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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바닐라 맛 순정, Zero 민윤기 x 박지민 다 좋아.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니까? 원래 이 건물은 매물 진짜 잘 안 나는데, 지민 총각은 운도 좋아! 하하. 잔뜩 흥분한 중개사의 말에 지민이 어색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저기, 저는 그래봤자 12개월 휴학하고 돌아온 복학생일 뿐이라, 당분간은 칠 대박도, 그렇다 할 쪽박도 없거든요. 그래도 실은 이렇게 열...
* 취향주의 ** 알오AU 에테르 포말 - 11 -
그 애는 언제나 내가 어려워하는 일을 간단히 해낸다.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데뷔 6개월 전이었다. 물론 그때는 데뷔가 6개월 남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지만. 춤 파트에 인원을 보강하기 위해 인원을 충원한다고 했고 이미 숙소에는 수십 명의 인원이 지나간 터라 나는 더 이상 새로 오가는 사람들에 마음을 쓰지 않으려고 하던 중이었다. 일일이 마음을 쓰기에는 ...
*소재주의. 수많은 기사와 가십 떠날 채비를 하는 태형을 보며 석진이 한숨을 쉬었다. 가서 무조건 지민이만 데리고 나오는 거야. 알겠어? 석진의 신신당부에도 태형은 묵묵히 짐을 챙길 뿐이었다. 유령 도시 속 상황이 어떤지는 대충 알고 있었다. 산 자와 죽은 자가 공존하는 세계 같을 거라고. 그 사람들은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니라고. 그 속에서 지민이 여전히...
"진짜예요?" "그럼 가짜겠냐." "지민아, 인제 혹시, 뭐랄까, 협박 같은 거 당했어?" "지극히 맨정신에 결정한 거거든?" "형은 왜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처럼 놀라는 거예요?" 태형의 호들갑을 옆에서 지켜보던 정국이 타르트를 자르며 무심히 대꾸했다. 아니, 사귄대잖아! 일주일 휴가 갖고 왔는데 둘이 만난대잖아! 전정국 넌 이게 안 놀라워?! 태형이 바락...
지잉. 강의실에 있는 모든 학생이 진동의 근원지를 찾아 두리번거렸다. 개중 서너 명은 정확하게 지민을 쳐다봤다. 제일 놀란 건 지민이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지 교수는 아무렇지 않게 강의를 이어 나갔다. [수업 끝났지?] 안 끝났거든요···. [정문쪽 학생 주차장으로 와] 순 자기 맘대로야, 진짜. 지민이 다급하게 핸드폰을 무음 모드로 바꾸고 화면이 보이...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여자가 되었다 외전 - ??가 되었다 上 맛탕그라탕 지음 * 자세한 후기는 외전 완결 밑에다가 잠깐 찌끄리겠습니다. 허허 그냥 내용이나 더 보여드리는 게 맞지 뭐 할 말도 더 딱히 없는데 무슨 후기는 무슨 그쵸? (이것조차 아무도 안 궁금하실 듯) * 아 진짜 여담인데 남친 두 명인 것도 모자라서 이 둘이면 너무 행복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
아저씨 w. 런치 - 지민은 휴대폰을 열더니 인상을 찌푸렸다. 원래 이 시기 쯤 되면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건 사실이었다. 그래도 근처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김태형밖에 없어서 상관없었는데 이번에는 미안한 일만 생긴다. 사람을 알아 가는 게 이래서 피곤한 일이다. 몇 십통이 왔음에도 아직도 울리는 휴대폰에 지민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그냥 저녁이나 먹고 전화 ...
열정찬가 민윤기x박지민 "그쪽한테, 내가." "...." "이런 시답잖은 사적인 것까지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하나." 그렇게 안 봤는데 되게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부류네. 저를 향해 말 한 마디 한 마디 내뱉는 어조가 냉랭하기 그지 없었다. 얼굴을 똑바로 보는 시선에서조차 그 무뚝뚝함과 차가움이 그대로 전해졌다. 점차 가까워지는 거리는 끝끝내 조금만 몸 움...
지루한 표정으로 연회장에 앉아 있던 태형이 맞은편에서 윙크를 날리는 제 형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내년이면 졸업 학년이면서 언제 철이 드나 몰라. 저와 죽이 잘 맞는 형이라는 건 까맣게 잊어버린 태형이 중얼거렸다. 지민이 그 말을 듣고 맞은편에 앉아 있을 석진을 찾으며 눈동자를 굴리다 윤기와 눈이 마주쳤다. 괜히 반가워서 생긋 웃었더니 그를 외면해 버리는 ...
* 취향주의 ** 알오AU 에테르 포말 - 10 -
forgotten w. 런치 - "뭐 사야 되는 거지?" "대충 먹여, 아무거나 잘 먹게 생겼는데" "강아지들 음식 잘못 먹였다가는 큰일 나거든요? 어떻게 나보다 몰라" "큰일 나라고 아무거나 먹이려는 거야" "아, 진짜 못됐어!" 애완 용품 가게에 도착한 태형과 지민은, 수십 개나 되는 종류의 사료가 진열되어있는 진열대 앞에 서서 한참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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