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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부탁드립니다. " 연애에도 연차가 쌓인다고, 안질리냐 " . . 남편말고 와이프 _ 황인준과 이동혁은 오늘도 다름없는 꾸준한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있었음. 물론 이건 이동혁 덕이였고, 하지만 이 커플의 단점은 4년동안이나 연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집을 쓴다는 것임. 그것도 둘 다 거리가 있는 각집. 이동혁은 냅다 황인준한테 전화해서 말했음. " 쟈기...
"..." "..." 서로 마주보길 몇 분... 다이루크가 침대로 다가와, 케이아의 이마에 손을 올려본다. "열은 내렸어..." "..." "아델린을 불러줄테니, 좀 더 쉬도록 해." "..." 다이루크가 뒤 돌아 가려는 때에, 케이아가 그의 옷깃을 살짝 잡아당긴다. "왜 그레..." "...나 왜 여기있어?" "데려왔어." "누가?" "내가." "왜?" ...
' 후, 오늘의 임무 완수. 아 저새끼들은 나 왜이렇게 피곤하게 하는 거지..작정이라도 한 건가. 날 골려먹겠다는 건가.... 씨발. ' 여주는 방 안을 돌아당기며 화난 듯이 혼잣말을 뱉고있었다. 때마침, 알림이왔다. 나재민 : 자냐 할 말 있음ㅋㅋ 전화받아 나재민이였다. 왠지 나의 느낌으로 봤을 땐 딱봐도 고백아니겠는가, 나도 모르게 머리가 더욱 더 복잡...
다이루크가 케이아를 데리고 온지 벌써 이틀이라는 시간이 지나있었다. 그 사이, 케이아를 보겠다며 여러 사람이 찾아왔었다. "선배." "...또 온건가." "클레가 케이아를 보고싶다고 해서."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만..." "클레는 케이아오빠 한테 선물 주려고 온 거야." "선물?" "응!! 진 단장님이랑 리사 언니가 악몽을 꾸지 않게 해 주는 방법이 있다...
점점 어두워져갈 때 즈음, 종천러가 나에게 물었다. " 여주야, 넌 연애빵 어때? " " 난 뭐, 별로 나쁘진 않아ㅋㅋ " 라고 대답했지만, 현실성이 떨어졌다. 왜냐면 연애를 할 사람이 없었다. 다른 어트렉션 캐스트들도 둘러보고 왔지만, 거의 다 연인이였다. 말 그대로 싹 다 커플. 씨발. 불쌍한 내 인생. 솔로는 이새끼들 뿐.. " 난 솔직히 여기 연애할...
오늘도 바쁘디 바쁜 아침, 놀이공원 개장 시간인 10시가 되었다. 추석이라고 다들 집에서만 쉬는 줄 알았더니만, 다들 놀러 다니기 바쁜 것 같았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주말보다 없었으니 그것만은 다행이다. 신이시여 오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하고 오늘도 빌었다. 나는 어트렉션 담당이다. 즉, 놀이기구 운행 담당이다. 나의 담당 어트렉션은 따분하고 어지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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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남자가 한명 서 있어. 그는 가슴께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과 아름다운 얼굴을 지녔어. 그는 기다리고 있어. 누구를? 그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 사람과는 600년 전에 처음 만났어. 시작은 어쩌면 운명 같기도 하면서 평범한 날과 같았어. 영원에 가까운 삶을 사는 남자는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을 지켜봤어. 처음에는 심심한 나날을 버티지 못하고 평...
-반복 재생으로 틀어주세요! 톱니바퀴 → 옵션 더 보기 → 반복 재생 클릭 (이걸 안 듣는다고? 와하... 이야... 들어주세요...) +한 번 엎어서 수정했슴니다.. 보신 분들도 한 번 더 봐주신다면.. 담편은 빠르게(๑•̀ㅂ•́)و ------------------------------------------ 요즘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인물이 있다...
... 회의실에서 회의를 끝내고 다시 돌아온 사무실에서 다들 이번 주에 밀린 서류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히어로란, 사람을 구하는 것도 구하는 것이지만 그 일을 상부에 보고하고, 자신에게 떨어지는 일들을 해결할 의무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평일에는 밖으로 나가 몸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았기에 이런 주말에 모여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었다. 컴퓨터에 앉...
다이루크는 눈 앞의 침대를 말 없이 응시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침대 위 누워있는 케이아를 응시하고 있었다. 얼굴은 하얗게 질렸고, 이마엔 땀이 가득했다. 이불을 목까지 덮었음에도, 몸은 달달 떨리고 있었다. '몸살 감기 입니다.' '얼음 신의 눈 보유자가?' '신의 눈 보유자여도 예외는 있을 테니까요.' '...' '그간 몸을 혹사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강제로 휴가를 받은 케이아는 그대로 기사단을 나와 발걸음을 옮겨 기숙사로 돌아와야 했다.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침대 위에 앉아 방금전 있었던 일을 회상했다. '갑자기 왠 휴가?' '갑자기가 아냐, 너 요즘 피곤해 보여.' 다른 사람이 눈치 챌 정도로 컨디션이 엉망이었나?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기사단에 들키지는 말았어야 했는데... "나름, 잘 감춘다고 생...
케이아가 눈을 뜬 곳은 어느 장소였다. 사방이 모두 어둡게 되어있는 곳이었다. 케이아가 한참을 가만히 서 있을 무렵 귓가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한심한 것!!' '...' '맡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어쩌자는 거냐!!' '죄송해요...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됐다. 실패한 너에게 기회따윈 필요가 없겠구나.' '아버지? 잠깐만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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