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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유지오×오메가 카즈토 ※현대 if 대학생 같은 학부 사귀지 않음 4 개학하고 벌써 한 달이 흘렀다. 앞으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11월이 찾아온다. 하루하루 흘러감에 따라 급격하게 겨울 소식을 알리는 날씨는 뚝뚝 떨어지기만 했다. 유지오는 시린 공기 속에 하아, 숨을 한 번 길게 뱉고 하늘을 올려보았다. 하늘이 흐렸다. 머지않아 일기예보에서 첫눈이...
-SAO 유지키리로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전체공개 허락 감사합니다.) -수검사 시절 이야기이며, 가벼운 해프닝이 일어납니다. HAPPENING 따뜻한 햇볕이 기숙사 안을 타고 들어왔다. 유지오는 거실의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켰다. 약하게 부는 바람에 커튼이 살랑였다. 그 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유지오는 발걸음을 옮겼다. 늦잠을 자도 되는 안식일이었지만, 이...
비계 프세터 썰 모음 맞춤법 비문 신경 안 썼음 오탈자 다수 취향타는 소재 있을 수 있음 !!!SAO 애니(~3기), 정발본(~24권, 특히 24권 표지 황갈색머리 그분) 대량스포 설정날조 존재!!! 1 유지키리하기엔 좀 애매한 거 같긴 한데... 키리토 UW로그아웃 하고 다시 현실에 돌아외서 ALO 다이브 할 때마다 실프 종족 아바타 지나가면 오랫동안 바...
※알파 유지오×오메가 카즈토 ※현대 if 대학생 같은 학부 사귀지 않음 3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머리로 겨우 생각해낸 건 이 상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사람의 체온이 이렇게나 올라갈 수 있구나.’였다. 몸이 뜨겁고 살갗에 닿는 족족 자극이 되어 절로 끙끙 앓는 소리가 나왔다. 몸살과 증상은 비슷한 듯 하지만, 몸살은 전혀 아니었다. 분명 자신의 육체일...
※알파 유지오×오메가 카즈토 ※현대 if 대학생 같은 학부 사귀지 않음 2 카즈토의 히트사이클 기간 중 유지오는 카즈토와 함께 지냈다. 한 달에 한 번 집에 찾아와 일주일 정도 함께 생활하는 탓에 카즈토 혼자 사는 집이었지만, 집안에는 유지오의 물건이 하나 가득이었다. 세면대에는 검은색 칫솔과 푸른색 칫솔이 두 개 존재했으며, 옷장 맨 아래 칸에는 유지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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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유지오×오메가 카즈토 ※현대 if 대학생 같은 학부 사귀지 않음 1 오늘따라 유난히 몸이 나른했다. 그리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긴 했으나 오늘은 정도가 심했다. 몸을 일으키려고 해도 움직이기 싫어 이대로 따뜻한 이불에 파묻혀 시간을 죽이고 싶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는 정도는 쉬웠던 것 같은데……. 카즈토는 자면서 뒤척이기라도 ...
"키리토 일어나" "으음..." "키리토-!" "5분만..." "..." "으음..." "앨리스~!" "좋은 아침, 유지오" "정말이지... 앨리스가 그렇게 무서워?" "아하하... 그게..." "얼른 준비해" "응?" "학교 가야지" "힉! 지금 몇시야?!" "하- 7시 30분" "으와아악!!!" 쿠당탕-!) "하아... 정말...!!!" "아야야..."...
※소드아트온라인 애니메이션 3기 10화/원작 11권까지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정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밤이 깊고 새벽이 깊었지만, 유독 잠이 오지 않는 때가 있다. 처음 여행길에 올랐을 때라던가. 처음 위병대에 들어갔을 때라던가. 설렘과 걱정 등 다양한 생각이 휘몰아쳐 도통 잠을 이루지 못했을 때 다음날 힘겹게 일어나 거무죽죽한 몰골을 보고 단...
스륵, 고풍스러운 느낌에 문에 손을 대고 조심스럽게 힘을 주어 미니 부드럽게 열리는 문과 제 코를 찌르는 꿉꿉한 책의 냄새가 자욱했다. 오랜만에 얻은 자유시간은 도서관에서 보내기로 결정하고 검술 수련을 한다는 단짝을 두고 홀로 도서관으로 찾아왔다. 다들 외출을 하거나 곧 있을 시험을 대비하여 공부나 수련 등을 위해 흩어졌기에―이미 유지오에게 신성술 과외는 ...
살몃 열어둔 미닫이 창문으로부터 선드러진 연풍이 솔솔 밀려 들어와 앞 머리칼에 부드럽게 엉켜오던 어느 정오였다. 높푸른 창천 한가운데에 반듯하게 걸린 태양으로부턴 상오의 희맑고 해사한 일광이 가감 없이 담뿍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창틀도, 벽지도, 커튼도, 시트도, 온통 새하얀 빛깔로 도배된 곁방이 다사롭고 풍유한 햇발을 흠씬 내리쬐어, 협소한 육면의 공간...
썸네일은 카즈토와 만나기 전 ‘박사님은 저를 대체 왜 만드셨어요?’ 모드의 사춘기 유지오와, 중편 후반부 카즈토입니다. 코나투스 중편을 업로드하고 하루 뒤, 고민하다가 여동생에게 피드백을 부탁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웃긴 상황이죠… 대단한 상황이죠…… 저도 평소엔 절대 안 하는 짓인데, 오죽 자신이 없었으면…ㅋㅋㅋ 저는 팬픽을 접한 바가 거의 없기에 대부분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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