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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 효비는 우르르 몰려온 후궁들의 얘기를 듣고 대답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해서, 이는 황궁의 안위를 위협하는 것이지요!” "맞습니다!" “어찌, 현재 폐하의 총애를 받는 후궁에게 그리 말하는 것이냐. 돌아들 가거라.” “하오나, 마마….” 후궁들은 효비가 저들에게 동조해 주지 않자, 심히 아쉽다는 듯 서로의 눈치만 살폈다. “허나, 더는 미꾸라지 한...
(마치 라잌 라면 스프같은 존재 비지엠 없으면 글이 싱거워져요 재생 필수얌..~) "이,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그러니까. "아아니, 신성한 신전에 이런 누추한 자가 어찌...!" 나도 좀 알고 싶다니까? "당장 국왕 폐하께 이를 알려야 해! 필시 재앙이 닥친 게 분명해!" 국왕이고 재앙이고 나발이고, 지금 나 졸라 배고프니까 제발 두찜 마라로제 한 입...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유료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제 주저리나 부연설명이 담겨있습니다. 솜이는 가이드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127에 서브가이드?" "대박, 진짜?" 다른 이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팀네임이 그리 달갑지 않았다. 아니, 거슬렸다 솜이는 뒤도 보지 않고 그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그들은 이야기 ...
너를 품은 달 07 "워어-." 마을의 중심부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외곽. 울창한 나무숲에 가려져 언뜻 보면 그 안에 집이 있으리라곤 생각지 못할 곳에 마차를 세운 홉이 서둘러 걸음을 옮겼다. 오늘따라 제 뜻을 영 따라주지 않는 준마 덕에 이미 꽤나 시간을 지체한 터였다. "리나님!" "어머." 아주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이었지만 한가롭게 인사 따위 나...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마마님…! 폐하께서 침전으로 들어 계시라 황명을 내리셨단 말입니다!” “그래서 뭐? 난 안 간다니까?” 선이는 황명에 따르지 않겠다는 여주를 보고 발을 동동 굴렀지만, 정작 여주는 저를 찾는다는 황제의 명에 언짢아 보일 뿐이었다. 뭐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저를 모셔가도 모자랄 판에 황제가 올 때를 맞춰 침전에서 기다리고 있으라니, 아...
황제는 그간의 이유와 전혀 다른 문제로 정사에 집중할 수 없었다. 평소보다 늦게 편전에 나왔건만, 얼마 앉아 있지 못하고 절로 들썩이는 몸을 일으켰다. “폐하, 수라를 들이겠사옵니다.” “침전에서 숙원과 함께할 것이다. 상을 그리로 들이거라.” 아직 저의 침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여주 때문이었다. 아침부터 말간 얼굴을 보고 몸이 동하여 살결을 취하였더니, ...
“하…” 무의식적으로라도 생각의 흐름이 그 곳으로 흐르지 못하도록 정신을 꽉 잡고 며칠을 보냈건만 고요한 밤, 막을 수 없이 밀려오는 한숨은 어쩔 수 없었다. “내가 어? 보고 싶었다고 말도 해주고, 일수도 줄여 줄랬는데. 그래, 아주 복을 발로 차라!” 여주가 돌아오는 답 없이 허공에다 쏘아붙였다. 황제도 그 후로 며칠 동안 저에게 오지 않고, 저는 더더...
“……다…….” 밤새 청소라도 했나, 아니면 이삿짐이라도 날랐나. “…이다…….” 두 시간쯤 흠씬 두들겨 맞은 것 같은 통증이 온몸에 퍼져 있다. 전기장판에 들어가서 앞으로 다섯 시간은 쉬어야 겨우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이다!” 그러니까 이다라는 애는 빨리 대답해라. 시끄러워 죽겠다. “이다, 이다 마이어!” 누군가 어깨를 잡고 사정없이 흔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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