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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1. 곳칸에서 모르포냐랑 리타 관련 포근포근한 뭔가 보고 싶음... 이쪽은 아무래도 바쁘기도 하고 리타가 밖을 나돌아다니는 성격으로도 안 보여서 하루 쉬는 날 생겼을 때 소박하게 작은 불꽃놀이? 둘이서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고... 2.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던 제라미는 항상 어둡고, 텅 빈 공간에 홀로 존재하고 있었다. 3.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Last Case File 『어느 때라도 계속』 햇빛이 쨍쨍하게 들어오는 파출소 사무실 안, 콧대가 선 흑발 남성이 여우 같은 인상을 한, 연보랏빛 머리의 남성 앞에서 어깨가 높아져 있다. 시간이 흘렀는지, 머리 모양은 바뀌었지만, 눈매와 성격만큼은 여전한 그 흑발 남성의 정체는 바로 박종륜으로 그는 뭔가 설교하듯이 늘어놓는다. "헤,...
싸움이 한창인 전장에 나타나서 분위기를 고요하게 한 유피테르, 그는 천천히 고개를 돌려서 스쿼다이저 일행을 바라본다. 갑작스러운 난입에 당황한 지정의 리터럴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끼고는 주군을 향해서 무릎을 꿇은 채 입을 연다. "주, 주군이시여.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제 역할은 끝났다니요. 갑자기 직접 심판하시겠다니······." "특별한 ...
어둑해진 하늘빛이 검사국 에드워드 현의 집무실 유리창 너머로 드리울 때, 집무실 정문 너머로는 승리한 다섯 사람이 들어온다. 소리 없이 문이 닫힌 그때, 대기조였던 나머지 다섯 사람은 막 돌아온 다섯 사람을 바라봤고, 서로 다가가는 것으로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훌륭하게 잘 해낸 모양이군. 이번 작전도." "네, 검사님. 유피테르의 이번 횡포도 막아냈...
* 임금님전대 킹오저 ~26화 내용 포함 스포 주의 0. 제라미 브라시에리, 아니, 제라미 이도모나라크 네 브라시에리에게 시간이란 끝이 없는 흐름이었다. 언젠가 삶의 마지막을 마주하는 평범한 인간들과 다르게 그는 늙지 않은 채 계속 살아갔고, 같은 순간을 보낸 이들을 이야기로 남겨 제 곁에 두었다. 죽음과 소멸은 그에게 동떨어진 단어였다. 이윽고, 이야기는...
검은 안개가 자욱한 산길, 포장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비포장도로나 마찬가지 사양인 그곳에서 치열한 공방이 오가고 있다. 언월도를 거칠게 허공에 휘두르던 이오와 불타는 주먹을 한곳으로 모은 유로파는 싸우다가 모여서 등을 맞대고는 서로를 돌아본다. "헤, 많이 지친 기색인데? 겨우 이런 걸로 지친 건 아니지?" "그럴 리가 있겠냐. 너야말로 벌써 지친 건 아니겠...
훙넹넹 님, 무슈슈 님
레드 킹 전용 무기 겸 변신 도구인 커맨드 스워드 핑크 퀸 전용 무기 겸 변신 도구인 커맨드 클로 블루 비숍 전용 무기 겸 변신 도구인 커맨드 세이버 블랙 나이트 전용 무기 겸 변신 도구인 커맨드 랜스 그린 룩 전용 무기 겸 변신 도구인 커맨드 액스
트친분과 이런 저런 애기하다 써봤던 토막글. 뒷애기가 없는 건 업뎃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 28화 이후, 아군빔(?) 맞고 작아지는 시조새님(((( 1. 천재과학자라고 만능은 아니야 연락도 없이 들이닥친 웃치의 모습에 당황한 닥터는 두 팔을 허우적거렸다. 심상치 않은 표정의 웃치를 잡고 자신의 연구실로 데리고 간 그는 차를 끓였다. “일단 차라도 한...
확실히 하늘은 어둡지만, 저녁 혹은 밤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 건, 아무래도 달빛이 비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산길에는 지금, 어차피 달빛뿐만 아니라, 햇빛과 별빛 역시 모피를 두른 괴인의 계략에 의해 보이지 않는다. "어흥! 자! 어디 네놈들의 저력을 보여봐라! 나를 실망하게 하지 말라고! 하!" '탁.' 엉거주춤하게 뒤로 살짝 발을 끈 ...
* 해당 소설은 작가가 본원고하기 팍팍할 때 막간을 이용해 쓰는 취미용 소설로, 슈퍼전대 시리즈와는 아무 관련이 없고 그 틀만 가져다 쓴 1.5차 소설입니다. 따라서 업로드 시기는 매우 들쭉날쭉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하토리 리카코는 며칠 전부터 큰 골치를 앓고 있었다. 요 며칠간, 갑자기 집앞에 자신들 것이 아닌 쓰레기가 늘어나고 유리 파편 등 위험한...
중천에 차오른 달을 바라보며 질척이는 땅을 밟은 한 남자, 기괴한 그 모습은 가히 신선과도 같다고 할 수 있는 유피테르가 달빛을 쐬고 있다. 땅이 아직 질척이는 걸 보면, 분명히 노틸러스 리터럴 때문에 일어난 사태 여파가 가시지 않은 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또 하루하루 겨우 부지하는 이 세계의 마지막 칠 일, 나흘째 달이 차오르는구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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