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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이안은 책상 위에 있던 물건들을 전부 바닥에 던져버렸다. 뭐? 대표가 되는 게 임이명이 아니라 임창균이라고? 이안은 방금 전 자신이 몰래 들었던 회의 내용을 회상하였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거라.’ ‘회장님.’ ‘그 입 다물지 못 해!‘ ‘저에겐 너무 과분한 자리입니다.’ 이명은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
#2. 우리 낯가려요 - 아... 왜 이렇게 무겁지... - 조금만 더 자자... - ....? - .....? - 므아아악!!! - 으아악!!!! 쿵, 창균이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다. 허리가 아픈듯 인상을 쓰며 자신의 허리를 문지르는 모습에 oo이 미안해 하면 말을 건낸다. - 그,,, 창균씨...? 왜 여기에 있어요...? - 예..? - 아 맞다......
https://twitter.com/a_love_note3/status/1665307835402420230?s=46&t=OlQXfc8NCnoHRkHzJQSv8g 우리 집에 늑대가 산다 누구세요? 아니 너 뭐야?! 그랬지. 난 쇼파를 시켰고, 커다란 박스에 딸려 온 검은 늑대 인형을 선물인가 싶어 내 침대에 뒀지. 붙여진 붉은 색에 취급 주의 스티커는...
형이 싫다고 임창균이 유기현한테 내뱉은 말이었다. 유기현은 늘 임창균을 오냐오냐했기에, 그 말은 조금 마음이 따끔거렸다.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썸 타는 사이도 아닌데 얼굴 보기 싫다는 그 투정을 장난으로 받아들이기에는. 그런 유기현 속도 모르고 임창균은 곧 눈물이라도 흘릴 기세로 시뻘게진 눈을 비볐다. 눈 비비지 말라며 뻗어지는 유기현 손을 뿌리친다. 평...
- 성인글 W. 마룰리 - 40 - 삭막한 건지 답답한 건지 가늠이 안되는 집안 모임이 끝나고 찬균은 바로 차에 올라타 학교의 방향으로 빠르게 운전을 했다. 이유는 연락이 되지 않는 그녀 때문이였겠지.1시간 30분째 연락이 안되는 그녀. 계속 연락을 실시간으로 보낸 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틈이 생길 때마다 찬균은 그녀에게 문자를 남겼다. 그리고 ○○ 또한 공...
쾅!!! “괜찮습니ㄲ,” “비켜!!” 이안은 자신을 부축하려는 부하의 팔을 뿌리치며 사무실로 들어갔다. 다리, 팔 등 다친 곳은 많았지만 그는 오로지 얼굴에 남아있던 흉터를 부여잡았다. 이안의 얼굴이 한껏 일그러져 있었기 때문에 부하들은 쉽게 그의 곁으로 다가가지 못했다. “건방진 새끼…”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어떻게든 죽였어야 했는데. 이안은 피부가 짓눌...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털썩-. ”오랜만이네.“ 창균이 놓은 손에, 다 쓰러져가는 시체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탁, 탁-. 창균은 손을 털었다. 이미 놀이터는 피로 물들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주헌에게 마무리를 맡긴 창균이 이안에게 다가갔다. 그토록 찾아다녔던 자신의 작은 아버지가 제 눈에 앞에 있다는 사실은, 겨우 누르고 있었던 감정을 일렁거리게 만들었다. “급하셨나 ...
2022.06.18 한여주네 이태원 셰어하우스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1301 1302 (上) □ 1301 1302 (中) □ 1301 1302 (下)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
잠은 오지 않았다. 아니, 잘 수 없었다. 네가 언제 올 지 모르기 때문에. 나는 침대에 웅크리며 앉아있었다. 형원은 그런 나를 배려하는 것인지, 묵묵히 곁에 있어 주었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나는 조금씩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솔직히 이 상황은 납득하기 너무나 어려웠다. 그 사람들은 왜 우리를 공격한 것이며, 형원은 왜 거기에 있었고, ‘디...
개강 직후, 연우와 창균의 이야기를 짧게 풀었습니다. 심화편일 뿐이니 결제는 자유입니다 :)
그 아래로 이어진 댓글도 모두 비슷한 내용이었다. 불면증인데 잠들었다는 내용. 10분 만에 잠든 것 같다는 거라던가. 하지만 그 어느 댓글에도 채널 운영자의 반응은 없었다. 댓글을 남긴다고 보긴 하는 건지도 모르겠네. 아쉬움에 "쩝" 소리를 내고는 영상에서 나갔다. 영상 리스트를 내리다가 마음에 드는 제목을 발견했다. '[30분 ASMR] 브러쉬 소리, 수...
내가 좋아했던 유과장 VS 나를 좋아하는 중인 임대리 ( 취직은 했는데요...! 프리퀄 비스무리...?) " 다 울었어요? 아니면 기다려줘?" " 여기 연고, 탕비실에 아이스 팩 있어. 그리고 서류 줘 내가 전해다 줄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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