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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완결은 커녕 2편 쓰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가볍게 구상했던 것들 묶어서 유료발행을 하게 되었습니다ㅜㅜ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추가됩니당~~! 1. 항상 성인 누나들만 골라 사귀는 발랑 까진 고2 이세진. 사실 성실한 구석이 있어서 유흥을 즐기는 편은 아니고.. 운동말고는 취미도 없는 평범한 고딩인데 연상만 골라 사귀는 점과 생긴 거 때문에 유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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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lalala love song, As one Keywords: 여름, 교복, 고백 여름이었다. 자신보다 반 뼘정도 작았던 울보 꼬맹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음을 내딛였던 그 시절의 한 자락도. "아, 엄마아!! 왜 안깨웠어어. 오늘 양크라테스가 지각 잡는다고 했잖아아!!" "내가 니보고 알람 맞차노라 안하드나!!" "아, 맞췄는데에! 그래도 깨워주지...
“역시, 역시 있을 줄 알았어! 선배!” 조심히 음악실의 문을 연 민하가 당찬 목소리로 석형을 불렀다. 양손에 캔콜라까지 들고는 가볍게 흔들어 보이다. 아차, 탄산! 하며 급히 행동을 멈췄다. 그러곤 이내 멋쩍게 웃으며 한껏 들뜬 걸음으로 석형에게 다가갔다. “선배 이번에 저희 애들 신곡 나왔거든요? 커버해주시면 안 돼요?” “…뇌물이야?” 석형이 콜라를 ...
여기서 비롯된....이야기.. 살금살금, 이동하는 모양새가 조심스럽다. 한바탕 소란스러웠던 저녁 시간이 지나자 어둠은 옅게 내려앉았다. 복도는 한산했다. 야자의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고요해진 복도를 민하만이 까치발을 들며 걷고 있었다. 이게 다 날씨가 좋은 탓이리라. 민하는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그리 생각했다. 9월로 접어드는 선선한 날이었다. 하늘은...
* 주술회전 2차 창작 * 단편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쿠기사키." "왜." "······아무것도." "왜, 뭔데 궁금하게 말을 하다 말아?" "아니, 그냥. 덥다고." "이 날씨에 긴 팔을 껴입고 있으니까 덥지, 멍청아. 좀 벗어." "됐어." "이상한 녀석이야, 진짜. 말을 해줘도 저래요." 뭘까. 나는 뭘 말하려고 했던 걸까...
(현재 6800픽셀) 스압 및 데이터 주의! 「청춘헤테로 로망스에 절여진 내가 피폐주종에 눈 뜨게 된 SSUL」 발단 선생님........저 제목에도 기여햇으니까 제닉네임은.꼭. 포타 제목1크기로적어주셔야해요 -나낭 이 분이십니다. 이 관싹후기의 제목을 지어주신 분. 때는 바야흐로 2020년 3월 15일 무렵... 나낭님이 말한 것처럼 소꿉친구청춘헤테로풋풋...
제일 사랑하는 1차 자컾 슬아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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