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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일단 하룬이랑 초연이가 컾이고.. 1. 메르키스 2. 신유나 3. 서이현 4. 임서연 5. 강아린 6. 민주한 자세한건 여기 참조 -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786095 양식! (포타닉넴)/(자캐이름)/(제 자캐중에 컾 하고싶은애) 한 사람한테 몰리면 룰렛돌림
똑똑-.. "네,들어오세요-" "저기..베엘..나 너무 심심해서 그런데..네 첫짝사랑썰좀 풀어줭..!" "...에,내 첫 짝사랑?당연히 로즈 너지~" "후잉..하지마안..실제론..라스였자나.." "...알고있었구나..그래,그럼뭐..풀어줄게" "우와앗!" 그러니까..한 유치원 때였지? "라,라스.." "응,왜 벨?" "그..그으..그러니까..나,나랑 사귀자!...
흑역사생성할수도 하지만 사람은 도전이라지 부끄러운건 ㅂ미래의나지 지금의 내가 아니고~ 글씨체는 네이버?나눔명조라지~ 사실은 처음만난 그날부터 궁금했다. 너는 무엇때문에 날 잘 따르는것인지. 왜 날 만나주는것인지. 다른사람에 비해 보잘것 없는 나를 만나주는 네가 신기했을뿐이였다. 그럴뿐이였다.그럴뿐이였는데 어째서 지금은 이런거냐 처음부터 좋아했다,처음부터 사...
맹세 시간을 돌려 계절을 거슬러 조금이라도 더 빠른 일찍의 만남에도 우리는 또 사랑을 했을까 기다린듯 홀린듯 처음의 만남에도 빠져들었다 신의 장난일까 달빛 아래 빌고 빌어 평화를 바란 노래에 아늑한 빛 따라 만남을 맺은 그대야 후회를 벗삼아 어둠에 갇힌 너를 그러므로 빛이 나 마음에 닿았을까 그러므로 빠르게 또 깊이 열락에 기꺼이 조아렸나 붉은 숨 뜨거운 ...
"벌써… 장마가 시작됐나…?" 이청은 당황했다. 분명 일기예보에서는 오늘 비가 안 올 것이라고 했는데, 역시 믿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는지 제 손에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하나- 둘- 셋. 처음에는 셀 수 있을 정도로 적게 내리던 것이, 점점 수가 불어나서 셀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구름을 뚫고 떨어지기 시작했다. 집으로 가야 하는데, 이대로면...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트와이닝 아마드 강 인 앤오 그림 색감 훔치기 ▽이메레스 ^트레틀 이용
"게으른 것들은 딱 질색이야." "……" "게다가, 규칙 준수 하나 못하는 녀석이라면 더더욱 사절이지." "하하. 그거 상당히 찔리는 말인걸." "맞아. 딱 너 같은 놈, 아주 질색이라고. 인생을 낭비하기 위해 태어난 것만 같아." 오늘도 신준기는 장건우에게 가시 돋친 말을 쏟아붓는다. 그러면 장건우는 그 말을 가볍게 넘긴다. 장건우는 무례한 사람을 싫어했...
평온한 일상을 부러워한 트와이닝에게 일반인의 삶을 체험할수 잇게해주겟다며 일반인인 강인의 눈과 트와이닝의 시야를 바궈버린 농간물 보고싶고 트와이닝은 시선이 자신만 연결해서 볼수잇는줄만 아는데 사실은 한쪽 눈이 보는 세계가 뒤바뀐거엿음..좋겠다 크툴루적 요소가 인간이 좋은일만 시키진 않으니 최소한 한쪽의 몰락/한쪽의 비밀이 너무커서 망가지면 다른쪽도 함께 망...
트와이닝 아마드 강 인
봄에도 나는 항상 무채색의 옷을 입었다. 그건 그저 내가 무채색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내가 흑백의 세상에 살고 있는걸 깨달았다. 매일 반복인 거 같았던 어느 날 너를 보고 세상이 바뀌었다. 학교가 끝나고 매일 가던 카페에 가서 핫초코를 시키는데 내 앞 줄에 슨 네가 귀여운 귀를 쫑긋 거리며 메뉴판을 보고 있었다. " 여기 처음 오셨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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