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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너에게 말하고 싶었어. 언제나 변함없는 따분했던 하루였다. 어렸을 적 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미처 배우지도 못한 상태에서의 나날이란, 따분할래야 따분할 수 없는 하루였는지라. 그런 나에게 울먹거리며 온 당신은 새삼 신기했었다. 그 조그마한 인형을 향한 당신의 마음을, 그런 감정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던 것일까 아니면 당신의 작고...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하는 사람인데 그냥 뭔가 신기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블로그에 소설같은거 장편연재하려고 했는데 이쪽에 연재하는 것도 고민해 봐야겠어요=) 이렇게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처음이니까 그냥 올려보겠습니다..
다행히 모든 게 무사히 끝이 났다. 바랐던 대로 불사조 기사단이 이겼고 남은 가문 사람들도 해외로 도피하는 데 성공했다. 스노우화이트라는 가문의 명맥은 다르다 한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비록 영국에선 완전히 멸문화 된 가문이라고 알려져 있겠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을 터였다. 결국 각자 바라던 걸 이루었으니까 그걸로 된 이야기라고 여긴다. 그리...
BGM: 세레노 - 새벽 별과 소년의 노래 (piano solo) 오너: 섬멸 - 티나 커플링: 백&티타니아 - " 티타니아. " 밤이 찾아온 새장. 지금의 새장은 비극이 일단락된 시점이였다. 그런 새장의 한 밤중에 백이 티타니아를 찾아 그녀를 불렀다. 티타니아를 찾은 백이 그녀를 보곤 생글 웃으며 그녀의 앞으로 다가갔다. " 니아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랑통의 전체적인 스토리와 대충 설정을 잡아놓은지는 오래 됐는데...(작년 7월에 1화 올리고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인 그 사랑통 맞습니다....^^..) 제가 생각한 설정들이나 소재들이 너무너무 좋아서 빨리 쓰고싶은 이 느낌 뭔지 아시나요....? 제 글 중에 제일 좋아하고 만족해서 제가 보고 싶어서 제가 쓰는.... 그래서 쓸때도 엄청 행복한데ㅠㅠ 지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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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묵직한 체스말이 당당히 보드 위에 서. 조용한 이 공간에는 그 소리만이 공허하게 울려 퍼지지. 서로를 응시하는 두 쌍의 눈동자, 엇갈리는 손가락들. 머리가 팽팽히 돌아가는 소리마저 들릴 듯한 아찔한 고요 속, 두 아름다운 신이 마주 앉아 있어. 하얗고 검은 칸들이 교차한 보드. 총 64칸의 작은 전장. 한쪽엔 이미 잡힌 말들이 어지러이 쌓여 있어. 찌...
마요이와 메이 둘 다 성인. 성인이 된 후에 만나서 연애한 지 한 한 달..... 쯤 됐습니다. 마요이와 메이 둘 다 2-4 이후로도 쭉 어딘가로 돌아가지 않았다는 애매한 세계관입니다..마요이가 연애 경험이 있습니다. 마요메이는 정말 하나도 없길래 오기로 써보는 글입니다. 적폐캐붕입니다. 메마메 먹어주세요 +참고사항: 및날및은 이미 비슷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00. 한껏 어질러진 방. 원우가 검은색 벙거지에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거울을 보며 나갈 채비를 한다. 거울을 통해 완벽히 가려진 제 모습을 체크한 뒤 옆 방으로 들어간다. 깔끔한 벽지의 제 방과 달리 온통 한 남자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 방은 모든 것이 열 맞춰져 전시 되어 있다. 그것들이 소위 말하는 덕질 용품들이라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
본 작품은 상하 편으로 김말론 작가님과의 합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https://mln365.postype.com/<< “종현아.” “...네?” 종현은 자신을 바라보며 주방으로 들어오라는 듯 턱짓하는 민현에 번뜩 정신을 차렸다. 벌어진 입을 마저 다물고서 총총 주방으로 향했더니, 커다란 바구니에 짙은 보라색의 무언가가 산더미처럼 ...
처음으로 길렀던 머리를 그저 거울을 보고 밀었던 날. 짧아진 머리를 손바닥으로 문질거리던 쿄타니는 미간을 팍 찌푸렸다 이내 펴고는 거울 속 자신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스스로 바리깡을 들어 밀어버린 탓에 머리카락의 길이는 이리저리 들쑥날쑥 했고 그 머리를 가장 처음 보았던 건 야하바였다. "... 너 머리 꼬라지가 왜 그러냐." "밀고 싶어서 밀었는데. 보기...
첫눈에 반했다는 건 동화 속에서만 나오는 얘기인 줄 알았어. 나도 그런 적 없는데 초등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심지어 유치원 때 소꿉놀이도 해보지 않았던 애가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다는 건 더더욱. 심지어 소개팅마저 거부하는 그 애가 말이야. 그 짧은 동화 안에 만남, 사랑, 결혼까지 모두 들어있다는 거 좀 신기하지 않아?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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