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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악몽 이벤스 스포 ×날조투성이 얻어맞았다.어딜 얻어맞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아프다. 머리, 팔, 눈, 배랑 등, 무릎 뒷편이랑 종아리... 그냥 다 아팠다. 공평하게 모든 곳이 아파서 어디 특출나게 아프다고 느낄만한 곳도 없었다.그러니까 애새끼가 날고기어봐야 이정도로 패버리고 물건쯤은 빼앗을 수 있다는 거지... 어른들은.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그러면 ...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으나 동인적 허용이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봐주세요... *글의 후반부에 Fly me to the moon의 원어(영어) 가사가 나옵니다! 해당 부분부터는 가지고 계신 음악 어플로 Frank Sinatra의 Fly Me to the Moon 을 재생 하신 후 들어주세요! 몰입을 위해 글을 읽기 전 미리 틀어서 노래를 정지...
개똥벌레 ㅁㅁ씨를 위한 헌정 포타 “ 그거 알아? 조야는 매주 여자친구가 바뀐대. ” “ 진짜? 섹스파트너는 매일 바뀐다던데? ” 국장은 줄여두었던 헤드셋의 볼륨을 올리고 가십거리를 얘기하던 여학생들을 지나 자신의 라커로 간다. 라커의 문을 열고 다음교시 교과서를 챙긴다. 라커의 문을 닫기 전 사물함 안쪽, 쉽사리 보이지 않는 곳에 붙여놓은 사진을 국장은 ...
저 불길이 날 삼켜도 괜찮을 것 같아
문을 열고 들어가니 국장을 위해 준비한 드레스가 침대 위에 있었다. 드레스 위엔 편지가 하나 놓여져 있었다. 국장은 웃으면서 그 편지를 바라보았다. 그 편지를 보고 향기를 한 번 맡는다. 그 사람이 항상 피던 시가의 진한 향기가 묻어 있었다. 편지 뒤 편에는 그 여자의 시그니처 인장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검은 과부 거미가 그려져 있었다. ‘초짜 입고 나와....
네이브님 커미션 신청작입니다 조용히 눈이 내린 교정을 걷는다. 저기서 날아온 부엉이가 국장 팔 위에 앉다가 몇 번 콕콕 쪼더니 곧 부엉이장으로 향해 날아간다. 언제나 사람과 유령으로 시끄럽던 이 교정이 이렇게 조용한 적이 있었나, 많이 없었을 것이다. 어느 새 호그와트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학년. 7년 동안 좋은 일도 많다면 많았다. 7년 동안 집보다 더 많...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웬일이야.” “놀리지마.” 국장이 불안한 듯 표정을 짓는다. 오늘만큼 중요한 날도 없었다. 이제 mbcc의 힘은 커졌고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이 되었다. 큰 힘을 가지면 결국 정치적으로 바뀌게 된다. 어느 새 그들은 신디케이트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세력이 되었고 이제 어디서나 발언권이 세질 수 있었다. 이렇게 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국장은...
××××가출 닷새째 아침이자, 신디케이트 근처의, 디스 씨 어느 해안가에 도착한지 이틀. 국장은 여느 때처럼 비척비척 침구를 걷고 기지개를 켰다. 정확하게 기지개를 켜고 팔을 내린 순간, 똑똑, 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일어났어요?" "응, 일어났어. 좋은 아침, 히로." "아침 준비하는 중이에요. 씻고 내려와요."인사를 나눈 뒤, 조금 더 침대...
-모아 모아 하나로 백업했습니다. 백업내용은 트위터와 동일합니다. -((((((((캐붕 심함))))))))) 당신이 아는 조야가 이 조야가 아니고 당신이 아는 국장도 이 국장이 아닙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팬아트나 그림은 없고 설명을 위한 사진만 있습니다. -조야는 토끼국장을 키우고 국장은 늑대조야를 키운다는 설정 사이드로 뱁새게일과 랭뱀을 키우는 랭겔 -...
1.조야x국장(여국장) 2.중간중간 적폐선동날조 들어감. 데국쓰고나서 염병천병이 보고싶어서 쓰는 몸살 앓는 국장 3.성인물 체크는 안했지만 커플 사이인 둘의 가벼운 스킨십과 키스 주의 맨 앞으로 나가 든든한 공격수 노릇을 하던 조야는 금방 그칠 줄로만 알았던 소나기가 계속되자 혀를 찼다. 어느새 기온까지 내려간 게 피부로 느껴졌다. 더 이상 해가 보이지도 ...
•적폐캐해주의 그날은 비가 많이 오던 날이었다. 뉴스에서 장마라고 했던것 같다. 하늘에 구멍이 아주 시원하게 뚫렸는지 비가 세차게 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 빗속에서 아주 귀여운 강아지를 보았다. 퇴근하던 길,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비구름 때문에 하늘은 어둑어둑했다. 장마라 그런지 급하게 산 편의점 비닐우산은 뜯어질것 같았다. 눅눅한 날씨에 편의점에 들려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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