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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일기를 남깁니다. 지난번에 일기를 남기고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일기를 남기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차피 블로그는 자유롭게 글을 남기는 곳이니까..! 부담 없이 편한 마음으로 종종 이렇게 일기를 남기겠습니다. 1. 저는 최근에 아주 재미있는 스터디를 시작했어요. 바로 묘사 스터디인데요. 지인 작가님과 일주일에 ...
틸리아 대륙 먼 옛날 어둠뿐이였던 세상에 빛을 내린 여신 '틸리아'의 이름을 본떠 만든 대륙으로 온 세상이 그녀의 축복 속에 행복과 평화로움이 가득 차있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여신 틸리아의 존재를 부정하는 존재들이 하나,둘 나타내기 시작하였고 이들은 어둠의 파편이라는 물질을 발견해 내었고 대륙 내 최악의 존재인 '파멸...
안녕하세요. 윤윤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요. 사실 블로그에는 썰이나 공지 목적 외에는 글을 올릴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문득 제가 블로그에 글을 올린지 꽤나 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 글 출간할 때 글을 올리면 너무 오래 블로그를 비우는 것 같은데, 그건 조금 쓸쓸한 느낌이 들 것 같아서 오랜만에 안부 인사 겸 일기 겸 글...
어느 조용한 방안에 소녀는 창가에 빛춰지는 햇빛에 눈을 천천히 떴다.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듯 몽롱한 정신을 천천히 되찾아가며 주변을 둘러보며 그녀는 자신이 누구였는지 조금씩 조금씩 기억해내기 시작하였다. "...여기는 어디지?" 주변을 둘러보던 소녀는 자신이 모르는 장소라는것을 깨닫고 주변을 살펴보았다. 깔끔한 침대, 가지런한 책장과 소품들 그리고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날씨가 덥고 코로나가 기승인데 건강히 지내시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출간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너머의 인연이 오늘 리디북스에서 출간했어요! 표지가 정말 예쁘죠?? 트위터에서 일러스트 작가님을 찾아 떠돌다가 이나비 작가님을 보자마자 이분이다!! 싶었어요! 형형하게 빛나는 때도 그랬는데, 진행 과정에서 한 번의 수정...
안녕하세요. 윤윤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리디에서 단편을 하나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실은 전에 올렸다가 지웠던 북부대공 썰이 오해와 이해와는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고, 차라리 따로 이야기를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 썰을 기반으로 공미포 3만자 짜리 단편을 하나 썼습니다! 초반은 완전 똑같고 후의 이야기와 씬을 붙였어요....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아이구~ 우리 딸, 왔어?" "응! 엄마! 나 왔어!" 웃으며 달려오는 아이를 꼬옥 껴안은 여자는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다. 한참을 엄마 품에서 조잘대던 아이는 좋아하는 노래를 틀자 따라부르기 시작했다. <울게하소서>. 어린 아이가 부르기엔 어려운 곡. 학창시절 알아주던 성악 천재 오윤희의 딸이었기에 가능했다. 윤희도 처음에는 어쩔 줄을 몰랐...
눈 앞이 암흑이었다.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것처럼.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을 때도 유일하게 날 안아주던 너였는데. 서진에 의해 상처투성이가 된 내 목에 춥다며 스카프를 둘러주던 너였는데. 그 다정했던 너는 날 버렸다. 윤철이 그깟 청아예술재단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에 화난 게 아니었다. 하필이면 날 짓밟았던 서진에게서 돈을 받았다는 사실에 너...
사람의 뇌는 생각 외로 간사하다.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아끼고 소중하던 것들도 익숙하게 여기게 되니까. 결국 익숙함에 속아 지겨워하게 되니까. 그 빌어먹을 속임의 결과는 우습게도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 그 때 내가 그 익숙함에 속지 않았다면, 지금 넌 내 곁에 있었겠지. 매정했던 내 손을 붙잡던 너를, 눈물이 맺힌 채 날 바라보던 슬픈 눈빛을....
모든 게 다 거짓말 같았다. 윤희가 서진의 손에서 허망하게 떠났다는 게. 내 딸을 살리려다 세상을 등졌다는 게... 나는 너에게 눈물이었는데, 너는 비참하게도 또다시 손길을 내밀었다. 이럴 거면 출소하고 바로 너부터 찾아볼 걸 그랬나보다. 로나의 복수를 끝마치기만 하면 너에게 용서를 구할 생각이었다. 이제 더는 돌아갈 이유가 없었으니까. 그런데 너는 내 곁...
출처 픽크루 이름 오수현 부모 엄마 오윤희 아빠 하윤철 의붓아버지 배호철 의붓어머니 천서진 이복자매 하은별 친자매 배로나 나이-21세 (시즌 1 시점에서) 기본 정보 키 169 몸무게 42-44 사이. 매우 가볍습니다. 성격-차갑고 냉정하다. 친모와 양모, 그리고 친부와 달리 쉽게 흥분하지 않는다. 사실 이건 경험에서 이런 성격이 되었다. 쉽게 흥분해봤자 ...
"양육비, 또 들어왔네. 필요없다고 말했는데, 이젠 양육비가 필요한 나이도 아니고, 죄책감일까?" "아라야. 우리 딸." "엄마." "스페인에서 들어온 지 얼마나 됐다고, 이제 일주일인데, 엄마랑 같이 있자." "나, 집 구했어. 여기선 불편해서 못 살아." "난 오피스텔에서 지낼 거고, 엄마랑 로나가 지낼 곳도 구했으니까. 이사해. 이사비용 대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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