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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37개

2022. 12. 11. 일요일 점심 목장 가족분들과 북한산 갈비집 식사+오늘제빵소 카페 모임

장인어른께서 집필 중인 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 중 38편의 글을 교정하여 업데이트 해드렸다.

새벽 4시반 기상, 어제 10시경에 일찍 잠든 탓이리라.. 어제는 아침에 병원 두군데 진료와 자동차 종합 검사를 받는다고 아까운 주말 시간을 허비했지만 12시 이후로 와이프가 돼지고기와 김치를 팍팍 넣고 비지찌개를 끓여 줘서 하루종일 술안주로 맛있게 잘 먹고 동네 형님과 3시간반 동안 당구도 치고 나름 훌륭한 토요일을 보냈다. 일요일인 오늘은 교회에 가서 ...

2022. 12. 11. 일요일 점심 목장 가족분들과 북한산 갈비집 식사+오늘제빵소 카페 모임

2022. 12. 9. 올한해 가장 잘 한 일, 장인어른과 마누라를 작가의 길로 들여놓다..

점심엔 실장님께서 김밥 한줄을 사주셨고 저녁엔 50%할인 바베큐 폭립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랐다. 새벽 5시가 넘도록 와이프가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작가로 활동중인 '내 남편 탐구 생활' 시리즈를 집필해서 내게 카톡 보내준다고 밤잠을 설쳤던 것이다. "와~우~" 처음엔 그렇게 안한다고 땡깡을 부리더니 한번 불을 지펴둔 후에는 내가 딱히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알아서 글을 척척 써나가고 있다. '참 대견하다..' 지금은 사실...

2022. 12. 9. 올한해 가장 잘 한 일, 장인어른과 마누라를 작가의 길로 들여놓다..

2022. 12. 3. "16강진출축하"&장인어른께서 집필중인 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 업로드를 준비하다.

한국이 포르투갈을 2:1로 꺽고 16강 진출이 확정되었다. 저녁에 술집에서 계란찜 하나랑 맥주 500cc 하나를 둘이서 나눠 먹고오다.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이 포르투갈을 2:1로 꺽고 16강 진출이 확정되었다. 장하다, 잘 했다, 대한민국~!! 사실 어제 밤에 목장 가족분들과 줌미팅을 마치고 와이프와 함께 일찍 뻗어 버려서 본방송은 못 보고 새벽 3시에 같이 잠깐 깨서 하이라이트를 보았다. 전반전 5분에 한골을 먹고 1대 1로 추격, 후반전 45분 종료 직전에 손흥민의 기가 막힌 어시스트...

2022. 12. 3. "16강진출축하"&장인어른께서 집필중인 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 업로드를 준비하다.

2022. 7. 3. 장인어른과 아침 식사

셀린의 자살.. 일주일 사이 처가댁에서 두번의 장례식을 치르다..

어제 새벽 1시에 자서 6시가 조금 넘어 일어났다. 어제 낮잠을 3시간 이상 잤으니 이 정도 잤으면 됐지 싶다. 오늘은 장모님께서 9시반 교회에서 가브리엘 성가대 찬양이 있는 날이라 아침 일찍 우리 집에 오셔서 장모님께서는 바로 교회에 가시고.. 장인어른께서는 우리 집에서 식사를 하시고 함께 11시에 교회에 가서 3부 예배를 보고 와야한다. 외할머니 장례식...

2022. 7. 3. 장인어른과 아침 식사

2022. 3. 30. 장인어른께서 프랑스에 살고 계신 처형에게 보낸 편지..

삶의 지혜를 배우다..

장인어른께서 프랑스에 살고 계신 처형에게 보낸 편지..사랑과 평강을 위한 삶의 지혜사랑하는 내 딸 ㅇㅇ아,오랜만에 아빠가 너한테 글을 쓴다.일전에 삶의 지혜에 관한 수필을 읽다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어 너한테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컴퓨터 앞에 앉았다. 이 글은 우리가 머리로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나 그 대로 실행하기는 쉽지가 않아서 늘 마음속에 담아 기...

2022. 3. 30. 장인어른께서 프랑스에 살고 계신 처형에게 보낸 편지..

2022. 3. 27. 우리 부부에겐 함께 보낼 주말(세월)이 너무 짧다. 일요일 2화

온라인 예배, KFC, 처가댁 방문, 장인어른께 컨텐츠 크리에이터 권유

아악!! 새벽 2시반에 일어나다니!! 어제 11시쯤 잠이 든 것 같은데 일찍도 너무 일찍 잠이 깨버렸다. 이왕 이렇게 된 거.. 글이나 쓰고 집필이나 하자.. 4시간 동안 글을 쓰고 6시반부터 좀 피곤해지기에 2시간 정도 잠을 청했다. 와이프도 9시에 일찍 일어난 김에 9시반 2부 온라인 예배를 보며 프랑스에서 힘들게 살고 계신 누님네 가정과 와이프가 엊그...

2022. 3. 27. 우리 부부에겐 함께 보낼 주말(세월)이 너무 짧다. 일요일 2화

2022. 3. 19. 장인어른과 처남 형님께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권해 드려야겠다.

유투버는 패스~~

이번 주말에는 장모님께서 우리더러 처가댁 음식 준비를 해오지 말고 한주 쉬라며 휴가를 주셨다. 이번에 처가댁 가게 되면 장인어른께 꼭 말씀을 드리고 올 것이 있었는데 다음에 다시 기회를 봐야겠다. 나의 목표 중 하나인 컨텐츠 크리에이터 및 유투버 활동을 비단 나 뿐만이 아니라 장인어른께서도 함께 해나갈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일까.. 몇년 전부터 지속...

2022. 3. 19. 장인어른과 처남 형님께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권해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