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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는 일주일하고도 꼬박 삼일을 다시 잠들다가 깨어났어. (+)가 깨어났다는 말에 가장 먼저 달려간건 브루노였어. 브루노는 (+)가 깨어나자마자 (+)를 안아주며 괜찮냐고,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겠지. 그런데, (+)는 아무 말이 없어. 브루노는 한순간 다시 걱정이 몰려와서 (+)를 바라봤는데, 평소의 (+)와는 다른 얼굴이겠지....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가족들은 (+)를 방으로 옮겨주었어. 그리고 방에서 (+)를 보니, 하늘에서 (+)가 보여. 꿈 속에 있는 (+)일거야. 꿈 속에 있는 (+)는 고개를 처박고 울고 있겠지. 그러면서 중얼거리고 있을거야. [ 안 일어나... 안 일어날거야, 그냥 이대로 살거야, 이대로 죽을거라고. ] 브루노: .... 훌리에타: (+).... [ ...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미라벨이 축복을 받지 못한 날, (+)는 아부엘라에게서 문젯거리 취급 당했어. 아부엘라: 너 때문에 미라벨이 기적을 받지 못한거란다. 알겠니? (+)는 완전히 패닉이었어. 저번에는 적어도 자기를 위해주던 브루노가 근처에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눈 코빼기도 보이질 않아. 아무리 둘러봐도 안 보이고, 어른들은 말릴 생각조차 하지 ...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브루노가 사라지기 전, 미라벨이 4살이고 카밀로도 4살쯤 되었을 때였을거야. 아부엘라는 페파도, 훌리에타도 가족이 있는데 브루노가 가족이 없다는 게 마음에 걸렸겠지. 아부엘라는 브루노도 가족을 이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브루노는 지금 누군가를 만나기에는 여론도 좋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브루노의 자식이 기적을 가지길 원했던 ...
가족 구성원 중 절반 이상이 버젓이 살아있는데도, 보육원으로 떠밀리듯 보내진 여주. 사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괜한 걸로 트집을 잡아 여주와 여주의 오빠, 동생을 마구잡이로 때리는 아버지에 여주의 오빠가 안전을 위해 보육원으로 보낸 것이었지만. 그렇게 어찌저찌 보육원에 들어와서 살게 된 여주는 길어도 약 3개월 동안만 여기 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1월의 오후는 따뜻하진 않았으나 활달한 8살 소년에게 조금 춥다고 밖에 나가지 않을 이유는 없었다. 사용인들이 유난을 떠는 바람에 두꺼운 옷으로 온몸을 꽁꽁 싸매야 하긴 했지만, 그래서 속도가 조금 느려지긴 했지만 고작 그런 이유로 포기할 소년이 아니었다. 소년은 뒤뚱거리며 금빛과 푸른빛이 가득한 복도를 뛰어갔다. 8살 아이가 혼자 열기엔 조금 버거운 크기...
알파카 님, UPGRADE 님
띵-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문이 열리고, 찬열과 찬열 팀 형사 2명이 내렸다. 셋은 마약 관리부로 걸어갔다. 마약 부서 안은 한 참 수사로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찬열은 한 참 서류를 뒤져보고 있던 이지준 형사를 발견했다. 셋은 망설임 없이 이지준 앞에 섰다. 박 형사님 안녕하세요. 찬열은 이지준 팀 내 형사의 인사를 대충 받아줬다. 이지준 역시 찬열을 ...
-도망가자, 우리. 이 겨울이 가기 전에. *간접적인 폭력 묘사 등 트리거 주의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브금 재생해 주세요! 첫소절부터 너무 딱이더라구요 ㅋㅋㅋㅋ 도망가자~ 좁은 마을이었다. 필요한 것들은 다 갖췄으나 어딘가 폐쇄적이고 생기 없는 마을. 고아원은 외딴 섬처럼 마을 끝자락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아이들이 달고 다니는 이름표는 암묵적인 ...
입양아 재민X친아들 지성으로 짭근친 잼성이 보고 싶다. 지성의 부모는 흔히 말하는 금실이 좋은 부부였는데 안타깝게도 노력을 해도 자식이 생기질 않았다. 병원에서는 불임에 가까운 난임이라고 했다. 사랑해서 낳은 자식도 좋지만, 부모는 가업을 이을 자식도 필요했다. 직접 낳을 수 없으니 방법은 양자를 들이는 것 그러니까 입양을 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놀랍게도 빌딮 요소가 있습니다, ,, 위의 것은 크롭...
관심작 등록하시면 빠른 감상 가능합니다 01. 빛 그리고 어둠. 그 남자는 늘 그랬다. 어디서나 빛났고, 어디를 가나 주목받았다. 오직 아래만 내려다보는 삶을 사는 남자의 위에는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매일이 전쟁같은 이 곳에서, 한 순간에 서열이 뒤바뀌는 삶이 펼쳐지는 이 곳에서 이 단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남자 뿐이었다. "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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