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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귀환 청진여청명 글 개인지 <초코+사탕=♥> 내지 디자인 작업 작가: 다식(@dasik_ghkrnl)A5(148*210mm), 102p, 북메이크타입: B. 기본 편집 표지, 속표지, 목차, 도비라 2종, 장제목 2종, 내지 2종, 축전, 디자인 페이지 1종, 후기, 판권 디자인일부 페이지에 내용 보호를 위한 블러 처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슬...
프롤로그 "인생 참 거지 같네." 언제 등선이라도 할까 매일같이 기도하는데 그럴 부탁과 시간 따위는 하찮다는 듯. 매일 눈을 떠버린다. 매일 달라지는 천장과 달라지는 사회, 피폐해져 가는 정신을 겨우겨우 붙잡고선 얕은 제정신만으로 몸을 단련시킨다. 매화검존일적 기억은 점차 옅어져 가고 이제는 과거의 자신들의 시체가 끝없는 바닥을 메운다. 쌓아져 올려진 시체...
모든 게 끝이 났다. 그래, 정말로 끝이었다. 천우맹은 천마의 목을 베었고, 마교의 잔당들도 모두 처리하였다. 청명 혼자가 아닌, '천우맹'이 천마의 목을 베었으니 청명의 정체가 탄로나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천마는 청명을, 매화검존을 기억하고 있었으므로. ...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엉망이 된 문파들은 일단 각각의 안정을 되찾았다. 그리고 모든 정파는...
청명청진녀 아니 청진ts가 없어서 결국 스스로 그린 만화(?) ㅠㅠㅠ청진이 ts되면 청명이랑 어릴때부터 투닥대다가 점점 시간지나서 마음가질거 생각하면 좋음..내가. 사형이라고 부르는 연상녀 개좋다고요 글쓰니까 또 그리고 싶네 나중에 그려야지.. 머리 푼 청진이 머리 푼 청진이 처음에는 낙서로 몇번 그려보니 꽤 예쁜것 같더라.. 패드로 그린그림인데 꽤 마음에...
쓰는 사람이 청명른을 좋아해서 청진청명, 청문청명으로 쓴 글이지만 NCP로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소서(小暑)를 막 지난 계절, 약관을 갓 넘은 두 사형제가 나란히 냇가에 다리를 담그고 있었다. 멍하게 반대편 나뭇잎의 흔들림을 바라보는 청진의 이마 위로는 땀이 흐르고 있었고, 그 옆에 앉은 청명의 턱선으로는 아직 마르지 않은 물기가 햇빛에 반짝였다. “청진...
논cp700화대 스포일러 O원작 대사 인용 O 시야에 붉게 물든 하늘이 담긴다. 아, 쏟아지는 마기를 미처 피하지 못해 바닥을 굴렀던가. 원래부터 정해져 있던 일인 것 처럼, 눈을 뜬 순간 그저 알게 되었다. 다시는 사형제들이 있는 화산에 귀환할 수 없겠구나. 한 바탕 피를 쏟은 탓에 의식이 흐렸다. 뛰는 심장이, 기의 흐름이 서서히 멎어 가는 것이 느껴진...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저는 플롯 제공만 하였으며 저작권은 커미션주이신 윤님에게 있습니다. "이게···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아느냐, 청진아." "··· 저도 모르겠습니다. 사형." 아무리 당시 화산에서도 가장 똑똑했던 청진이라도 이번 일은 설명하기 어려웠다. 청문과 청진이 멍하니 광활한 들판을 바라보았다. 분명 청문도, 청진도 모두 마교와 전쟁을 벌이던 도중 죽었을 터인데...
7/10 약간의 수정 구파일방 중에서도 그 이름이 드높은 화산파에는 매일 같이 방문하는 객이나 중원 이곳저곳에서 보내지는 물품들로 넘쳐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리고 그 많은 수 중에서 이상한 사람, 그리고 이상한 물건이 섞여 있는 일도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었다. 문제가 있다면 지금 청문의 골머리를 썩게 만들고 있는 물건이 아무리 속세에 가깝다고는...
*1일 1글 쓰기 *천자 챌린지 2번 주제 "노을" *공미포 2,472자 *구화산 외전 스포 존재, 청진이 도호 받기 전을 상정한 이야기 탁― 타악― 퍽― 탁―, 나무와 나무가 부딪히는 소리, 무언가 맞는 소리, 땅에 미끄러지는 소리 등 여러 가지 소리가 골고루 한데 어우러져 울려 퍼지고 있었다. 저러다 사람 잡겠다, 쟤 괜찮은거냐, 오늘 좀 심하게 패는데...
* 구화산 시절을 날조했습니다.* 검존이 엄격근엄진지 내다버린 금쪽입니다...* 외전2 제외하면 구화산만 등장합니다. - 장, 장문인!!!!별 특별한 일 없던 오후, 조용한 장문인전으로 명자배 하나가 뛰어들었다.- 개방에서 사람이 왔습니다!믿기 싫은 소식을 가지고서. ㅡ 팔결개. 다른 말로는 개방의 장로.화산파의 규모와 위상 탓에 종종 그들이 움직이긴 하였...
*잔인한 장면이 있습니다. 정도가 꽤 심각하니 꼭 유의해 주십시오. 생각보다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가 될 수 있습니다. *적폐 날조 주의해 주세요 *환상통, 자해, 자살 등의 소재가 존재합니다. *만 14세 이상 시청 부탁드립니다.
청명은 제 사제인 청진을 마음에 담았다. 사형제로써의 무엇도 아닌 명백한 연모의 감정이었다. 자각하고 부정할 새도 없이. 춘풍이 불어왔다. . . . . . . 청진은 알았다. 그러나 받을 생각은 없었다. 또, 청진은 똑똑했다. 어린 시절엔 정주삼보로도 불렸던 그였고 눈치가 빨랐기에 알 수 있었다. 사실, 눈치가 없는 이라도 알 수밖에 없었다. 그는 나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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