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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규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말씀드리며 아래의 사항을 위반해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는 책임지지 않음을 알립니다. 1. 소녀, 비파연주를 들려드리겠나이다. 즐거이 들어주시고 도란도란 일행과 대화를 나누셔도 좋답니다. 특히 ..의각의 얘기는 소녀의 흥밋거리랍니다. 2. 소녀의 얼굴을 너무 자세히 살피진 마소서. 부끄러움이 많아 ...얼굴을 가리려 할 것...
-대화체(대사) 압수 -종결어미 압수 -느낌표, 물음표 압수 -시점(1인칭, 3인칭)이 보이는 서술 표현 압수(허...) -호명하는 것 압수 九月七一 빈 서책과 흑묵 붓 적빛 머리매듭 적색 자수실 九月十五日 암적색 삼베 한 필 낮에 맡겨둔 신분패 (내용을 확인할 것) 十月一日 大亥店, 劇味店, 太味店... 검사 지함 하나 암적색 가죽 끈 반 장 가면 세 장...
"어..?"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이건.. "응. 인사해, 현아. 여긴 우리 형제가 될-" '........?' "천희라고 합니다." "막내, 천희야." '그게 무슨 개소리야 형..?' 악몽의 시작이었다. ㆍ ㆍ ㆍ "아, 천희는 맞는데-" "백천희(泊??)입니다." "성이 달라. 음..구분은.." "형, 저는 형님들이 막내라고만 불러주셔도 돼요....
다시 시작되었다. '오빠, 이제 됐어.' 체념한 채, 모든 것을 놓고 끝을 바라는 동생. '혜아야.' 그 앞에 죄업을 고하듯 무릎을 꿇고 서서히, 두 손을 미약하게 박동하는 가는 목에 대어 옥죄는. 단순한 꿈으로 치부하기엔 마치 기억의 편린을 꺼내온 듯 으드득. 제 손안에 고스란히 느껴지는 살이 으스러지는 감각. ㆍ ㆍ ㆍ "...윽-" '오빠, 안녕.' ...
1. 여하륜은 참지 않아. "흐읍-"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격하게 저에게 달려드는 그를 붙잡 제 앞의 어깨를 톡톡, 두드렸다. "잠깐만, 나 이따 회장님이랑 통화-" 까득득. "-!" "아악! 잠ㄲ-" 제 목을 물어대는 이에 점점 뒷걸음질 치다 포옥- '어..?!' 발을 걸려 넘어진 진천희의 등에 폭신한 이불이 닿았고, 그 위로는 "형. (오늘) 늦었잖나."...
기운 기(氣). 모든 것의 기본이자 만물 어디에나 있어 그를 느끼게 해주는 실체적 기운. 그러니까 제 둔부와 허벅지 아래로 느껴지는 이건 참으로.. "..기운찬 건 좋은 거지." '...말하지 말 걸 그랬나.' 그 기운의 주장이 강력했다. ㆍ ㆍ ㆍ 유능한 가ㅅ..... 사적 노예를 글씨 지우개로 부리려다 크게 혼난 이후. 진천희는 제 나름대로 방 안에 갇...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하..형, 힘, 좀 빼줘..아파." "못, 빼..너야말, 로, 이것, 좀 놔,윽-" "흐읍-" "흐윽-" "흡,형, 조금 만 더 누워봐요." "형. 난, 안 봐줄 거다." "나도, 전력을 다 하는-흐아!" 촤라라라락-! "윽..." "형, 괜찮아요?!" "천희형!" "형," "후우...괜찮아. 살이 좀 쓸리긴 했네." 마찰된 살엔 선명하게 붉은 밧줄 자국...
마을에서 뛰어난 인피면구 공예 솜씨로 유명한 이. 하오문 작은 골목 뒷길의 가면 공예가. 가려한 목소리와 섬섬옥수 고운 손. 그러나 진실로 그의 얼굴은 아는 이는 없다. 그런 그에게 있는 한 가지 걱정. '그이의 바람끼가 심해 좀처럼 제게 돌아오질 않네요.' 그래도 하던 일은 마저 해야지. 한 손엔 가면을 들고 열심히. 오래된 가면은 다듬으면 다듬을수록 점...
"...그래서 그 역할은 이렇게 끝나." 사락- 얇은 종이 한 장이 넘어가는 소리를 끝으로 사마현은 자리에서 일어나 분주히 움직였다. "이따 꼭 보러 와야 해, 형~?" "오냐, 앞자리에 있을게." 촤악- "君王意气尽,妾妃何聊生。" 깜깜한 객석 앞으로, 홀로 붉은 빛을 받으며 선 여인이 슬픔에 스러지듯 가는 몸을 휘청이며 소리를 내었다. '..진짜 잘 하는...
"형? 저게 무슨 글자야?" "이건.." '한글..?' 하필 저만 알아볼 수 있는 문자로 이런 내용을 적어 놓다니. ㆍ ㆍ ㆍ "와~ 꿈에서도 형이네~ 반가워라, 내가 그만큼 형 생각만 한다는 걸 꿈 밖에서도 알아줘야 해~?" 꿈..? 이게 과연 꿈일까. "..윽-" "-!" "..하하. 악몽이야, 또?" 우드득- "꿈인 건 확실하네. 그렇지, 꿈 속의 형...
"..형." 붉게 번지는 석양빛에 달아오른 얼굴. 잔잔한 파도소리 너머로 들리는 뱃고동 울림. 선실 안 둘뿐인 공간에 작은 테이블 위 와인잔과 그 옆, 침대를 힐끔 보던 현은 제 연인을 떨리는 눈으로 보며 마주 웃어었다. "반지, 나도 준비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걸로 할 걸 그랬네..하하...." 어젯밤. 정확히 자정을 맞는 순간에 현은 두 마디 ...
"현아? 무슨 책 읽어?" "..아무것도 아니예요, 가가" 셋째형이 근육 가슴으로 승부보겠다면 나는.. '다른 가슴으로 하면 되지~' ㆍ ㆍ ㆍ "가가아~" "어, 현아 왔...." 쿠웅. "너.!! 옷이 그게 뭐야!" 세상에! K유교맨 진천희는 "형!" 있지도 않는 고혈압으로 뒷목을 잡고야 말았다. "우웅~가가☆ 소녀는 그저 저잣거리에서 가장 유행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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