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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23,158,516(저번주 수요일)28,049,718(6월 30일 수요일 +4,891,202) 토쿄는 확진자가 다시 야금야금 늘고 있다. 올림픽은 이제와서 포기할것 같지는 않고 일본정부는 백신접종의 스피드를 늘려서 위험요소를 하나라도 줄이겠다는 방침이라는 뉴스는 봤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어제는 선수촌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
히라즈카 마사유키라는 국민주권당(아마 소수정당인듯)당수의 선전차량.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가 순 코로나 감염 사망자수가 많은데 왜 백신을 맞느냐. 거부하라. 라는 내용이다. 백신 접종후 사망자가 더 많을 정도로 접종수가 많은가...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는 내용이다. 이런것에 사람들이 휘둘리면 안될텐데 하는 생각. 자위대가 설치한 접종소에 생각보다 예약이 없어서...
지난주 수요일 10,387,589명오늘 수요일 현재 13,749,628명(+3,362,039) 백신수급의 문제를 해결한 것인지 좀 속도가 붙은것 같다. 그렇다고 올림픽을 할 정도는 아닌것 같고... 6월 20일에 다시금 긴급사태발령이 해제되면 또 확진자가 늘수도 있겠다. 지금 토쿄의 경우는 음식점에서 술판매를 하지 않고 있거든... 얼마전에는 대만에 아스트...
재영이 돌아왔다. 싸늘함이 완연해진 날씨와 함께였다. 돌아온 재영은 서류니 뭐니 하는 것들 때문에 다시 바빠졌다. 김나지움조차도 기말공연 준비로 들썩거려 창윤은 저 혼자만 분주한 가운데 붕 떠 있는 기분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이 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재영을 창윤은 기억하고 있다. 미처 닿지 못한 체온을 그리워하며 몸을 꼬던 찰나 울리는 벨소리에 ...
"야, 너네 과에 나재민 있지 않아? 어때?" "아, 걔..?" 재민이 경영대의 아이돌. 아니 시티대 아이돌. 나재민을 수식하는 단어는 워낙 많은데 그 중 나재민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단어겠지. 원래 시티대는 잘생긴 사람이 경영대에 제일 많다고 하는데 그건 경영대에 잘생긴 사람이 특출나게 많아서가 아니라 사람이 많으니까 비율상 그렇게 느껴지는 거. 근데 그...
미대 황인준 “안녕하세요오” 떨리는지 심장에 손 얹고 들어오는 인준. 작게 후하후하 하고 있는데 귀여움 경영학과 이동혁 “안녕 여주야.” 바로 반말로 치고 들어오는 동혁. “안녕. 이름 외워왔네?” 카톡으로 다 같이 날짜 잡을 때 프로필 보고 외운 듯. “그럼 다 알지~” 넉살 좋음 체육교육과 이제노 “들어갈까요?” 가게 문 앞에서 마주쳐서 같이 들어감 안...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하얗고 주변 일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던 그 2학년 선배 눈이 세모나고 날카롭지만 웃을 때면 눈이 휘어 초승달을 연상케 하던 그 형 1학년 7반 전정국 짝사랑 상대 그 2학년 3반 민윤기 200414 오전 03:00 아까 김태형의 '게이새끼'라는 말에 네*버, 구*에 '게이', '동성애', '호모' 폭풍 서치를 했다. 아무리 봐도 난 이런 취향이 아닌데......
하얗고 주변 일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던 그 2학년 선배 눈이 세모나고 날카롭지만 웃을 때면 눈이 휘어 초승달을 연상케 하던 그 형 1학년 7반 전정국 짝사랑 상대 그 2학년 3반 민윤기 형은 항상 단정한 교복 차림이었다. 단정한 옷매무새와는 다르게 다가가면 담배 냄새가 풍겼고 귀도 몇 뚫었더라 또... 주변에 친구를 몇 두지 않았으며 거의 혼자 다녔다. 가...
항상 일상이 단조롭다고 생각했는데, 이 시국이 되고 나니 그때는 다채롭기 그지 없었다싶다. 주변으로 점점 올 때마다 동선이 겹치는지 조심하는 게 피곤하다. 원래도 집안에 틀어박혀서 사부작대긴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항상 정도를 지켜가며 산책정도는 했었고, 알바마치는 시간에 맞춰서 친구가 일하는 학원앞에 서있다가 롯데리아 양념감자 나눠먹는 사치정도는 부...
금요일 저녁에 사람이 드글드글한 이태원으로 불러내다니, 그것도 이제 막 퇴근해서 낡아버린 직장인의 몸뚱아리를. 아무리 제일 친한 친구라지만 너무하다 싶었다. 손목시계의 바늘이 약속 시간을 넘어가고 있었다. 학생 때부터 약속을 하면 일단 늦고 보는 친구였기에 이제는 그닥 화도 나지 않는 게 퍽 억울했다. 백기는 담배나 태우며 시간을 때워야겠다고 생각하며 발을...
재난문자 알림이 울리는 것을 배경음악 삼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2020년 8월 17일, 오후 4시입니다. 여느 때처럼 책을 읽다 적당히 무료해질 때쯤 핸드폰을 들어 트위터 타임라인을 확인하는데, 제법 재미있는 트윗을 발견했습니다. 그...팔벌려 박수치기에서 누가 열 개에서 계속 열! 해서 다시 시작하는 느낌임...코로나가... 중학교에 갓 입학한 때쯤이었...
한 달에 한 번은 포스타입을 켜서 일기를 쓰겠지. 에이, 설마. 일주일에 한 번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도 못 쓰고 넘기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아무래도 저는 사람이 아닌가 봅니다. 혹은 제 자신을 너무 믿었었나 봅니다. 계절학기가 종강한 뒤로 언젠가는, 그리고 또 언젠가는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을 키게 되리라 믿었건만 꽤 규모가 컸던 조별과제를 끝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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