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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개성이다.」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히어로 기초학은 나와 올마이트, 그리고 또 한 명의 3인 체제로 수업하게 됐다." "뭘 하는 건데요?" "재난, 수난 무엇이든 와라, 레스큐 훈련이다." 레스큐 훈련이라는 말을 들은 학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아이자와는 그런 학생들로 인해 인상을 찌푸리며 말...
- "헉-" 심장이 멈췄다 깨어난 사람처럼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커다란 검은 물체의 육중한 덩치였다. 깔린 채 누워있는 주헌은 슬슬 무게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지금 내 위에서 잠들은거야..?' 검은 물체의 색색거리는 숨소리가 들렸다. "읏..무거워.." 거대한 몸 밑에서 낑낑대며 벗어나려고 팔다리를 허우적대자 그 움직임이 거슬렸는...
유나는 에델하르트 대공성에 이제 막 취업한 시녀였다. 북부의 추위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대공성의 사용인들은 친절했다. 예를 들어서, 추위에 적응 못 하고 벌벌 떨고 있는 자신에게 같은 방을 쓰는 에이프릴이 두툼한 담요를 선물해준다거나. 깐깐해 보이는 얼굴이지만, 대공의 호불호를 정확히 알고 있어서 하루 동안 가르쳐준 프레야 부인이라던가. 친절한 얼굴이지만...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하나, 첫째 윤기 33살 둘, 둘째 남준 30살 셋, 셋째 태형 28살 그리고 막내 석진 23살, 전정국 21살 “형 오늘 진짜 헤어지기 싫다...오늘 같이 있으면 안돼?” 정국은 석진을 집에 데려다주며 말을 꺼낸다. 히잉. 나두... 근데 안되능거 알자나. 석진은 애교스러운 말투와...
모든 이야기에는 IF가 존재한다. 왜냐하면 만약이라 함은 모든 예술가들이 좋아 죽다 못해 눈을 까뒤집는 소재니까. 몇 세기가 지나도 읽힐 명작 햄릿마저도 온갖 IF가 덧씌워진 마당에, 삶이라고 다를 리가. 안타깝게도 이름 모를 침입자를 만난 이는 결말을 뒤집으려는 노력으로 한평생을 갖다버린 여자다. 끈질기다 못해 지긋지긋해서 자신이 끝이라고 생각한 마침표가...
알파카 님, UPGRADE 님
음, 일단 혜민서로 가야겠지? 아니 그 전에 옷을 좀 해 입어야 할 텐데. 어디 보자 NPC가 많긴 한데. [NPC 운종가 전당포 주인] “맡길 물건이 있으시오? 운종가에서 나만큼 양심적인 사람을 본 적이 있소?” 딱, 전당포 주인같이 생겼구만 뭘. [NPC 운종가 모물전 숙피장] “산군을 때려 잡은 산척 하나가 도성에 머물고 있다고 들었더니, 혹여 당신인...
-등장인물들의 캐해와 설정은 주관적인 것이므로 실제 요정즈,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임의로 추가한 설정이 있습니다 -다크모드를 풀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대사 주인을 구별하기 위해 색을 입혔어요! 각 색의 주인은 프로필을 살짝 보고 오시면...) -ep.1-1과 이어집니다>https://posty.pe/gdgat5 이신팀 "나 진짜 가요...
혼자 글 연습하는거니까 결제하지마세요.. 찌끄레기 글입니다 ...
-등장인물들의 캐해와 설정은 주관적인 것이므로 실제 요정즈,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임의로 추가한 설정이 있습니다 -다크모드를 풀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대사 주인을 구별하기 위해 색을 입혔어요! 각 색의 주인은 프로필을 살짝 보고 오시면...) -프롤로그와 이어집니다>https://posty.pe/s2wjh8 모두가 일할 시간인 오후 ...
의문의 알러지 점심시간이 되고 친구와 급식실로 내려가는 순간까지도 풀리지 않은 의문에 대해 고민해야 했다.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앞에 앉은 친구의 얘기를 듣고만 있는데 누군가 내 머리를 손가락으로 콕하고 건드렸다. “왜 멍때리고 있어.” 놀라서 뒤를 돌아보자 동혁이 살풋 웃었다. "깜짝이야." “나가려는데 너 있길래 와봤어.” “심심했구나?” “아니...
너무 쉽게 허락해주는 거 맞아. 이제 알았어? (느리잖아, 레이. 널 따라 작게 웃는다. 상냥한 네가 나쁜 짓을 할 수나 있겠냐면서.) 네가 내 생각을 모두 알아채는 것처럼, 나도 네 생각을 알아챌 수 있나 보지. 아니면 그냥 네가 단순한 사람이든지. (손바닥으로 네 양쪽 볼 꾹꾹 눌러댄다. 어느 쪽이야? 괜한 물음도 건네고.) (...) ...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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