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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 X 전독시 2차창작 초보 중의 초보 중의 초보 중의 … 초보입니다.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직 제대로 다듬어지지도 않았고 생각나는 것만 쓴 글이라.. 후에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스급은 크로스오버로만 배웠습니다, 내용이 이상하면 꼭 말씀해주세요!! 이 이야기는, 오직 구원을 바라는 자에게만 전해져오는 이야기입니다. 부디...
학교가 끝나고 하교를 하던 중에, 골목의 광경을 본 것은 우연이었다. 그날따라 길이 막혔고 그래서 평소와는 다르게 길을 돌아갔다. 신호등이 초록불이 되어 차가 멈췄고 우연히 본 거리의 골목 깊은 곳에서 오메가 한명이 여러명의 알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게 보였다. 오메가는 알파 무리에게 범해진 후였는지 움직이지 못하고 바닥에 아무렇게나 누워 있었고 알파들은 그...
알파와 베타 오메가가 함께 살아가는 오메가버스 세계관. 이곳은 신이 끈적한 사랑이 보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만든 차원이었다.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이라니. 얼마나 므흣한 광경이란 말인가. 하지만 신의 목적과는 다르게 사랑이 아닌 알파들의 강간과 범죄가 잇달았고 오메가들의 절규가 하늘의 신에게까지 들려왔다. 처음의 목적과 다르게 돌아가는 상황에 신은 고민했다. ...
정령 5마리를 모아 전투를 하는 MMORPG 스피릿워는 꽤 참신한 설정과 전략반+실력반이여서 인기를 끌었다. 응? 왜 과거형이냐고? 망했으니까 인기를 끌었다는 것도 좀 과장이다. 최대동접이 1000 정도이니 왜 이리 적냐고? 유명하지 않은 게임스토어에서 팔았거든 그래도 무료고 재밌어서 이 게임을 붙잡던 사람들도 지쳐가고 제작자들이 현생에 집중하겠다며 결국 ...
"오늘도... 좋은아침이네..."「루엘」 루엘은 병원에 혼자서 혼잣말을 하였다. 그 일이 일어난 이후로 몇달동안 병원에 있던 루엘이었다. 아직 얼마나 병원에 있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루엘은 하루라도 빨리 퇴원 할수있길 바라고있었다. "시간 아까운데...."「루엘」 루엘은 심장이 선천적으로 별로 좋지않은편이었다. 어떠한 일이 일어난 이후로 심장에 큰 병이...
서예지 - 새 학기 첫날인데 기대하면 안 돼.. 또 나댄다고 새 학기 첫날 부 터 애들 앞에서 왕따를 당할거야..학생들 - 꺄아꺅!서예지 - 엥? 무슨일이지?..??? : 헐! 쟤 고태현 아니냐???? : 헐 맞아!! 헐 고태현이 왜 여기 학교로 왔지?서예지 - 저기.. 고태현이 누구야?이소윤 - 고태현을 모른다고?! 고태현으로 말 할 것 같으면 우리 지역...
훙넹넹 님, 무슈슈 님
맑디 맑은 하늘 그곳에서 존재하는 신 예 로 부터 "신" 이라는 존재는 인간이 존재하던 시점에서 부터 인간의 믿음과 욕망 , 거짓과 진실이 공존되어 만들어진 존재 이다. 나는 천계의 지휘자 도 한 현세계에서 인간들의 욕망과 소원을 들어주고, 엄벌하는 " 신 " . 마계? 그런건 인간들의 소설속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마계를 지옥으로도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
참으로 슬프고도 애달픈 사랑이여. 왜 당신의 사랑은 나의 사랑을 만나 이리도 괴로운지, 괴롭다면 둘 중 하나만 괴로운 것이 좋겠다고 당신은 말했었죠. 우리는 참 거울과도 같아요. 서로만을 생각하는, 서로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서로만이 자신의 세상에 가장 먼저인, 그런 모습. 참으로 닮았었죠…. 하지만, 지금만큼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 앞에 있는 거울...
"야 나야..." 수화기 너머로 기운없고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깜짝놀라 하마터면 뒤로 넘어질 뻔 했다. 분명히 그 애 목소리야. 항상 당당하던 애가 왜 그러지? "제발 나와" 어디를 나오라는 거야 나는 그 애의 목소리를 들어 놀라기도했지만 그 애의 정체불명의 말은 두려움으로 다가왔다. "그게 무슨 말이야? 너 그리고 무슨일 있어?" 나는 숨을 ...
회한이 서려오는 날에는 기둥이 내 품보다 두 뼘 두꺼운 나무에 기대앉았다 문득 외로움이 밀려올 때면 내 품에 안기지도 않는 나무를 끌어안았다가 오르지도 못할 나무를 헛디디며 몇 번 미끄려졌다 눈을 뜨면 여전히 어두운 방 안이었다. 외로운 마음은 그대로인데 기둥이 두꺼운 나무는 없다 나는 어디에도 기대어 앉을 수 없고 어떤 것도 끌어안을 수 없었다 그런 날에...
방금 전 흠.. 방금 전 나는 과학자 방금 전 근데 너 내들은 ? 내가 똑똑해서 화이트 해커ㅋ 방금 전 나는 큐튜 삐--------------------------------------------------------------------------------------------------------------------------- 나는 유튜버 생방은 ...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어느때와 다를게 없이 나는 회사를 마치고, 집에 가고 있는 날이였다.오늘은 첫눈오는 날이라 그런지 커플들이 많이 보인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커플들이 내 눈앞을 지나간다.항상 걷던길, 항상 같던길이 이상하게 다르게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길을 걷다보니 집에 거이 다와갔었다.근데 집앞 근처 골목에서 소리가 들린다."먀아앙... 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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