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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비행기는, 날아올라, 편히 비행한다. 그 누구도, 간섭 하지 않고, 편안하게. 날아오는, 비행기가 날아오는 순간이, 가장 행복해 보였다. 마감 해야되서 오늘은 날먹..!ㅎㅎ 내일 션님을 굴린글이 올라올거에요..!아마도..? 날먹 죄송함다.
9화에서 소문이 겔리한테 당해서 코마에 빠진게 아니고 그냥 심하게 뇌손상 같은거.. 뭐 그런거 때문에 못 깨어나는 거였으면. 여사님이 치유해보려고 하는데 치유가 안돼서 다들 멘붕이 오겠지. 소문이 못깨어나서 위겐도 사라지고 소멸되기 일보직전일듯. 하나랑 모탁, 적봉 셋이 융으로 올라가서 다들 어떻게 좀 해보라고 하는데 융인들도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일단...
!. 갑자기 생각난 조각글 입니다. ------- "미도리야는 일반 고등학교 나왔지?" 쉬는 시간. 자판기 커피를 건네주며 선배가 물었다. 그 말에 미도리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며 물었다. " 정말요? 저는 유에이 일반학과 나온 줄 알았어요. 엄청 똑똑하잖아요." 그 말에 미도리야는 조금 쑥스러운 듯이 볼을 살짝 긁으며 말했다. "아무래도.. 무개성...
!. 재미 삼아 쓴 조각글입니다. --------------- "그러고 보니, 선배." 미도리야의 부름에 서류를 정리하던 선배가 쳐다보았다. "경찰은 개성 사용하면 시말서 쓰잖아요." " 그렇지?" "선배 개성은 귀가 밝은 건데, 그럼 매일 시말서 쓰나요?" 선배는 잠시 말이 없었다. 여기 쓱, 저기 쓱 보더니 대답했다. "걸리면 쓰는 거야. 매일 시말서라...
*본 글은 원작&애니메이션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후에 수정이 될 가능성이 있는 글입니다.* *생각나는 연성이 없다가 급하게 들고 온 연성입니다. 2명의 구독자분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네가 태어났을 때 하늘의 햇빛이 반짝였고 형형색색의 단풍이 길 위에 흩어져 있었다. "린도, 네가 태어났던 날 기억해?" "그런 걸 어떻게...
마카크가 어느날 갑자기 꿈에서 깨지 않는다. 처음엔 관심 없었다. 그 녀석이 얼만큼 자든 난 상관없으니까. 그렇지만 날이 갈 수록 깨지 않는 그 녀석을 보며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가끔씩 그녀석은 무슨 꿈이라도 꾸는지 피식 웃거나 울었다. " 손오공.. 이제 어쩌죠..?? 방법을 찾을수가 없어요.. " 날 걱정스레 바라보며 말하는 엠케이에게 힘 없이 피식 ...
걍 다은 님, 해마 님
[이연이랑] 6 수백 년간 쌓인 응어리는 제아무리 천호에 전직 산신이라 할지라도 단기간에 해소할 수는 없기에 이연은 이랑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버리지 않겠다는 말을 수시로 건네고,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마다 들려 침을 놓고 뜸을 놓는 무영의 치료가 많이 도움이 됐는지 처음 돌아왔을 때보다는 이랑의 몸은 빠르게 좋아졌다. 그렇게 여러 사람들의 정성과 걱정...
드림주랑 같이 수련하다가 얼떨결에 고백 아닌 고백을 하는 청명이가 보고 싶다. "사매 난 사매만 보면 가슴이 간질거려" 드림주 수련 하느라 제대로는 못 듣고 대충 들었음 기분니 간질 거린다는 건 못 듣고 난 사매만 보면 기분이••• 이렇게 들어서 어리둥절.. "어? 사형 뭐라고?" "...아니야 못 들은 걸로 해" "사형, 어디가?" "오늘 수련은 이쯤하자...
1. 준상 시한부 오진 받은 기상호랑 후회공 성준수로 준상 보고 싶다. 2. 상호른/논컾 기상호의 우울한 모습이 보고 싶다. 안 우울해 할 거 같은... 기존쎄일 것 같은 캐가 실은 자낮에 유리멘탈인 거 맛있잖아. 공식(?) 유리멘탈은 최종수지만 상호가 종수보다 심하면 좋겠다는 거지... 그간 보여왔던 모습들은 모두 방어기제였던 거야 3. 상호른/논컾 쌍용...
#4 그러나 다음 극은 바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 열성적인 팬도 있었지만 소위 대박이 난 것은 아니기 때문이었다. 강수정은 눈썹을 늘어뜨리곤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했다. 그것은 약간의 암구호 같은 말이어서 다른 연락이 올 때까지 단원들은 이런저런 일들을 하러 흩어지곤 했다. 그것은 신해량도 예외가 아니었다. 대개 이럴 때 그는 부모님의 일을 도우며(방앗간을...
* 근친 소재 주의, 시대 분위기상 부득이하게 장애 혐오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白 哭泣 起. 누님은 다리가 병신이셨다. 날 때부터 그런 건 아니고, 어릴 적에 낙마 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그 사고로 왼쪽 발목이 손 쓸 수도 없이 아작이 났댔다. 어쨌거나 이후 누님이 영구적으로 다리를 절게 되자 할아버님은 크게 노하셨다. 지금까지도 누님만 보면 저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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