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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설정 -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 나에겐 아주 친한 친구가 있다. 성한빈, 10년지기 친구이다.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2학년인 지금까지 같은반에, 짝꿍이다. 우리 학교는 짝꿍을 안바꾸는지라 성한빈이랑 떨어질 일은 거의 없었고, 부모님끼리도 친하셔서 만날 일이 너무나도 많았다. 6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메이크업, 옷을 입으니 시간이 금방갔다 45분에 맞춰 나가...
이십년지기 이준혁이랑 싸우다가 나도 모르게 ”너 나 좋아하잖아“ 라는 발언을 해버렸을 때, 이준혁의 반응은?
쿱찬 첨 봤을 때는 약간 무서운 인상인데 볼 수록 하찮고 귀여운 인간. 와아..잘생겼다 이런 느낌으로 보진 않았는데 어느 한 순간에 딱 꽂혀서 계속 그 잘생긴 얼굴만 생각날 듯 윤딘/윤찬 첫눈에 윤에게 반해버린 챤.. 윤이도 귀여운 차니 좋아서 사귀는데 보면 볼수록 찭이 자신을 좋아하는 지에 대한 원초적인 의문에 휩싸임 찭이가 날 사랑하는가 왜냐면 데이트마...
하루아침에 무언가를 잃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지옥은 어디서부터 나를 따라왔으며, 턱 끝까지 차오르는 이 고통은 어느 새 숨을 옥죄이는 높이까지 범람하여 나를 침범 했는지. 그 과정을 되짚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어디서부터가 인생의 과오이자 오만이었는지도. 그리고 무엇보다 확실한 건, 풍덩- “김태래!!!!!!” 나는 당신을 지키지 못했다는. ...
표지부터 박아놔야 시작 할 것 같아서 표지부터 그렸슴니다 약 4편에 외전 1편 정도로 예상합니다... 첨엔 정략결혼 이야기였는데 중간에 틀어버리는 바람에진짜 존나 말 안되는 설정 +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 + 그냥 기타 구멍이 많습니다 원래 알페스가 그런거지만 저는 항상 진짜라는 마음으로 합니다 (ㅈㄴ 재미로 가볍게 봐줘요 45부탁❤️🩹(ʃƪ ˘ ³˘) 1...
커미션 통합 공지사항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에게 있습니다.⑴ 그림체 특성상 어린이~청년 캐릭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19금, 중노년, 퍼리 등 기타 작업하기 힘들다 판단하는 경우는 작업하지 않습니다.⑵ 개인 굿즈 제작, 그림 양도, 프로필 설정 등 상식적인 선에서의 그림 사용은 사전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2차 가공의 경우 배경투명화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전편! 01. "내가 왜 그랬을까." 그 애는 거실 소파에 앉아 맨 허벅지가 발갛게 익을 정도로 팽팽 돌아가는 노트북을 본다. 문서 몇 개 동시에 돌린다고 과열되는 골동품을 주다니. 발가락으로 보고서를 쓰는 게 더 빠르겠다. 그 애는 노트북을 내려놓고 양팔 다리를 쫙 핀다. 이지치가 사준다는 도쿄 명물 오므라이스에 정신이 팔려 점심시간은 물론이고 무려 한 ...
자연스러운 대화 시작 음... 그게 말이야... 이별사유 : 남친이 너무 못생겨서 나도 몰랐어... 콩깍지가 한 달만에 벗겨질 줄은... 나재민 : 🐰? 사랑을 모르는 🐰이가 불쌍해요. 쳇. 내가 모 어때서... 🙃 !??!!?!?? 아 진짱 나나짜증나 나재민 냅다 빌기 (응돌아가) 왔냐? 넹 ^~^ ㅇㅇ그래 가서 시키고 와 난 이미 시켯음 참고로 난. 아...
본편은 소장용 입니다 노래 꼭 틀고 봐주세요 !! . . . . . " ? " 뒤에 돌아보니 김정우가 여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 나 잘생겼어? ㅋㅋ " 여주는 온갓 모든 생각이 뇌에 공전했다.. 황인준한테 말한걸 김정우가 들었다는거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 ?? " 여주는 황급히 김정우를 피해 반으로 달아났다. 김정우는 이 상황이 웃긴지 그 자리에서 멍하...
내 고향 부산, 그 곳이주는 편안하고 짠내나는 바람이 여러 이야기에 깃들어있었다. 찌릿한 심리 스릴러 <포옹>, <불면의 집> 따뜻한 부산 냄새나는 <산 너머 보던 풍경>, <부산에서 김설아 찾기>, <흔들리다>가 좋았다. 산 너머 보던 풍경, 곽재식 작가님 지나고 나니 정말 기똥찼던 그 순간 부산에서 ...
형원은 본인의 삶을 '흑백'이라고 말하곤 했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 보내져 부모의 얼굴은 잊은지 오래였고, 성인이 되기 전까지 고아원의 아이들을 보살피는게 본인의 역할이었다. 어린 아이들이 하나 둘 입양을 갈 때마다 스멀스멀 올라오는 부러운 감정에 쓴 미소를 짓기도 했다. 성인이 되자마자 고등학교 때 열심히 알바해서 번 300만원만 달랑 들고 사회에 나왔다...
* 첫 글 연성... 은 아니지만 부끄럽네요. * 호백 포온온 참여를 위해 급하게 연성한 거라 조금씩 수정 될 수 있습니다... +) 조금 수정했는데... 어제 급하게 쓸 땐 몰랐는데 시점 엉망이라서 울고 싶은데 진짜 글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더 수정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와... /240305 * 결제선 아래는 5줄짜리 정말 짧은 후기 뿐입니다. 구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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