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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수인 맠 x 주인 동 +보너스컷 (눈치채셨겠지만 그들은 밤새 섹스했죠. ^^) 요즘 유달리 동혁이 몸 이곳저곳을 씹어놓는다네요.. 일부러 패드 잃어버려놓고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계략공...) 늘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이죠 댓글 마음 사랑합니다 +질문이 들어와서 덧붙입니다만 마크는 동혁이의 머리채를 잡은 게 아니고 몸으로 밀어서 동혁...
“하지 마” “....” “하지 말라고 했다” “...” “하지 말라고 이 미변아!” 온몸을 비틀며 짜증을 내는 너의 몸을 꼭 붙들었다.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꼭 부여잡고 있으면 한참 짜증을 내던 너는 결국 참지 못하고 휘인이와 별이의 이름을 크게 부르겠지? 그리고 나면 도끼눈을 뜨고 두 명이 달려올 테고. 잔소리를 하는 두 명에게 기가 죽으...
성견되기 전의 이갈이.. 야한거 그리고 싶지만 가정의 달 오월이라서 눌러 참고 있답니다(?) 5월 첫째주가 공휴일 주나 다름없어서.. 그말은 즉 업체 휴무가 있어.. 일정이 지연되고 있네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러북 배송 진행됩니다
이갈이(하)권의 선예약 폼입니다. 1월 하순에는 인쇄소와 조율 예정이기에 신청기간 길지 않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로덴×검성×갈라할 현대AU 19금 소설회지(300쪽 이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폼을 참고해 주세요. http://naver.me/GciaVGPm
<이갈이(상)>권의 통신판매 신청폼입니다. 해당 포스타입에서 연재후 비공개처리된 2~35화 분량의 소장본입니다. 재고는 총 14권입니다. (선예약특전미포함) 자세한 사항은 폼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표지 : 부글(@gbxjsrjatjd) 캘리 : 소머프(@someop_) 신청기간 : 2019.01.15~2019.02.20 http://naver....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표정이 뭐 이리 구려.' 청년은 두어 번 눈을 깜빡였다. '정전이에요?' 치미는 말을 삼키며 더듬더듬 어색한 몸짓으로 거실의 스위치를 찾아 누른다. 달칵. 펑, 퍼버벙!! 뒤늦게 터진 폭죽의 색종이가 조롱하듯 헤매는 머리 위로 먼지처럼 떨어졌다. '생일 축하해요 형제님!!' 꿋꿋하게 커다란 케이크를 디미는 것은 열일곱 무렵의 쾌활한 소녀였다. 영민하게 단...
'와 캐롤이다.' 정신없이 누워 이 층의 높은 침대 위 삐걱이는 소리를 내며, 소년이 몸을 비틀었다. 소년, 부쩍 자라 어른의 골격이 엿보이는 다부진 어깨의 소년이었다. 추위에 제 이불로 다시 파고들며, '....캐롤...,' '곧 연말이군.' 그런 이야기였다. 모두 가고 없는 기숙사의 뒤처진 대화였다. 분명 세상의 환희로부터 뒤처진, 그러나 누구도 상처입...
'정말 먼저 들어갈 셈이냐?' '아무래도요.' 영머쓱한지, 떨떠름한 표정으로 장신의 사내가 대답하였다. 온 사방천지가 캐롤송이며 트리며 리스의 장식으로 휘황찬란 정신 없다. 가운데 유독 가라앉은 기색의 청년이었다. '그래도 꽤 즐겼지?' 연륜있게 웃어 배웅하며, 툭툭 가슴 두드리는 손길에 덩달아 활짝 미소를 터트린다. '진짜. 할배 같다구요.' 간지러워 수...
복수. 때로는 환자에게 원치 않는 고통을 통보한다. 어떤 선고에는 그 아무런 미래의 보장도 주어져 있지 않다. 그저 흐르는 시간만이 대답할 뿐. 이것은 복수인가? 남자는 청년을, 청년은 남자를, 소년이었던 청년을 자리에 눕혀 마주 보며 곱씹어 생각하였다. 이것은 복수인가? '현행법상으로는,' '...알아요.' 그러나 켕기는 것이 있는 장성한 입술은 그 이상...
꿈을 꾼다. '아. 아이반,' 네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그리고는, 아. 이런 말을 건네다니 분명 꿈인 것이다. 그런 몽롱한 기분으로, 그의 무릎을 베고. 따뜻하여 곧 잠들 것만 같다. 분명 머지않아 깨어날 것이다. 우리 다정했던 시간이 그처럼 짧았듯이. 그러나 짧을 것을 원망하지는 않았다. 이 삶에 주어진 시간을. '..네게...,' 우리 정말로 행...
그렇듯 익숙한 싸움의 날들. '좋아.' 실컷 울어두었으니 괜찮다. 남자는 볼품없이 소파 위에 큰 몸 구겨앉은 채 그리 다짐하였다. 너의 앞에서는 결코, 다시는. 다시는 내가 슬픈 사람이지 말아야지. 그런 것은 너의 미움에 불필요한 마음이다. 이 심장의 상처는 없었던 것이다. 이 모든 일이 비참이나 고독이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네게 미움 받는 것은 싫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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