈라졌다. 하지만 셋이 헤어진 지 5년쯤 되었을 때 우츠로가 좀 더 일찍 표면 위로 등장하여 원작과는 조금씩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함. 어느 순간부터 우츠로가 늘 천도중의 대표로 나오고, 천도중 대표로서 행동했다. 우츠로는 늘 까마귀 가면을 쓰고 다녔기 때문에 서당즈 셋은 전원 다 그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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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스포 주의. 매우 짧음 주의. 나는 여태껏 즈라만큼 알기 쉬운 놈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타고난 성격 탓인지 어렸을 때부터 말은 아니어도 행동은 제법 다정했다. 슬픈 일에 눈물을 보일 줄도 알았고, 행복하면 웃었다. 화를 낼 땐 화를 냈고, 진중해야 할 때엔 진중했다. 그렇기에 사람을 상대하는 것에 서툰 나여도 그 녀석을 대할 때만큼은 큰 고민...
※ 쇼요의 죽음 직후 양이전쟁 중을 배경으로 합니다. 주먹밥 高杉晋助 × 桂小太郎W. 화온 패전, 당연히 찾아오는 무력감, 탈력감, 그것과 궤를 같이하는 모든 감정들에 휩싸여 군은 사기를 완전히 잃어버렸다. 특히나 긴토키와 타카스기는 옷깃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터지거나, 완전히 가라앉기 직전이었다. 부상자를 치료하고, 진을 정리하고 나니 스승의 죽음으로부터 ...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친구가, 눈 앞에 살아 돌아왔다. - 아르타나. 혹은 용맥이라고 칭하는 그 거대한 힘의 소용돌이 안에서, 어떠한 생명체가 발견되었다고 했을 때만 해도, 남자는 큰 희망을 품고 있지 않았다.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큰 법이기에. 그저 누군가의 무덤에 놓이려던 꽃이 축하의 꽃이 되었으면 하는, 크지도 작지도 않지만, 조금은 간절한 그런 마음을...
"죄수번호 10863. 면담이 있다. 나와라." 감옥 구석에 처박혀 있던 카츠라는 고개를 천천히 들었다. 헝클어지고 엉키고, 길이는 제멋대로인 검은 머리칼 밑으로 퉁퉁 부은 얼굴은 눈도 제대로 뜨기 힘들어 보였다. 어디가 어떻게 다친 건지 모를 정도로 엉망이 된 다리는 몸을 일으키는 게 기적인 것처럼 보였다. 비쩍 마른 손목에 쇠고랑이 채워지고, 그는 간수...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Fadeless 高杉 晋助 ✕ 桂 小太郞그리고 坂田 銀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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