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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솝트 제국 이야기 동서대륙을 통틀어 가장 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엘솝트 제국. 제국은 봄과 겨울이 1년에 두 번 번갈아가며 나타난다. 엘솝트 제국은 전전 황제 때부터 시작해서 현 여황때에 가장 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황족은 제국이 모시는 사랑의 신이자 창조, 계절의 신인 '다리안'을 중간 성으로 쓰기에 별도로 본 이름과 중간 이름을 쓰지 않는다. 오...
먼 옛날, 음유시인이 노래하기를, 여기, 공주가 있다. 고귀한 검은 머리칼과 아리따운 황금빛 눈동자를 가진 어리면서도 그 나이답지 않은 기품이 흘러넘치는 그런 공주, 엘레간테 왕국의 로렐리아 데 엘레간테. 더없이 순수한 빛을 그 금빛 시선은 수많은 구혼자를 매료시켰으며, 또한 수많은 영애들이 그녀를 시기하였- 로렐리아 엘레간테는 공주였다. 음, 언젠가 우리...
4/29 디페(토요일) 참가 행사(위치 : I23) 인포입니다. 창작지 재고분과 새로 제작한 로오히 엽서, 스티커(기존분 포함)를 들고갑니다. 검은 여행자와 북쪽의 소녀(소량 재판분) - 사양 : A5/34P/무선제본/5000 짧은 단편.... 무성향에 가깝습니다. 소량 들고갑니다! '산왕의 궁전에서'의 소장본 재고 (위탁종료 재고분) **산왕의 궁전에서 ...
꿈을 꿨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꿈이었다. 우리는 서로를 죽도록 사랑했다. 그래, 이건 꿈이었다. 자각몽. 의식한 채로 꾸는 꿈. 그러니 꿈이지만 이건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의미와도 같았다. 내가 너를 사랑한 건 꿈이되 꿈이 아니었다. 오롯이 내 의지였다. 리엔시에. 나는 죽기 직전에서야 깨달았다. 삶의 마지막에 와서야 알았다. 내가 너를 통해 그리던 감정...
아. 음유시인의 흐느낌이 들려온다. 기사는 죽었고, 검붉은 피가 검은 로브를 더욱 검게 물들였노라. 그리곤 아마 이렇게 이야기하겠지. 불쌍한 공주를 위한 조금 더 고귀한 사람이 나타나리라. 백발의 사제의 늙은 입을 빌려 왕자를 예언하곤, 행복한 결말일 것이라 스스로를 속이겠지. 그리고 나는 언젠가 그 루비가 박힌 검에 찔려 죽으리라. 하, 우습디 우스운 수...
신전으로 가는 길은 순탄했다. 너무 평화로워 오히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딱히 성녀가 수호하지 않아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가지 않을까? 그러나 그 생각은 곧 구석 어딘가로 묻혔다. 세상에 성녀가 존재해야 비로소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다. 성녀가 아닌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저 비천한 사생아에 불과했다. 세라엘은 제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입에서 비릿한 쇠 맛이 났던 게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안 난다. 오른쪽 입꼬리에서 피가 몇 방울 흘러나왔다. 아닌가, 사실 금속 냄새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천장에서 내려와 있는 사슬 말고도 축축한 곰팡이 냄새와 질척한 촉감의 이끼 낀 돌바닥도 거기에 한몫을 했을 것이다. 벽도 바닥이랑 상태가 별반 다르지 않았다. 맨살과 닿아서는 안 될 것...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부정기 자유연재.
-나이트레드 진홍빛의 새로운 변신!! -새로운 나이트몬스터.나이트추파카브라와 새로운 합체메카.나이트알루카드 합류!! 나이트레드 크림슨(Crimson:진홍색) [악을 꿰뚫는 진홍의 혈탄(血彈:피의 탄환).나이트레드 크림슨!] -추파카브라의 마성을 지닌 밤의 헌터! 켄마가 추파카브라와 계약을 하여 새로이 나이트체인지한 모습. 아마미야박사의 의뢰로 비밀리에 사도...
==================================== [인간계의 지하의 저편에 있는 마의 영역 ‘마계’ 인간의 부정한 마음과 사기들로부터 실체화한 지옥의 악마집단 ‘데모니악’ 모든 데몬들의 주인이자 지옥의 왕인 ‘헬 루시퍼’와 그가 이끄는 데모니악이 출현하여 마계마저 수중에 넣어 절대적인 어둠의 지배자가 되기에 이른다. 마계를 장악한 헬루시...
칙칙한 다섯평 넓이의 주거공간에 어울리지 않는 지폐다발이 넘치도록 든 가죽가방이 널브러져 있고, 그 옆에는 생각에 잠긴 블랜크가 공간을 답답하게 채우고 있다. 창백한 얼굴의 안와에는 그림자가 드리우고, 조용한 방은 침묵에 휩싸였다. 캄피 교도소의 왕실 혈통 수감자를, 이목을 끌지 않으며 죽인다. 블랜크의 목숨과 모든 것이 달린 임무의 내용이다. 그는 머릿속...
부드러운 잔디가 넓게 깔린 정원을 깔끔하게 재단된 돌판이 곧게 뻗어 중심을 가르고, 정원의 모서리마다 자리한 흰 대리석 기둥은 꼭대기에 꽃모양 조각이 들어간 등을 달아 섬세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정원을 지나 나타나는 거대한 건축물은 부를 상징하고 미를 뽐내는 듯하다. 블랜크는 궁전의 계단을 칙칙한 표정으로 올라간다. 화려하고 넓은 계단에는 불만도, 경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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