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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네네 마흔 여덟 번째 전력 <교복> 참가 글입니다. #루이네네_전력_60분 ●네네 시점 "네네?" 거울 앞에 서 있는 루이가 불렀다. 루이가 입고 있는 교복, 당연히 이제 루이는 중학생이니까 교복을 입는다. 지금은 교복 사이즈가 맞는지 확인하는 중이고 그런데 루이가 교복을 입고 있으니까 살짝 뭐랄까.. "...쇼 같아" 쇼에서 쓰이는 교복과 ...
※2022 유희왕 크리스마스 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로컬명 쓰는 이유: 상일이형이란 호칭을 절대 포기 못함 오후, 해가 저물어가며 남색 빛의 커튼을 당겨 내리는 시간. 덴 시티 광장의 풍경은 어디로 시선을 돌리든 행복이란 단어를 그대로 구현한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쪽에선 부모와 아이가 손을 잡은 채로 걸어가고 있었고 저쪽에선 전선에 알알이 매달린...
홀로 길을 떠돌며 불행을 파는 소녀, 쿠사나기 네네 ( Kikuo의 不幸屋の娘«불행가게 소녀» 기반 ) +그저 작은 틀만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봇입니다.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낡은 가방을 메고 홀로 길을 떠돌며 불행을 파는 작은 소녀, 자신이 판 불행을 받고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보며 쾌락을 느끼곤 합니다. 혹여나 그녀의 물건을 받고 명이 끝나는 일은 없...
●캐붕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네네시점 ●2차 창작 ○[멈추지 않는 구상과 폭주] 카미시로 루이 특훈 후 에 있는 다람쥐를 네네라고 생각해 쓴 글입니다. 아침햇살이 커튼 사이로 흘러 내려와 눈가를 밝게 비추고 핸드폰에서 울리는 뮤지컬 노랫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히며 포근한 이불에서 일어나 언제나 같은 일상을 보내야 했는데 * * * 알람 소리는 분명히 ...
우리, 바다 갈까? 정말 간만에 연락이었다. 마지막 연락이 아마…창고에서 기계들의 열기를 식히려 에어컨을 틀고 있었을때니까 반년은 훌쩍 지난 반가운 연락. 그야 네네는 항상 작품을 찍고 카메라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느라 바쁘니까, 섭섭하고 서운한건 아니었다. 오히려 애틋하고 소중한것에 가까웠다. 목소리만으로도 힘이되는 사람이니까 네네는. 그런 너가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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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네임 프로포즈 下 w. 자몽 그리하여 방과 후였다. 츠카사의 계획은 완벽했다. 그가 느끼기론 그랬다. 든든한 듯 약간 못미더운 그러나 최선을 다해주는 아군들도 있으니 무서울 게 없었다. “츠카사 군! 이쪽은 다 준비됐어!” 에무가 오케이 사인을 보내면, 루이도 무대 장치 점검을 끝냈노라는 소식을 전했다. 음, 음. 좋아. 모든 게 완벽하다! 천하의 츠...
눈을 떴을 때 나는 십자교차로 같은 복도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묘한 기시감이 엄습했지만 그 정체는 알 수 없었다. 시험 삼아 바로 옆에 있던 문의 손잡이를 돌려봤지만 당연한 듯이 문은 굳게 잠긴 채 열리지 않았다. 그렇게 몇 개의 손잡이를 돌렸지만 열린 문은 하나도 없었다. 열쇠 구멍으로 보이는 것도 존재하지 않아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 외엔 별다른 수가...
하늘은 눈부시도록 맑았다. 말 그대로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 츠카사는 교실 창문 밖으로 그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미소 지었다. 이토록 완벽한 날씨라니! 텐마, 추우니까 창문 좀 닫아. 누군가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담요를 뒤집어쓰며 말하는 건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그는 다만 확신했다. 오늘이야말로 제 마음을 고백하기에 딱 좋은 날이다. 누구에게...
중학교 때 나는, 지금보다도 더 독특했다. 늘 혼자 쇼 연출에 대한 구상을 하고, 재미난 게 떠오르면 혼자 웃고. 학교에서는 옥상에서, 학교 밖에서는 가까운 골목길에서 직접 만든 로봇들과 드론을 조종해 쇼를 하곤 했다. 남들은 괴짜짓이라고 부르는 그런 활동들이, 나에겐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런 즐거움들을 다른 이들에게 알리려...
크리스마스의 아침이 밝았다. 네네는 무거운 몸을 일으켜 쭈욱, 기지개를 켰다. 평소라면 휴일이라는 핑계로 조금 더 누워 있을 시간이나 오늘만은 그래서야 곤란했다. 쓸데없이 아침부터 기운만 넘치는 녀석과 약속이 있는 참이니까. ‘쓸데없이 아침부터 기운만 넘치는 녀석’이라고는 했지만, 그를 떠올리며 나갈 채비를 하는 네네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걸려 있었다. ...
✨쌍성雙星 w. 자몽 어느 날, 쿠사나기 네네가 둘이 되었다. 이상한 문장이지만 사실이었다: 네네로보를 가지고 루이가 장난을 친 것도, 숨겨진 쌍둥이가 있던 것도 아니었다. 잠에서 깨자마자 제 연인이 두 사람이 되어 있는 광경을 본 텐마 츠카사보다도 쿠사나기 네네 본인이 더 당황한 눈치였다. 아니, ‘본인들’이라고 해야 맞나? 두 사람인지 세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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