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마음한_트친에게_아무_문장 https://twitter.com/essqy/status/1623886365263036416 1. 널 마주한 순간 알았어. 이제부터 모든 걸 망치고 부수고 깨뜨리고 하여간 온갖 난리는 다 칠 거라는 걸 말야. 네가 말했지. "최고의 요리사가 해준 요리 먹을 준비 됐어?" 음. 아니. 2. 그렇게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몸의 ...
지쳤다. 더는 그 끔찍한 남자와 엮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인간으로 죽기마저 포기한 채로 빌었다. 죽은 뒤 안식처에서도 그 남자와 마주치고 싶진 않으니, 제발 나를 그 남자에게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전쟁과 피와 살육에게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신들은 나를 가엽게 여겼는지 내 소원을 들어주었고, 나는 내 손이 샛노란 꽃잎으로 변하는 것을 보며 잠에 빠졌다. ...
트위터관두면 트친이 아니게 되는건 아니니까 언제나처럼 펜팔도 해주시고(ㅈㄴ) '이거 화덕님이 알텐데...어케물어보지'이런... 물어보실려면 아무렇게나 소통창구(??)되는걸로 물어봐주세요. 걍 대답해드립니다. 아무리 닦아도 미끄덩한 락앤락유리병의 세척법이나... 쉰내나는 반찬통의 냄새제거법이라던가... 침대에 깐 누빔패드의 피얼룩을 빨리 빼는 법이라던가......
본 글은 결투위원회에서 진 대가로 쓴 글 입니다..(젠장…!!)벨메리아 윈스턴 주임님과 트친분의 드림글이니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주세요한 사람만 파는 수요없는 공급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읽으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록근은 최근 이직하게 되면서 출근이 즐거워졌다. 출근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그녀, 벨메리아 윈스스턴 주임님을 볼 수 ...
접점이라고 해봤자 인터넷에서 알고 지낸 사이일 뿐인 아무것도 아닌 사이. 어쩌다 늑대 게임에서 만나게 되었을때는 매우 놀랐었지. 우연의 신이 있다면 우리 둘에게 손을 들어줬을 것이라는 농담도 했고. 하지만 그 뿐이었다. 우리가 처한 상황은 우리를 서로 의심하고, 또 경계하게 만들었으니까. 마지막에 린타로에게 총에 맞았었던 그 순간. 내가 죽었을 것이라 착각...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Ctrl + F 로 검색기능을 열고 환상체 선택지를 검색하시면 빨리 찾을 수 있어요. (환상체 정보들 점점 추가할 예정) 고개를 끄덕인다. -> 색욕/오만 판정 성공 -> 전투 이후 E.G.O GFIT (커피와 종이학) 거절한다. -> 색욕/나태 판정 성공 -> E.G.O GFIT (커피와 종이학)커피와 종이학 : 죄악 자원 관리 GI...
트친 분과 이메레스 틀로 같이 놀았습니다! 미스타 그리는게 생각외로 재밌더라구요. 미스타 리아스 단독컷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성화관할서 순경으로 발령받은 하주은 순경입니다. 모쪼록 잘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순경의 발령, 하주은 순경의 인사에 잠경위는 어딘가 꺼림칙한 느낌을 받았고, 수경사는 무언가 숨기는게 있다고 판단하였다. "아, 그래. 잘 해보자고." 잠경위가 하 순경과 악수하며 말했다. 하 순경의 눈매는 독수리같이 사나웠고, 눈은 도시의 새벽처럼 ...
참고 포스트 : https://pillar-ensemble.postype.com/post/13755379 여성 기숙사 설명 남자 기숙사인 성주관과 비슷한 규모로 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감은 🌼하나데라 아유나가 맡고 있다. 방 수에 비해 아이돌의 수가 적다. 통금 시간은 오전 12시. 1층 ☃️시모미치 칸나, 황슬기, 🐰윤하나🍋한다래, 미무라 치토세, 🥮...
푹, 가느다란 주삿 바늘이 팔의 살갗을 찌르면 저도 모르게 짤막히 신음한다. 단말마는 커녕 따끔할 수준의 작고 하찮은 고통이지마는 그 순간 섬뜩한 감각까지 동반되었기 때문일 터다. 그도 그럴 것이, 몇 초 전까지 그는 본인의 팔뚝에 무언가 찔러 들어갈 거라는 사실조차 인지치 못했으므로 이는 매우 당연한 인과였다. 그 누가 업무를 위한 자료를 살필 때에 제게...
연속재생해주세요! TRPG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의 스포일러가 아주 약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를 재고해주세요. 영화는 별다를 게 없었다. 어디에선가 봤을 법한 내용에 뻔한 감정과 행복을 더해 노래하는 이야기. 고전임을 감안해도 ‘그 시절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정도의 평이 가능할 듯했다. 리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