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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이 세븐틴 논페스를 너무 사랑하다 못해 독서 권장 목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네요.. 아래 목록 순서는 무작위입니다.유료 컨텐츠 추가 설명 해뒀습니다.완결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글들은 따로 완결 표시 하지 않았습니다. bruce님-구마축귀 (현재 4화, 퇴마틴, 엑소시즘, 구마사제) "어흥~ 순영이는 ...
우리 너드저씨는 원래 말수 적고 무뚝뚝하고 까칠한 인상임. 주변에서 아저씨가 너 괴롭히냐고, 약점 잡혔냐고, 둘이 있으면 무슨 말 하냐고들 물음. 근데 실제로는 내가 아저씨한테 더 까칠하게 행동함. 내가 예민해져서 짜증 내면 아저씨 혼자 눈치 엄청 봄. 괜히 옆에 와서 햄스터, 고양이 등 동물 영상 보여주고 내 표정 살피고 있음. 그런데도 내 반응이 시큰둥...
(*여주가 일하는 곳은 아저씨의 개인 카페입니다!) 집에 돈이 부족해 나의 공부보단 돈이 우선이었던 부모님. 그에 17살이 다 되도록 학원 한번을 못 가봤었다. 술만 마시는 무능력한 아빠에 새벽에 나가 새벽에 들어오시는 엄마. 그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아무것도 없었다. 그냥 빨리 독립하고 싶었다.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으니까. 아저씨를 처음 만난 건 ...
그렇게 후회만 남긴 축제날을 뒤로 하고 다음 동아리 시간이 찾아왔다. 동아리실에 먼저 가 있던 은재, 그리고 뒤이어 온 우진. 둘 사이에는 알 수 없는 정적이 흘렀다. "그...잘 지냈어?" 먼저 정적을 깬 것은 우진이었다. "아,네..." "그때 다친데는, 흉터 안 남았어?" "네. 치료해주신 덕분에요." "아, 어 그래. 다행이네" "그, 우리가 다음 ...
노래를 함께 해주세요 🥰 ❤️ 안녕하세요 여러분 ^^ 남편 썰 3탄으로 돌아온 쓴이 예요 ~ 💞 매번 진짜 별 거 없는 얘긴데도, 다들 궁금해 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전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ㅠㅠ .... 저번에 고백 썰 올린 글에도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셨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그 중에 가 ~ 장 많은 댓글이 고백받기 전에 진 ~ 짜 눈꼽 만큼도 눈치 ...
고3 원우랑 고1 찬이 원우 형이랑은 어릴적부터 지훈이 형 친구로 알던 사이고 순영이 형처럼 막 친한 사이도 아니었음. 그냥 단 둘이 있으면 어색한 형. 고등학교는 지훈이 형이랑 석민이 형이랑 같은 고등학교로 가게 됐고, 그렇게 되면서 원우 형과도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게 됨. 물론... 자주 안 마주칠 거라고 단단히(!) 생각하고 있었던 찬이었지만. 찬이 ...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뭔가 이런 장면만 보고 싶어서 낙서하듯이 슥슥 휘갈김 진짜 별거 없음 낙서임 마침내 문이 닫히고 방안엔 두 사람만이 남게 되었다. 그래봤자 1시간에 몇 만원도 하지 않는 궤궤하고 습습한 싸구려 여인숙 모텔 방 안에서 두 사람은 말 없이 서로를 힐끔거렸다, 왠지 모르게 불편하고 어색한, 그러면서도 불쾌하지 않은 미묘한 기류가 두 사람 사이를 타고 흘렀다. ...
좋아요 아저씨가 웃는 게, 포근하게 풀려서 헤실헤실 웃는 게, 부시시한 머리카락이 눈을 덮는 게, 놀리면 수줍어서 붉어진 귀도 도톰한 애교살도 얇은 입술도 옅은 색의 눈동자도 올라가는 입꼬리도 예쁘게 잡혀있는 쌍꺼풀도 오똑한 코도 웃으면 살살 잡히는 눈가 주름도 반듯하게 정리된 손톱도 울면 붉어지는 눈가와 코도 햇살이 밝게 빛나는 아침 잠겨있는 목소리도 씻...
합숙이 끝난 지금 저는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줄곧 당신에게 말하고 싶었고, 줄곧 생각만 해왔던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던 감정은 커져만 가고 결국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이 마음이 닿을지는 몰라요. 먼 허공으로 떠나버릴 지도 모르죠. 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요. 당신이 저와 같은 마음이라면요. 절 안아주실 수 있나요? 달링... 아니, 레오 씨...
나른하다. 편의점 알바 따위나 하고 있으면서 고작 취준생이면서 이렇게 느긋해도 되는 걸까. 할 일은 다 했지만 야간 시간이라 손님도 없어서 딱 좋다. 토익 공부를 해야 했기에 매번 들고 다니는 아이패드는 유튜브 보는데 바쁘다. 아 재밌는 거 없나. 띠링- 손님이 왔다는 걸 알리는 소리에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했다. "어서 오세요." 고개를 까딱이며 ...
노래와 함께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 ㅎㅎ 저번에 남편 글 올린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깜짝 놀라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러 온 쓴이 입니다 ! 어쩌다 보니, 제 폰에 알림이 계속 울려서 남편까지 그 글을 보게 됐는데요. 남편이 뭐가 문제냐며, 복에 겨웠다는 많은 분들 댓글들 덕분에 ㅋㅋㅋㅋ 이젠 더 당당한 모습으로 저를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구독자 100명 감사드립니다 🥰 ! 제목 보고 욕하시면서 들어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진심으로 저는 고민이라,,,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고민상담방에 올려봐요 ㅠㅠㅠ 저희 네가족으로 말하자면 남편,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너무 귀여운 아들 둘 이렇게 있어요. 남편이랑 저랑은 대학생 때 처음 만나서 오래 연애하다장기연애 끝에 결혼까지 골인했구요 !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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