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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아동학대, 약물중독, 강간, 협박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특히 뉴트).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크레덴스의 생활은 지극히 단조로웠다. 뉴트는 구급병동의 의사라 거의 얼굴을 볼 새가 없었고, 필연적으로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야 했다. 뉴트의 책장에는 두꺼운 하드커버의 의학서적이 주로 꽂혀 있었지...
시초는 누리님의 썰이었습니다 누: 이 무해한 새럼들... 사진첨부는 그냥 지금 쓰는 패이지가 아닌 다른 노트 페이지에 끼워 두면 쌍방에게 전달이 되는걸로... 아 최고다 노트 통해서 마르베스 얘기랑 신동들 얘기 주고받고 머글/마법사사회 교류하는 뉴트랑 아가토조합 아가토 처음에는 많이 쫄았을 것.. 마르베스에게 그렇게 데였는데 안 놀라는게 이상하지ㅋㅋ큐ㅜㅠ ...
3일 만에 돌아온 집은 온통 적막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퍼시발을 불렀지만 돌아오는 대답이나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는 돌아오지 않았다. 가만히 서있자니 시계의 초침 소리가 더욱 크게 귓가에서 울리는 것 같아 괜히 이리저리 걸음을 옮겨 보았지만, 잠깐의 회피에 지나지 않았다. 처음 이 집으로 들어올 때, 뉴트의 논문이나 책 집필을 위한 서재를 두면서 퍼시발의 개...
“크레덴스 베어본. 맞지?” 비록 머리가 많이 자라 있고, 옷차림도 전혀 달랐지만 불안하게 흔들리는 눈동자를 보자 알아볼 수 있었다. 몇 년 전 그린델왈드와 뉴트가 얽혀있던 그 사건이 모두 끝나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 퍼시발은 티나가 올린 보고서를 통해 사건의 개요를 파악했다. 그때 가장 첫 장에 있었던 것이 바로 베어본의 사진이었다. 자신의 얼굴을 보자마자...
티나가 빌려 준 외투를 걸치고 마법 의회 건물 앞 골목까지 걸어 나오는 길이 유독 길게 느껴졌다. 따라오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뉴트는 몇 번이고 뒤를 돌아보았다. 퍼시발과 사랑에 빠지면서부터는 잊고 있었던 첫 만남이 떠올랐다. 퍼시발은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무서운 표정을 하고 있을까? 뉴트는 이방인이 된 듯한 기분에 최대한 다른 이들의 눈에 띄지 않...
밤새 뒤척이던 퍼시발은 끝내 동이 트기 전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차피 잠들 수 없음이 뻔했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시간은 괴로워 참을 수 없었다. 동물들에게 아침을 주는 것을 건너뛰지는 않았지만 눈 한 번 마주치지 않으려 고개를 내내 내리깐 채였다. 유일하게 시선이 마주친 두글의 눈이 꼭 사람의 것 같아 퍼시발이 도망치듯 가방을 빠져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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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정도 외국에 나가야할 것 같아요.” 저녁 식사 자리에서 뉴트가 스트루들을 자르며 평소와 같은 여상한 말투로 폭탄을 뱉어냈다. 일상적인 풍경과 일상적인 말투에 역시 아무렇지 않게 그렇군, 하고 넘기려던 퍼시발이 이내 뭐? 얼굴을 딱딱하게 굳혔다. 커다란 스트루들 조각을 입에 밀어 넣던 뉴트가 퍼시발과 눈이 마주쳤다. 표정만 보아도 엄청난 불만이 느껴...
※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아동학대, 약물중독, 강간, 협박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특히 뉴트).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뉴트의 선언에 경찰 관계자며 의사들이 하나같이 놀랐다. 이유가 뭐냐고도 물었다. 하긴, 나 같아도 납득할 수가 없을 거야. 속으로 중얼거리며 적당히 둘러댔다. 지금까지 봐 온 마약에 중독된 아이들을 보...
※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아동학대, 약물중독, 강간, 협박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특히 뉴트).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뉴트의 보고를 들은 티나는 초조하게 입술을 깨물었다. 역시 하룻밤만에는 무리인가. 그러나 피해자의 기억이 조금이라도 더 선명할 때 증언을 확보해야 할 필요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FBI에겐 다른 해결해야 할 사건...
au로 크레덴스와 뉴트가 뉴욕의 대학생인 설정입니다 크레덴스 베어본과 뉴트 스캐맨더. 난 저 둘을 좋아하지 않는다. 저 둘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후자야 있을 수 있겠다만 전자는 모르겠다. 누구도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실은 자신보다 잘난 사람이란 걸 인정하기 싫어할 거다. 백조가 된 미운 오리를 오리들은 좋아했을까.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곧 권력이...
※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아동학대, 약물중독, 강간, 협박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특히 뉴트).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뉴트가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새벽 두 시 반, 응급실 구석 침대에서였다. 연쇄 살인범의 아지트에서 구출된 피해자라고 했다. 대수술 하나를 마치고 숨 돌릴 새도 없이 달려온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흑발에 창백한 피...
별들이여 대답하라 이 불빛이 보인다면캄캄한 하늘에 떠 다니는 작은 빛 하나한참을 난 떠 다녔지 숨막히는 어둠 속을낯설은 거리에 버려진 아이처럼난 누굴 찾고 있는지 여기는 또 어딘지터무니없는 풍경에 익숙해 갈 쯤에갑자기 깨달았지 네가 옆에 없는 걸괜찮아 걱정없어 이건 아마도 꿈일 테니까 용기를 내 들어 봐 어딘가에서 부르는 소리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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