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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러프퀄리티 자유 연재인 만화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mManue님의 커미션입니다.
칼은 흔들리지 않기 위해 고정하기 위함이라, 꽃은 미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하는 것이다.
볕이 따사로운 어느날, 저택의 불편한 손님은 정원에 나와 있었다. 하얀 테이블과 하얀색으로 칠해진 원목 의자는 푸른 정원의 잔디와 조화를 이루었다. 검정털을 가진 개가 헥헥 대며 풀밭을 나동그라졌다. 바람은 선선하고 태양은 따사로웠다. 베스티아는 로빈과 함께 테이블에 마주 보고 앉아 찻잔을 들었다. 굉장히 어색한 몸짓이었다. 그에게 있어서 차라는 것은 스테...
12월, 성야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의 교습소에는 이 계절에 빠질 수 없는 곡이 차가운 실내 공기에 녹아들고 있었다.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호두까기인형의 행진곡. 요정처럼 뛰어노는 소녀들은 마치 인형처럼, 루돌프의 안내를 따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인 마을을 찾은 눈의 정령들처럼 밝고 가볍게 뛰어 놀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모으는 두 아이를 꼽으라면...
* 찬른 합작 <PEACH UP!>에 제출한 글 어느 날, 천사 이르시길 1. 어느 볕 좋던 날, 길에서 사람을 주웠다. 옷이며 얼굴이며 흙먼지를 뒤집어써서 조금 더럽긴 해도 생김새에서 귀티가 났다. 청년을 보며 웃고, 수군거리고,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은 더러 있었으나 모두 그를 지나쳤다. 찬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를 지나칠 생각이었는데,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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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았건, 혹은 무슨 일이 일어나기로 마음을 먹었건. 김영현이 파한 모임은 온갖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임잔비’ 선생님에 관한 의문이건 혹은 귀신에 관한 것이건. 만약 모든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다고 해도 왜 우리들이 이렇게 휘말려야 했는지에 대한 질문은 해소해야만 했다. 각각의 시간을 쓰듯 모두 흩어져 있는 동안, 문향주가 가지고 있는 ...
『괴로운 이들은 들으라. 신이 존재한다면 왜 고통을 방관하는가? 그 분께서 답하셨다. 고통을 가지지 없는 이는 없다고. 단지 나는 그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지하는 활력이라고. 아, 위대하신 분. 너희를 비롯시킨 그 분께서는 존재와 운명의 신으로써 다시 너희를 품을 것이리라. 부정하고 타락한 것들을 불태운 재로 밭을 일구어 양식이 되도록 할 것이리라. ...
전편은 여기입니다 강소영은 용을 좋아했고, 그래서 자신이 시대를 잘못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한쪽 옆구리에 책들을 잔뜩 낀 채 대로를 가로질러 걸었다. 들고 있는 책들은 전부 비늘로 뒤덮인 몸통을 우아하게 뻗은 날개를 펼친 용들이 그려져있었다. 어느 것은 실제로 본 것처럼 생생했지만 어느 것은 풍문으로 전해들은 것을 상상으로 그린 것처럼 조악했다. 아...
성현제는 스스로 특별히 까다로운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그것은 당연하게도 본인만의 생각이었다. 지상의 모든 것이 제 눈에 차지 않는 사람의 관대함이라는 것은 결코 주변을 편안하게 만들지 않는 법이다. 그리고 이 영민한 왕은 결코 불손한 혀를 믿지 않았다. "예언가라." 성현제는 금안을 가늘게 떴다. "혀를 자르고 눈을 파내어도 그들이 제 불운을 예언할 ...
나 요새 열혈사제 많이 파네. 썰이 뭔 죽순처럼 쑥쑥 자라나, 양분도 안주는 데 싸지르긴 더럽게 싸지르지. 성체도 못만들놈 애새끼만 여기저기 뿌려대는 나도 참 꼴사납다. 자아, 약소하나마 현실반영을 해보자. 황철범 사장이 안그래도 그 나이드신 신부님 무슨 아들같은 존재 어쩌구 했잖어? 보니까 배우분도 신부가 어릴적 꿈이었다하시더라고. 세례명 소프로니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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