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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과를 따러 가던 도중, 그만 숲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말은 야시로 네네입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이럴땐 꼭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나 구해주는 법이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나무 뒤에서 정체모를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 ㅎ..흐흐..흐 " 그 소리를 들은 야시로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러자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야시로를 덮쳤다. " 잡았...
" 저기, 야시로? 왜 자꾸 볼을 콕 찍는거야? " 야시로는 하나코의 오른쪽 볼을 작은 검지 손가락으로 콕콕 찍으며 말했다. " 으응..?! 아닌데..?? " 야시로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하나코의 시선을 피했다. " 흐응~? 혹시.. 숨기는거라도 있는거야? " 하나코는 뭔가 수상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야시로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하나코는 갑자기 야시로의 두 볼...
*가든님의 마녀, 오니au외에도 다른 au들 다수 있습니다 *츠카아마 위주 연성 *낙서를 모아놨기 때문에 선이 굉장히 더럽습니다 *토끼 캐릭터는 마녀au에서의 마녀퉆한이 마법으로 토끼로 변한 모습입니다. 귀가 크고 얇은게 성체, 작고 통통한 귀인데 역으로 하트 모양이 있다면 아기 토끼라 생각해주세요!
*연성 횟수가 많은 마녀au(made by 가든님)와 기타 낙서들은 나중에 한번에 모아 올리겠습니다. *순서가 엉망이거나 중복 연성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2p 많음, 근친 요소 연성 있음 현님의 인어au, 햄님의 신령 au연성(트레틀 사용), 홍차님의 신관au
"내가 없는 계절에서도 야시로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년에는 다른 여름 채소를 키울 예정이고, 대학 입시가 끝나면 풋풋한 새내기 여대생이 되고 싶어" 소원은 평범했다. 다만 야시로가 이루기에 힘든 소원이었을 뿐. 첫 번째, 괴이로서의 자격을 박탈한다두 번째, 모든 산 자에게서 괴이 하나코에 대한 기억은 지워진다.세 번째,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은 직접...
달빛이 희미하게 새어들어오는 어둠 속에서 치켜뜬 샛노란 눈동자는 포식자의 안광을 닮아있었다. 햇살처럼 말갛게 웃던 그 아이의 눈동자는 가득 차오른 보름달과 같았는데, 츠카사는. "야시로." 평소보다 내려앉은 목소리에 깜짝 놀라 몸을 떨자 그는 우습다는듯 비실비실 웃음을 흘렸다. 왜 놀라는거야, 더 괴롭히고 싶게. 네네의 마음이 여리고 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네네챤 ! ” 「저 멀리 뛰어오는 야시로 네네」 , 「네네를 보며 아오이는 손을 흔든다」 “ 세, 세이프 ㅡ ! ” 「아찔한 차이로 네네는 지각을 면한다」 “ 수고했어,네네 ♡ ” 「힘들어하는 네네 옆에서,」 「아오이는 네네의 어깨를 톡치며 말한다」 “ 있잖아, 네네 ! ” “ 응 ? ” “ 오늘은, 포키 데이래 ! ” “ 자, 여기 선물 ♡ ” 「아오...
. . .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아오이」 “ .. 흐음 ㅡ ” 「엄마가 아오이에게 말을 건다」 “ 딸,포키 많이 받았네 ~ 아무거나 먹어도 되니 ? ” 「엄마가 블루베리 포키를 집어들자」 「아오이는 말리며 말한다」 “ 엄마,그 포키는 안돼요 ! ” “ 어머, 좋아하는 남학생에게 받은거니 ? ” “ 엇, 여기 쪽지가 있는데 ? 아카네..가 ? ” “ 호홋....
―――꿈에는 항상 ‘그것’이 나온다. 동그랗게 빚어진 밤하늘의 황금, 사계절의 보름달. 흘러가는 계절을 그대로 담아놓은 그 달은 언제나 똑같은 모양이었다. 한껏 차올라 황금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달이, 항상 머리 위에 고고히 떠 있었다. 별도 없는 칠흑같은 밤하늘에, 그저 혼자서. 그 달을 가만히 바라볼 때면 문득 외로워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도 아슬아...
"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잡아서 미안해요, 공자. " 너는 그 길로 어딘가로 사라졌다. 일순, 분위기가 한 번에 전환되며 황제가 등장했다. 연회의 진정한 시작을 알리는 황제의 연설이 시작된 것이다. 한 나라의 대표로써, 그 목소리는 주변 상황의 개의치 않는다는 듯 일정한 높낮이로 말이다. " 짐의 딸의 12번째 생일이라니, 짐은 아주 기쁘다. 그대들...
여느 때와 다름 없는 8월 초의 정오였다. 정말 그저 더웠고, 그저 화창했으며, 너 또한 내 앞에 앉아있었다. 특별한 것 하나 없는 날이었었기에 특별해졌으면 하는 것은 내 모순일지도 모른다고, 그리 생각하며 네 어깨를 톡톡 치니 너는 뒤돌아보며 말했다. " 무슨 일이야? " " 야시로, 혹시 학교 끝나고 방과 후에 시간 남아? " " 응, 오늘은 남는데? ...
안개를 닮은 연기가 산중에 짙게 내려앉았던 날이라고 했다. 그러나 안개라고 하기에는 분향(焚香)하는 냄새가 강하게 났었다고 들었다. 안개에서 느껴지는 기운은 마치 고목처럼 단단하기도, 폐가처럼 스산하기도 했기에 사람들은 이를 ' 사자행차 ' 라 불렀다. 그 속에서는 검은 도포를 걸친 존재가 등장했을 터다. 검은 천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나, 존재만은 이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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