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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시오? 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하나 있소. 사실, 나의 조국은 조선이오. 단 한 번도 인정한 적 없지만 나의 조국은 조선이오. 나의 조국은, 그대가 있는 조선이오. 그대를 만난 이후 딱 한 번,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소. 만약 내가 조선을 떠난 적이 없었다면, 나는 어찌 살았을까. 그래, 말이 안되는 가정이오. 허나 당시의 난 진지하게 ...
※입헌군주제, 알오물 소재...수정퇴고 천천히...🥹🥹 모화관은 원래 조선시대에 청나라 사신들을 대접하기 위해 만든 곳이었으나 현대와서는 황실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전통 한정식집과 카페로 개조해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한 곳이었다. 황실 수랏간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궁중 음식들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장점과 핫한 곳만 찾아다니는 인스타...
※알파오메가, 입헌군주제 소재. 퇴고 수정 천천히... 노래는 될 수 있음 들어주기 꼬옥🥹🤙 모든 사고는 불시에 습격처럼 찾아온다. 아침 댓바람부터 짐짝처럼 전세기에 실려 예정에도 없던 금의환향 귀국길에 오른 규빈은 아직도 넋이 빠져 3천피트 상공위 흰 구름만 맥없이 바라봤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의 한 주택가에 대한민국 황실 근위병들이...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전야 (外) 2020년 2월, 경상남도 남강시 옥림읍 -- ---- --- 윤혁과 윤호의 부모님은 민간인이었다. 직계 조상은 물론이고 사돈의 팔촌을 털어도 이능인 가까운 건 아무것도 없었다. 변종은 두렵고 이능인은 신기했다. 둘 다 자신들과 관계없는 먼일로 느껴졌다. 열심히 키운 자식이 이능인으로 발현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랬...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어떤 꿈 "솔." "웅..." "계속 잘 거야?" "아니이..." "계속 잘 거구나." "아니라니까..."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백색(白色) 4 헬기 오고부터 속도가 붙었다. 작업이 순조롭게 이어졌다. 축사에서 도망을 다니던 마지막 한 마리까지 싹 실어 내려보내 놓고 잠시 숨 돌리는 사이 비가 내렸다.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보통날 2019년 7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 국제 이능군 연합 대한민국 작전사령부 "총장님. 저번 주 남부 해안 경계선에서 발생한 전투영상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투 인원은?" "총 2명. 알파 에이텐, 알파 비텐 입니다. 비텐의 첫 출정 영상인만큼 주목도가 높습니다. 편집없이 내보내셔도 괜찮을 것으로 예...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그 선배 1 "재민이 형." "응?" "우리 헤어져요." "너는 무슨 그런 얘기를 면 사리 추가해놓고 하니." "어차피 형은 하나도 안 먹을 거잖아요." "너 많이 먹으면 됐지." "저 10초 전에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쾅. 손잡이 칠 벗겨진 쇠숟가락이 닭갈비집 둥그런 철판 테이블 위를 둥둥 울린다. 마주 앉은 남자 둘의...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태동 2019년 6월, 경상남도 남해군 대한민국 이능군본부 남부 해안 경계선 최초의 변종은 물에서 태어났다. "알파 A-10. 현장 도착했습니다." "알파 B-10. 현장 도착했습니다." 태어났다, 생겨났다, 나타났다. 새로운 생명체의 출현을 뜻하는 단어는 많으니 그중 무엇을 붙여도 된다. 최초의 변종은 물속에서 탄생했다. ...
누군가 조국의 안녕을 묻거든 : 바람 국제 이능군 연합 지정 국제 경계선 "..." "..." "재민 선배님." "응 솔아." "쟤네들 어제 보고 받았을 때 보다 더 커진 거 같지 않아요?" "나도 지금 그 생각 하고 있었어." 초소 유리창에 비치는 백이솔의 얼굴이 심란했다. 곁에선 권재민의 얼굴도 만만치 않게 심각하다는 점이 문제를 심화 시켰다. '이오타...
그녀는 얼어붙은 국장을 향해 걸어왔다. 한순간에 몸을 붙여 오며 국장을 뺨을 상냥하게 쓸었다. 비단같이 하얀손이 긴장으로 창백해진 뺨을 쓸었다. 부드럽고 고운 여자의 손이 뺨에 닿아 얼굴을 간지럽혔다. 국장은 넉을 놓고 그녀가 하는 행위를 무심코 지켜보다 이내 정신을 차리며 뒤로 물러갔다. 그녀는 그럴 줄 알았다듯이 뒤로 물러간 국장을 따라가지 않고 그저 ...
그렇게 기이한 동행이 시작 했다. 불안정한 늑대인간과 허약한 헌터는 백작가에서 나오고 그 너머 숲속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국장은 조야와 동행하면서 한번도 마주친적 없는 야생동물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이제 그 의문이 풀렸다. 어쩐지 그 마을에서 조야가 가축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국장은 홀로 여기까지 오면서 순한 야생동물이나 흉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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