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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티입니다. 아래 소장본의 안내 사항을 확인 후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표지 디자인: 레데님 (@shortrainyday) 소장본 사양 A5 (148*210mm) / 후기 포함 250P 내외 / 무선 제본 / 썰북 표지: 진주펄지 특전 구성 선착순 특전: 모에화 아크릴 키링 (4명) 선입금 특전: 그림엽서 2종 세트 현장 특전: ...
찻집총각 무쵸의 단골이 되고 싶은 드림 *엉망진창 시간 축 주의* 이 하드보일드한 비주얼로 중고등학생 틈바구니에 낑겨서 양키 짓이나 하며 어울렸던 남자의 꿈이 카페 마스터일 수 있는 거임? 모발 수북한 주제에 빡빡머리 고수하며 탈모인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던 이 남자가 포마드로 머리 쫙쫙 넘기고 다녀도 되는 거냐고. 제일 싫어하는 음식이 닭가슴살일 정도로 식단...
[그 시절 그 향기 그대로]14,009 자 현재 스네즈나야에서 활동 중인 우인단의 집행관 서열 6위 코드네임 [스카라무슈], 그는 이나즈마 출생으로 본래 신의 창조물이였다. 허나 자신을 창조해낸 신에게 버림받은 그는 이후 마음씨 좋은 마을 사람들을 만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마을에서 그가 하는 일중 가장 기억나는 일을 손에 꼽는다면 아마 차를 마시던 일...
이 썰에서 파생된 이야기입니다~ 잇휘 전력 주제-'벚꽃나무 아래'로 참여했습니다 코끝에 익숙한 향이 맴돌았다. 따뜻한 공기를 따라 기분 좋은 백단향이 공간을 부드럽게 휘감았다. 안을 불투명하게 보여주는 휘장을 한 차례 걷어 올리고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옮겼다. 언제나 훈훈한 기운이 가득 채워진 이곳에서 네가 나를 보며 웃고 있었다. 날씨가 빠르게 따스해졌다....
우리의, 미워할 만 하고 짜증나는 붉은 먼지덩어리. 그리고 그 옆에 뭐가 좋다고 꼭 붙어다니는 장미꽃 하나... 장미꽃을 역으로 길들인 어린왕자라도 되는 양, 가시 하나 없는 장미꽃과 사랑을 아주 진하게 나누고 있다. 시작은 이랬다. 언제나처럼 자극을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던 참에, 한 가지를 알았다. 깨달음은 순간에 오는 것이니까. 그의 공허함 하나를 채...
빈 공간, 물방울이 떨어졌다. 물방울 옆에, 방울이 하나 더 떨어진다. 그 사이, 물방울은 하나 더 떨어진다. 하나 더. 하나 더. 하나 더. 비처럼. 물방울을 덮치는 물방울은 섞일 뿐이다. 물방울 사이 떨어지는 물방울도 섞일 뿐이다. 섞이고. 섞이고. 섞이고. 웅덩이가 되어간다.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웅덩이와 오는 곳 없고, 갈 곳만 있는 물방울...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그런 내용이야." 사령관의 해설이 끝난다. 나는 손으로 입을 막을 생각도 하지 못한다. 입을 벌어놓고 이맛살을 약간 찌푸린다. 말도 안됀다는 듯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그리고, 배신당했다는 듯이. "어떻게 나에게 지금까지 숨길 수 있어?" 다른 것도 아니고, 하루나비 형의 일을! 아, 이제서야 모두 이해가 된다. 왜 그들이 혁명단과 그날의 사건에...
*1화 공지 참조 잭은 근 1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렸다. 기억하는 것은 혁명단 설립까지. 그러니까, 제미니는 알고 있는 듯 한데, 류와 나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 듯 한데 자신이 왜 생크림을 기억하고 있는지는 모르는 듯 보였다. 이 상황에서 내가 가장 먼저 한 생각은, '다행'이었다. 나는 곧 각 부대의 몇 명을 불러서 입단속을 시켰다. '하루나비'에 대한 ...
*1화 공지 참조 "어라, 오실 분이 없는데?" 정중한 노크소리. 깜짝 놀란 우리가 말을 하지 않아도 무장 태세를 갖추었다. 곧바로 정지대에서는 앞쪽의 cctv를 확인했다. 누군가 왔다 간 흔적은 있었다. 하지만 검은 무언가를 뒤집어써서 잘 보이지 않았다. 문 앞에는 커다란 상자가 하나. 혹시 폭탄이 들었나? 아니다. 그렇다기에는 이상할 정도로 컸다. 은기...
*1화 공지 참조 회의실 안에는 적막이 감돈다. 나를 중심으로 그들은 앞쪽에 앉아있었다. 나는 팔짱을 끼고 그들을 노려본다. "말해줘. '그날'의 진실을 모두 다." "잭, 조금만 진정하고..." "아니. 오늘 들어야겠어. 말해." 명령에 가까운 나의 부탁에 오뉴는 하아, 한숨을 내쉰다. 두 팔을 책상 위에 얹고 고민한다. 왜 여기까지 와서 아직도 고민하는...
*1화 공지 참조 잭은 점점 날카로워져간다. 자기가 죽는데 기뻐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도 예고되었다면 말이다. 비디오에서 들리는 잭의 목소리가 점점 낮아지고 잭은 말수가 없진다. 그것은 다른 부대장들도 마찬가지다. 오직 아무것도 모르는 단원들만 평소 그대로일 뿐이다. "제미니 형" 류가 얘기한다. 류는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다. 벌써 몇 백회...
*1화 공지 참조 그 사고. 나는 더 이상 묻지 않았다. 뭔가가 묻지 말라고 나를 말렸다. 제미니의 번뜩이는 눈빛 때문이었나. 지나치게 애쓰는 오뉴의 미소 때문이었다. 아직도 뭐라 꼬집어 말할 수 없는, 내 안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때문이었나. 그 사고. 무슨 제목같다. 정지신호. 벽. 그것은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 사이를 가르는 경계선. 나는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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