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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인 오노가 살인하는 모습을 아이바에게 들켰다고 생각해서 접근하는 거 보고싶음. 오노는 자기 정체가 들켰다고 생각하자마자 아이바에 대해서 뒷조사해서 접근함. 오노는 누구 죽이려고 할 때 테마 같은 것도 정해 놓는데, 전에 죽인 사람은 1년 동안 알바로 변장해서 상사부하 사이가 되어서 죽이고 그 전에 죽인 사람은 이웃집 사람이 되어서 1년 동안 인사하는 ...
예쁘다- 고 생각했다. 오노 사토시는 남자라고 부르기엔 너무 예뻤고, 여자라고 부르기엔 너무 단단했다. 머릿속에서 늘 싸우는 이 모순된 생각이 무엇일까 생각했다. 결론은 간단했다. 응, 그저 외모만 타입일 뿐, 별 볼 일 없다는 거. 지금만 해도 그랬다. 날 엄청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보는 이 요망한 것,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 연인. 눈을 마주치면 햇살처럼...
금요일 수업이 끝난 오후, 강의실을 나서며 가방 속에 넣어둔 핸드폰을 꺼냈다. 확인해보자 남아있는 부재중 전화와 문자에 한숨을 쉬며 집으로 향하던 몸을 틀어 학교 앞 포장마차로 발걸음을 옮겼다. 연락해 올 일이 거의 없는 저에게 연락하는 사람이라곤 단 두사람 뿐이었기에 선택권 따위는 없었다. 오노 사토시 [ㄴㅏ 지그 포장ㅁ차] 오후 7:37 포장마차에 들어...
아래 글에서 이어집니다 ,, 1. 미츠자키는 요즘, 고민이 많다. 요즘이라고 하나 그렇다고 평소에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는 건 아니다. 골몰한 생각의 끝으로 실천의 결과값을 도출하는 성정 덕에 교사직을 꿰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직이란 게 이런 거 아닐까? 다시 사념이 삼천포로 빠진다. 고개를 휘휘 저으며 갈 길을 바로잡는다. 최근 들어 샤워실 배수구에...
20221013 B의 기록 - 클로바 받아쓰기와 함께 스포츠 선수 둘 다 스포츠 선수인 것도 재밌는데 한쪽은 스포츠 선수고 한쪽은 뭔가 스폰서 쪽이나 에이전시 쪽도 재밌을거같아 근데 센티넬물이든 스포츠물이든 간에 한쪽이 능력 있는 역할이어야 한다면 나는 개인적으로 오노 군으로 밀고 있거든 물론 둘 다 잘 어울리긴 한데 나는 오노 군으로 하는 게 좀 더 쉬워...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20221011 B의 기록 - 클로바 받아쓰기와 함께 (ㄴ이런 캡쳐는 AI가 요약해주는 내용임 너무웃김) 사귀는 거 빼고 다 하는 사일 내가 로판이나 판타지 같은 걸 별로 안 좋아한다기보다는 그렇게 뭘 내가 직접 만들어서 써낸 적은 없는데 갑자기 요즘에 내가 약간 내가 잘 못하는 거에도 좀 도전을 해보자 이래가지고 정략 결혼 소재 재밌을 것 같아 그리고 그...
제가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모든 계절이 죽는다 시리즈 6장에 있는 부분을 그렸어요...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99번째 고백도 실패로 끝났다. 물론 그 정도로 끈질기게 반복했다는것 뿐 정확히 몇 번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런 걸 세서 뭐 하냐, 하고 세다가 포기했으니까. 굳이 고증 따져가며 틀리지 않고 기록할 만큼 가치 있는 역사는 아니었다. 수없이 차였다는 팩트가 중요한 거지. 어느 순간부터 눈을 감으면 하는 일과가 있다. 무대를 세우고, 조명...
※ 지각해서 미안합니다 .. 바닷바람 같았다. 엄밀히 따져 볼 때 지금 이 옥상에 부는 바람 얘기가 아니다. 버티고 선 그림자가 울렁거리듯 굽이친다. 흩날리는 머릿결 때문은 더더욱 아니었다. 오노는 곰곰이 생각했다. 눈앞에서 찰랑거리는 인영이 꿈쩍도 않는다. 바라는 게 뭘까. 초면인 눈에서도 읽을 수 있는 흐름이란 게 있다. 오노는 잠자코 누워만 있을 뿐이...
꿈을 꾸었다. 지옥보다도 괴로울지 모르는 꿈을. 그날의 아픔이 다시 겹쳐온 것이다. 아릿했던 겨울밤, 그날은 유난히 차가웠고 흐른 눈물조차 꽝꽝 얼어 부스러질 것만 같았다. 새하얗게 내비치는 가로등 불빛, 눈이 쌓이다 못해 서리진 어깨, 빠르게 지나가는 전철 뒤로 사라진, 너의 모습. "선생님. " 문득 고개를 돌려보니 두 개의 종이컵을 든 코우타가 서 있...
철썩이는 소리가 귓가를 스친다. 오른쪽 벽을 넘어 왼편으로. 시야에 그 애만 가두고 싶은 마음도 모르고 파도가 들이친다. 빠지는 물결 사이로 모래가 뭉친다. 그 모양새가 퍽 우는 얼굴을 해 자연히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발아래 씹히는 모래가 알알이 제 소리를 낸다. 잇따른 두 번째 파도가 발목에 달라붙었다. 푸른빛은 빠지되 파도의 포말은 주변에 남는다.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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