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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엄마! 엄마! 어디 있어? 엄마, 이거봐봐, 빨리!" "얘가 오자마자 정신 사납게......뭔데 그래?" 짜잔~ 금박 동그라미가 커다랗게 박힌 상장을 들어보이며 아리가 활짝 웃는다. 교내 서예대회 최우수상. 이아리. 이런 건 또 언제 나간 걸까. 써니는 새삼 놀라운 눈으로 제 딸을 본다. "학교 공부도 안 하는 애가 왠일로 이런 걸 나갔어?" "........
금단의 영역 W.사야님 @saayasandayo [오이] 오써니✕이혁 1986년 5월 28일. 만국민이 손꼽아 기다리던 대한제국 황실의 후사 소식이 모든 매체를 통해서 퍼져나갔다. 게다가 조선부터 이어져온 황실에서 처음으로 쌍둥이가 탄생했으니 이 얼마나 경사로운 날인가. 한날 한시 황태자가 될 형과 함께 태어난 동생. 옛 시대였다면 역모의 씨앗이라며 필시 ...
흩날리는 벚꽃 아래 그이가 여느 때와 같이 기다란 몸체를 꼿꼿이 세우고 있었다. 그녀는 그런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언제나 그리웠다는 양, 그럴 리가 없을 텐데. 그녀에게 그는 그 기다란 몸체에 따르는 기다란 그림자의 길이만큼이나 길고도 질긴 원한이 뼛속 깊이 사무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그런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분명히 느껴지는 제 뺨을...
결말 이후 혁이 회귀했다는 설정입니다. 후반 이혁 x 초반 써니 설탕이 가득합니다ㅎ "ㅡ어, 어떡해, 어떡해!!! 5분 밖에 안 남았어!! 어떡해!!!" "마마, 제발 좀 진정하십시오." "이 옷 어때요? 너무 뚱뚱해 보이지 않아요? 이거는 색이 좀 안 어울리는 거 같은데......역시 이 옷이 나을까요? 어, 어떡해요 홍 팀장님, 폐하 기다리시게 하면 안...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한 번 더 가겠습니다, 황후 마마.""네, 네!!"음악이 흘러나오고, 써니는 긴장한 채 배운 스텝을 밟아 나갔다. 하루에 3시간씩 일주일. 이 정도쯤 배우면 제법 부드럽게 이어질 만도 하건만. "죄, 죄송합니다!! 어머, 어떡해.....죄송해요! 괜찮으세요?""괜찮습니다, 마마. 처음 배우시는 분들한테는 자주 있는 일이니까요. 긴장 푸세요."당장 사흘 후...
사소한 일이었다.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궁인이 실수를 하는 건 자주 있는 일이었으니까. 혁은 얼굴이 새파래진 궁인이 급하게 옷의 얼룩을 지우려 애쓰는 것을 보았다. 자신이 그 여자, 오써니에게 사줬던 한복풍의 투피스였다. 할마마마와 어마마마와의 오찬에 입고 갈 옷이 없어 곤란해하는 듯하기에 지금껏 선물했던 것들보다도 구색을 맞춰 구입했던 것이었다. 가...
때늦다 W.사야님 @saayasandayo [오이] 오써니✕이혁 대한제국 황실이 무너졌다. 추악한 황실의 민낯은 황후 오써니 노력으로 세상 밖으로 나왔고 국민들은 분노하였으며 시위는 전국적으로 일어났다. 방송매체는 너나 할 것 없이 추락하는 황실을 물어뜯기 바빴고 굳게 닫힌 궁 앞에는 취재진들과 화가 난 시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태후는 이미 일이 터...
※13일(46회) 엔딩 키스신에서 이어집니다. 모든 것이 부서지던 순간 W.사야님 @saayasandayo [오이] 오써니☓이혁 공격적인 입맞춤에서는 쓴 맛이 났다. 한때는 설렜고 한때는 달았던, 서로가 각자 다른 꿈을 꾸고 다른 감정을 품었던 입맞춤 속에는 이젠 하나의 감정만이 남았다. 지긋지긋한 애증. 애초에 사랑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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