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는나의생을무어라하지않길바라나는이런생마저사랑했고그것이나의운명이라면달게받아야할테니나의물살에억지로휩쓸리지않고너희는너희의길을가기를바라며마지막으로인사를하자너의안녕과나의작별을위하여.
이 이야기는 끝없이 길, 운명에 몸을 맡긴 자의 이야기. 당신은, 운명을 아는가? _________________________ 네카트릭스, 사망로그 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람을 혐오했다. 어릴 적의 꿈이라 하면 그것은 가족들과 오순도순 사는 것이렸다. 허나, 우리는 이 꿈이 이뤄지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크리쳐의 시작, 부모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