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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신청: 21.12.18 / 공백미포함 10,000자 완성: 21.12.30 / 공백미포함 15,000자 해당 샘플은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소설의 '칼리스토 레굴루스' 드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작 파괴 및 원작과 다른 설정이 일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날은 무언가 이상한 날이었다. 하늘은 평소보다 유난히 맑고 주변 병사들의 경계는 유독...
수도 없이 본 얼굴이다. 그래 저 표정 하며, 말투 하며... 아아,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웃음도 나오지 않는. 감히 순수한 피를 이어받지 않은 것이 말을 뱉었을 때의 나오는 표정. 그 얼굴을 당신에게서 보리라 생각하진 않았지만... 결국에는 너도 다르지 않겠구나. 그 사랑이 도대체 어떤 것이기에? 그 물음에 아이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할 말이 없어...
전신 리퀘 유사아들임 거의... 보가트 프롬 끝
Callisto Zoe Marcell 전신 호그스미드 일상 ㅋㅋ가관앓이함 못 잊을듯... 마법대회 볼 만한 것만 올림 이 친구 정말 조아햇어... 젤리빈 영혼체인지 이.. 이 그림 나한테 없어서 걍 내 게시글에서 냅다훔쳐옴 우째서?? 이건... 우리의우정,,, 아래는 그냥,,, 짧은 감상.. 조은내용은 아님
Callisto Zoe Marcell 전신 입학미션 일상낮잠 +핑퐁 리퀘 #1 #2 #3 +핑퐁 바욜린일상 물약이벤트로그 쌍둥이 사과머리
1922년의 언젠가, 젊은 장인은 시든 장미꽃을 닮은 그 애를 처음 보았을 때 무척이나 당혹스러워했다. “어린 아이인데도 참 조숙하네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착각에 빠진 외부인을 제외한 모든 마르셀 가의 사람들-아. 칼리스토 마르셀을 제외하고는. 그 애는 아마 그 외부인의 말을 듣고 있지도 않았으리라.-은 생각했다. ‘그냥 멍하니 있는 것 뿐입니다....
알파카 님, UPGRADE 님
낯선 소리에 눈을 뜬다. 평소의 단조로우면서도 그 일정한 소리가 짜증 나기까지 한 알람 소리가 아니라, 멀리서 아득하게 들려오는 파도 소리다. 바론은 잠이 완전히 떨어지지 않아 둔하기만 한 머리를 부지런히 깨운다. 소리 말고도 피부에 닿는 이불의 감촉이나 코 끝에 닿는 향이 완전히 다르다. ... 잠시간 고민에 빠진다. 엎드렸던 상체를 반만 일으키다가 허리...
[ 침묵속의 고통 ] "......." 변신 외관 검은색 긴 망토는 변신복을 가리는 듯이 안토니오의 온 몸을 감쌌다. 신발 또한 보이지 않는다. 다만 가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옷을 미처 감싸지 못한 모습을 보면, 흰 셔츠에 검은 색 하이웨스트슬랙스, 광택이 없는 검은 색의 로퍼를 신었다. 변신 전 외관 햇빛을 오랫동안 보지 않아 희었던 피부는 더 창백하게 ...
“예술은 돈이 된다는 걸 보여줄게요.” 투명하고 맑은 피부 위로 청색 머리카락이 차분하게 흘러내린다. 얇은 눈썹 아래로 보이는 얄쌍하고 날카로운 눈매는 얼핏 차가워보이는 인상을 주나 샛붉은 눈동자를 보고 있노라면 그 인상이 쉽게 누그러든다. 눈을 가늘게 뜨고 웃으면 누가 봐도 여우상이라고 말할 정도. 늘상 웃는 낯이라 입가에는 부드러운 미소를 그리고 있어 ...
[진홍의 향기] "뭘 봐. 구경났어?" 변신 외관 허리 아래 까지 오는 머리를 느슨히 하나로 묶었다. 끝이 아주 날카로운 펜싱 검을 허리께에 차고 다닌다. 은빛의 눈동자는 항상 차갑게 빛이 난다. 변신 전 외관 전체적으로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헤어 :: 자연곱슬인 머리는 단발로 헝클어져있다. 눈 :: 에메랄드 빛의 눈동자가 깊게 박혀 있어 눈가에 그...
칼리스토는 고개를 천천히 기울였다. 제 곁에서 몸을 뉘인 체온이 새삼스럽게 낯설게 느껴졌던 탓이다. 잘 쳐줘 봐야 아홉 살 이후로는 누군가의 곁에서 편안히 잠들지 못했던가. 이제 와서 새삼스러운 감상이라거나 자기연민 따위에 빠질 생각은 아니다. 다만 상상해보았으나 기대한 적은 없는 상황에 당황했을 따름이다. 그는 코끝을 스치는 벽난로의 냄새를 맡는다. 칼리...
한 송이에 사천 원이에요. 포장하면 오천 원. 아니 학생 겨울에 이만큼 생생하고 예쁜 장미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요~ 거기다 장미는 수요가 높아서요. 아니, 사기꾼이라니? 참 말을 섭하게 하네? 졸업식이며 입학식 많은 요즘같은 시기에 우리도 이 정도로 안 받으면 남는 게 없다니까? 뭐, 이천 원?! 됐어, 교복 보니 저어기 잘 사는 동네 잔월고등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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