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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메이지 워든, 레일라 *킹 알리스터, 제브맨스 *제브란 거의 안나옵니다 가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봐요, 나 진짜 기억 안나요?” 진짜, 어이없는 일. 레일라는 앤더스라는 남자가 실없이 웃으며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것을 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아까까지는 워낙 정신사나운 일이 많이 벌어져서 내내 미간을 찌푸리거나 약간 긴장하고 있었는데, ...
*고아원 에피소드 *엘프 메이지 워든 제브란은 처음부터 이 곳에 오는 것이 그다지 내키지 않았다. 엘프 격리 구역이라니, 페럴던의 수준을 알 만도 하지. 안티바에서도 엘프는 어느정도 차별을 받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까지 다른 '평범한 삶을 누릴 권리'에서 배제되지는 않았다. 이 격리구역의 길거리에는 다치고 죽은 엘프들과 떠돌이 개의 시체가 있었고...
※ㅎㅅ엔딩 전후의 이야기입니다 ---- 미처 닫히지 못한 문 틈새로, 네 발 동물의 가벼운 발소리가 바닥을 두드리며 멀어졌다. 그 소리가 완전히 사라지고, 눈 앞에 놓인 벽난로 장작이 깊은 불길에 쪼개지는 소리만 귓가에 가득해졌을 때, 워든은 무너지듯이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눈 앞에 일렁이는 불이 무색할 정도로 주인이 떠난 방은 서늘했다. 지금까지 중에...
안녕하세요~ 김쌍자(앤지)입니다🙃 2022년 5월 1일 동네 오락관에 발간했던 글회지의 재고를 통판하게되어 안내드립니다! 외전 없이 본편만 수록된 매스이펙트 셰캐리언 [기억의 파편] 나눔도 함께 진행합니다(택배비만 발생) 통판 기간 : 2022/5/3(화)~ 글 회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책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택배비(4,000원)이 별도로 추가됩...
*엔딩 그 이후, 워든과 모험을 떠난 제브란 —-- 제브란이 그때 제대로 본 것이 맞았다면, 레일라는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물론 그럴 수 있었다.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서 제정신을 차리기에는 어려웠을 것이다. 불과 며칠 전 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살아가고, 돌아다니고, 일상을 살아갔던 데네림의 거리는 잿더미가 되었고, 사방에서 괴물들이 기어나왔다. 하늘은 ...
*현대AU 제브란과 함께 여행을 다니면 레일라는 언제나 늦잠을 자게 된다. 그건 아마도 평소때에는 햇빛이라던가 핸드폰의 알람 소리 때문에라도 눈을 뜨게 되지만, 제브란과 함께 여행을 다닐 때에는 그가 언제나 커튼이나 버티컬을 쳐서 태양빛을 차단한다거나, 그녀의 알람을 끄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오늘도 그런 날이었다. 그녀는 호텔 특유의 버석버석하고 병원처...
걍 다은 님, 해마 님
*화이트데이를 기념하여 꽁냥꽁냥과 달달함만을 목표로 쓰인 제브워든입니다. 캐붕주의해주세요. . . . 한 번 거절했던 귀걸이를 다시 내밀 때 제브란은 이렇게 말했다. 저번과는 달리 이번에는 애정의 증표로서 주고 싶다고. 괜히 쑥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청혼하는 것 같다는 말을 던지면서 마하리엘은 웃었다. 그러면 눈앞의 그도 따라서 웃을 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
제브란은 자신의 몸이 낯설게 느껴졌다. 온 피부가 뜨거운데, 몸 안에는 얼음이 들어찬 것 마냥 추웠다. 관절과 근육이 서로 엉겨붙거나, 억지로 떼어내진 것처럼 저리고 욱신거려 제대로 누워 있기도 어려웠다. 머리에서는 심장소리가 소음이 되어 울리고, 목은 타들어가듯이 갈라졌다. 독인가? 저주인가? 한참이나 흐릿한 시야에서 눈동자를 굴린 다음에야, 제브란은 이...
+100 love with zevran 랜즈밋 이후, 아노라 구출 작전 도중 야영지로 간 일행 페럴던에 비가 내린다. 제브란은 사실 페럴던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다. 이곳은 그의 고향에 비하면 추웠고, 음식의 질이 형편없었고, 에일은 괜찮았지만 독한 브랜디가 없었다. 그는 안티바에 대해 그럴싸한 애국심을 가지진 않았으나, 누군가 출신을 묻는다면-물론 대...
*랜즈밋 이후 제브란은 누군가의 눈빛을 보면, 그가 자신을 원하는지, 혹은 원하지 않는지 알 수 있다. 레일라는 분명 그를 원했다. 굳이 따지고 본다면 이 모든 감정과 관계의 소용돌이는 제브란이 그래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시작되었다. 그는 임무에 실패했고, 죽을 위기에 처했다. 아무리 생사를 넘나들었고, 지금까지 죽을 위기에 처해왔어도, 그리고...
[제브워든] This Fire *레일라 - 엘프 마법사 워든 *대사의 디테일이 다를 수 있음 +91 Adore 레일라는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사랑할 계획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누군가를 사랑할 계획도 없었다고 보는 것이 옳았다. 흔히들 인간들이 만들어낸 민담이나 전설 같은 곳에서 ‘엘프'의 존재는 꼭 여성만 있는 것 처럼 다뤄진다. 인간의 문명이 얼...
워든: 레일라 라는 이름의 엘프 마법사, 붉은머리 성향: 혼돈선 인게임 대사/로그 제브란의 독백 '알리스터, 날 너무 싫어하지 마'. 아마 그게 그녀가 진짜로 하고싶었던 말이었을 것이다. 제브란은 본래 타인이 타인과 하는 대화의 내용에 대해서 깊이 신경쓰지 않는 엘프였다. 그것이 그의 생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귀담아 듣겠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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