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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월루.. 료난 올라운더 7번 센도 아키라 폰배경입닏ㅏ 재배포× 재가공× 자유롭게 사용하쉐이 색상코드는 #46599e, #f6f4e8입니당 잠금화면에서 시간을 같은 색으로 설정하니 예쁘네요🤭🤭❤️ +배경때문에 구독하지 말아주십시오..추잡한 글이 8할 입니다...ㅋㅋ큐🥹
7월 대운동회 때 말랑이거래한 원고를 유료 발행합니다. 가벼운 내용입니다. * * * 윤대협이 카페를 차렸다. 바다가 잘 보이는 곳에서 커피를 팔겠단다. 일주일에 세 번, 오후에만 잠깐. 그 외의 시간은 목가적이고 태평하게 낚시, 산책, 자기 계발. (뭐라고?) 뭐 그딴 태평한 가게가 다 있나. 장사가 어디 쉽단 말인가. 서태웅은 미안하지만 윤대협의 사...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내가 이런 고등학교에서 잘 버틸 수 있을리가 없어! [평범함의 극치] `` 지기요, 이번 교내 신문에 학생 인터뷰가 있어서 그런데 동참좀 해주세요. 이름. 타다노 오아키라 只野 王輝 성별. 남성 학년/ 반. 2학년 B반 동아리. 신문부(부장) 적당히 있을 수 있는 동아리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들어간 동아리에 얼떨결에 부장직을 달게 되었...
3277 자. 결제상자는 짧은 작가의 말입니다. 둘의 관계를 암시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또 시작이다. 그 사람의 술버릇. "나츠메 군, 돌아가요.. 얼른 가자고요.." "싫어.""맨날 왜 그러는거야?" "오늘은 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싫다고.""변태 아저씨." "네에..?! 아저씨라뇨?!" 술만 먹으면 변해버리는 ...
Warning 불쾌한 표현 및 잔인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날 무슨 일이 있었죠?" 백색 가운을 걸친 중년 의사의 언성이 높아진다. 꿰뚫린 듯 텅 빈 그의 동공이 수축하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며진 병실 안 곳곳을 집요하게 파고들기 시작했다. 계속 이렇게 아무 말도 안 하시면 저희도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요. 아버지께서 구마의식을 요청하셨다던데....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1. 케이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오는 길이었다. 그의 자취방에서 한 시간 거리에 사는 여자친구는 굳이 케이를 제집 쪽으로 불러낸 뒤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다. 케이는 이유도 묻지 않고 그 자리에서 알겠다고 대답했다. 돌아오는 내내 담배가 말려 몇 번씩이나 주머니 속 담뱃갑을 뒤적거렸다. 이별의 슬픔이나 쓸쓸함보다는 이럴 거였다면 그냥 라인으로 말했어도 되는 ...
#기존쎄 전떤남자 ㅇ_ㅇ 지민이 팬들은 요즘 들어,,,라기엔 좀 더 오래된, 최근 3년여간 강제로 익숙해져야 했던 것이 있었는데. 응... 바로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전정구기와의 목격담이었음. 지민이 어제 압구정에서 전정국이랑 밥 먹었다는데요? 애기 저번 주에 갤러리아에서 전정국이랑 쇼핑함 ㅇㅇ 지민이 오늘 오프였잖ㅇㅇ 나 롯데월드에서 전정국이랑 지민이...
며칠 전 1988년에 나온 애니메이션 <아키라>를 봤다. <아키라>는 가까운 미래, 핵폭발을 연상시키는 정체 불명의 폭발로 인해 세계가 멸망하고, 그 위에 다시 세워진 도시인 네오-도쿄를 배경으로 한다. 네오-도쿄는 폭력, 마약, 반정부 시위와 탄압, 군사 쿠데타, 세기말에 대한 공포로 가득찬 혼란한 도시로, 그곳에서 폭주족으로 살아가...
도쿄 모 대학의 외국인 학생 전용 강의에서 의주와 니코는 만났다. 수업 말미마다 조별로 모여 간단한 토론을 하는 것이 루틴이었는데 의주의 조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학생 둘과 러시아에서 온 만학도 하나, 그리고 그가 있었다. 첫 수업 날 조별 토론의 주제는 일본어로 하는 간단한 자기소개였다. 강의실 한구석에 삼삼오오 모인 그들은 잠시 침묵하다가 영어로 인사...
사랑하는 김상철 신부님께. 신부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요즘 제가 이상해요. 처음에는 헛것이 보였는데 이젠 정신을 차리면 저도 모르는 곳에 가있어요. Utramque oculi tui eruam ego. 형이 보조 사제로 뽑히고 나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탓에 제가 미쳐버린 걸까요. 그래도 전 잘 버티고 있어요. 그러니 제 걱정은 마세요. 아, 사실 ...
Warning 불쾌한 표현 및 잔인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황청에서도 묻으려 한 사건입니다." 즉 간단한 사령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 악령은 1973년 서독에서 일어난 아넬리즈 미셸의 사건과도 매우 유사하다고 볼 수 있어요. 짐승들과 벌레를 개걸스레 잡아 먹고, 자신의 배설물을 핥아 먹으며. 특히 그녀의 부모들이 지니고 있던 가톨릭의 관한 물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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