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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동물과 사람의 특성을 모두 가진 존재들이 있었다. 그들은 동물이라기엔 사람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사람이라기엔 동물의 본능이 적잖게 남아있었다. 그 때문에 인간도 동물도 아닌 그들을 뜻하는 새로운 단어 '수인'이 만들어졌다. 수인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인간과 다를 것 없어 보였으나 신체적 조건은 평범한 인간을 월등히 뛰어넘었다. 시각, 후각, 청각...
그러니까 시작은 가벼웠다. "에이~ 형님이 저 좋아하시는 것도 아니시면서." "음? 나 너 좋아해, 세진아." 단둘이 숙소에 남게 되어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했다. 평소 팬들에게 유죄라며 판정받는 다정다감한 이 형님은 나한테조차 너무 달콤했다. 그래서 장난처럼 그만하라고 돌려 말할 생각이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청우의 말에 화가 나는 건 내가 ...
*오탈자 확인x, 날조 주의 *제목에 맞게 쓰려고 했는데 잘 안됐습니다.. 데뷔 하기 전부터 이세진의 주변에는 일반인부터 연습생, 아이돌까지 다양하게 있었다. 그는 학교 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았고, 연습생 신분이었으니 지인 중에는 이미 데뷔한 연예인도 있었다. 재밌고, 적당히 선을 지킬 줄 알며, 입도 무거운 그를 모두가 좋아했다. 물론 그가 아주사에서 악...
글로 풀려니까 그냥 소설이 될 것 같아 글도 썰도 아니는 애매모호한 무언가로 대체를.. 그냥 보고 싶은 거 다 섞었어요 ㅋㅋㅋ 엉망진창이여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청큰러들 다들 일당백합니다! 🦅: 한 때 신궁이라 불렸으나, 모종의 사고로 인해 예전의 실력이 나오지 않아, 검을 주력으로 삼기 시작한 정파 유명 가문의 도련님. 🐻: 무림과는 관련 없이 일반 가...
☀️🍧💦🔫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나요.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조각글의 질문이다. 세진은 그게 오늘인 것 같다고, 물음에 대한 답을 정정했다. 글을 처음 본 지 약 4년 만의 일이다. 원래의 답은 “처음 손으로 소리를 만들어냈던 날”이었다. 집에 놓여 있던 업라이트 피아노의 흰 건반을 처음 눌러보았을 때, 자신이 눌렀던 건반이 어떤 음을 냈는지 정확하게 기억...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되었나 세진은 골똘히 생각했다. 세진은 자신의 평가에 객관적인 편이었다. 스스로가 또래에 비해 처세술이 좋은 편이고, 종종 약게 구는 구석이 있으면서 가끔은 그런 면을 너무 과신하다가 뒷통수를 거하게 맞는 경우도 가끔은 있다는 것을 그는 담백하게 인정했다. 뼈저린 실패를 한번 겪고 나자 자기 몫을 잘 챙기려는 마음이 강해진 것도 잘 알고...
남의 사랑은 재미있다. 동서고금 보편적인 진리였다. <러브 시그널>, <미워도 다시 한번>, <환승 애인> 등 최근 인기를 끄는 예능 포맷만 봐도 그랬다. 사실 문대는 원래 그런 것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폐지되어야 할 적폐 프로그램 1위, <우리 결혼했나요>가 폐지된 지도 N년, 당장은 그런...
[서행하시오]
* 행차 M/V 설정 차용, 등장하는 개념들에 대한 개인 해석 & 날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오라버니.” 버스를 기다리고 서있던 청우는 뒤쪽에서 옷깃을 잡아당기는 힘에 고개를 돌렸다. 그러자 그 곳에는 예상치도 못한, 그의 명치에나 닿을 법한 작은 덩치에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얼굴에 세월이 물결치는 주름으로 하나하나 새겨질 정도...
수인이라 함은 동물과 사람이 섞였다고 말할 수 있기에 그 동물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송곳니가 유독 뾰족하다던가 후각이 뛰어나다던가 하는 그런것들 말이다. 이 세상에는 수인이 흔했다. 오히려 수인이 아닌 사람들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였다. 테스타 또한 멤버 전부가 수인들이었다. 자신이 어느 수인이라는 것은 특별히 숨길만한 내용이 아니었기에 멤버 전부가...
* 행차 M/V 설정 차용, 등장하는 개념들에 대한 개인 해석 & 날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것 같은 매의 날개처럼 한층 치켜 올려진 처마들 사이로 빗물이 뚝뚝 떨어졌다. 인적이 드물어 고즈넉한 동네는 빗방울이 기왓장에 토독토독 떨어지는 소리 외에는 조용했다. 시간이 어느 순간 고정되어 멈춰버린 것 같은 오래된 동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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