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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구름을 잡아줘 어느 여름. 비가 가득 쏟아지던 날, 같은 문에서 나온 두 사람은 착잡한 표정으로 각자의 우산을 쓴 채 내리는 비를 보고있었다. 흔하디 흔한 사유였다. 성격차이. 그 한 단어로 부부라는 연은 정리되었다. 그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이혼 사유였다. 둘의 관계에 있어 이동해는 김종운에게 사랑을 100% 쏟아 부었다고 볼 수 있다....
센티넬X가이드 센가물다운건 전혀 안나옵니다. 사망소재/직간접적 묘사 주의. 탈고x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썼어요 햄 내는요 제 능력이 마음에 들어요. 이게 없었으면 우리가 만날일도 없었을거잖아요? 나라를 구하는건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햄이랑 햄이 소중히 여기는걸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내는 은근 독한놈이라 햄을 못 만났으면 이게 엄청 소중한 마음이라...
-적폐입니다 -모브들이 못되쳐먹어서 대만이에게 몹쓸짓을 합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마치 따뜻한 음악을 차가운 비트로 내리 꽂는 느낌이 드는 나날들이다. 겉으로 봤을 때 결코 안 좋은 건 없었다. 되려 누가 봐도 행복한 고등학생의 나날들이었다. 하고 싶은 농구도 하루종일 하고 있고, 시합에서는 파죽지세의 기세로 이겨가고 있고, 무엇...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를 기반하여 쓴 글입니다. cp라면 cp이고 ncp라면 ncp입니다. (문제시 즉시 삭제합니다.) 동창 하나가 결혼을 한다기에 부산까지 내려온 참이었다. 자유투도 잘 못 던지는 걔는, 매일같이 교실에서 멍때리거나 노트에 농구코트 그림만 끼적거리던 놈이랑 친구를 해줬던 유일한 인문계였다. 성인이 된 후로도 바쁜 와중...
나 한 번만 잡아주면 안 돼? 내가 무슨 힘이 있다고 이래.. 여주야 제발 네가 가지 말라고 하면 나 안 갈 수 있어. 나 너랑 같이 졸업하고 싶어...! 제노야 난 네 앞길 막은 애란 소리 듣기 싫어 채여주... 캐나다 잘 다녀와 채여주!!! 그때 두려워하지 않고 잡아달라고 울면서 내게 애원하던 제노의 손을 잡았다면, 아니다. 다 지난 일을 계속 상기시키...
너희의 전 남자 친구는 어떤 사람이었어? 든든한 연상 남친? 귀여운 연하남친? 아니면 티격태격 친구 같은 동갑 남친? 아, 너무 편협한 시선인가? 든든한 연하남친? 뭐 이런? 내 전 남자 친구는 말이야. 굉장히 다정하고 귀여운 연상 남친이었어. 헤어지는 그 끝에도 여전한 다정이었어. 이것도 다정이라면 다정이지. 오빠가 너무 좋은 사람이었거든? 말투도, 행동...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29화에 이어서 코케인과의 1 vs 1 대결에서 패배한 트리스는 땅을 내리치면서 대결의 결과애 승복해야만 했다. 그리고 승리한 코케인은 여유 있는 걸음걸이로 하라세스의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네이처마스터는 한층 무거운 분위기로 1층 로비에 앉거나 엎드려있었다. 그리고 <회상> 코케인: "일주일의 시간을 주겠다. 그때까지 지금의 나보다 더 강...
일반인은 평생 가도 발 들일 일 없는 곳. 아니, 그냥 아예 엮일 일조차 없어서 능력자가 아닌 일반 시민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곳. 어엉... 그러니까 뭐라고 했더라. "저, 한빈 씨... 여기 이름이 뭐라고 했었죠?" "단어가 조금 낯설죠? 센티넬 센터예요. 저희끼리는 그냥 센터라고 부르는데." 이제 유진 씨도 우리 센터 가족이구~ 덧붙이는 말이 상냥한...
[재현아, 나…. 나좀… 데리러 와주면 안돼?] 마지막까지 오늘 하루가 순탄치 않구나. 맥이 탁 풀리는 기분이었다. 다만 도영을 두고 헤어져 회사로 발걸음을 옮겨야 했던 몇 시간 전과는 다른 류의 불안함이었다. 제가 자리를 비운 몇 시간 사이 그에게 모종의 일이 일어났음이 확실했기에. 결국은 다른 사람이 아닌 도영의 부름이었으므로, 별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너=슈주로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너는 나를 후회하지 않을까새벽이고 낮이고 그 생각을 하지 않는 순간이 없었어지름길을 놔두고 늘 먼 길로 돌아가게 만드는 나를 용서할 수 없었어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구름 벽지로 도배된 연습실에서 우리가 재회한다면그땐 말할래우리 다른 곳에서 웃으며 만나자고사랑한다고... 처음 너를 봤을 땐 그닥 사랑스럽다거나 행복하다거나 하...
*프로젝트 세카이(프로세카, 프세카)_시노노메 아키토X시라이시 안(아키안) 단편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해당 사항이 거부감이 있으신 분께선 열람하는 걸 재고하주세요.* *설정 붕괴, 캐릭터 붕괴, 그 외 이것저것 다 주의해주세요. 네, 이건 적폐 망상글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꿈 속에서도... 아름답게 비치네? 그 날은, 은하...
[영원히 혼자가 되어야 한단다.] “ 언제까지나, 모두의 행복한 네버랜드- ” “ 어디서부터 나의 오만이었는지, 알려줄래? ” 외관 나이에 지나치게 맞지 않는 체구와 얼굴. 시간이 멈춘 느낌이 들었다. 기괴했다. 비단 어린 외모라서가 아니였다. 피터 자신의 어리석음과 멍청함을 부각시키는 요소였을 뿐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자신의 장점을 빛내주는 특징일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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