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애기 사주를 보는 게 맞나 싶긴 한데... 유튜브 보다가 시간이랑 일을 정확히 말해서 한 번 봐봤다. 보자마자 사주 좋네... 소리가 나온다. 인월 정미일주. 솔직히 좀 기질이 예민한 아이가 아닐까 했는데 마음도 착하고, 크면 말도 이쁘게 할 거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겠구나. 다만 내가 본 대로 좀 예민한 기질이 있는 건 맞다. 인미 귀문관살 때...
- 삐비비비. 삐비비비. 삐비비비. "흐아....함." 기상은 늘 일곱시다. 늘어져라 하품을 하며, 손으로는 시끄러운 기계음을 내는 전자시계를 찾는다. 손이 몇 번이나 시계 아닌 책상을 건들고서야, 찾으려던 시계를 겨우 찾아 알람 버튼을 누를 수 있다. 늦잠, 잘 생각은 없었지만서도 잘 수도 없겠네. 이미 제 두 귀들은 날카로운 알람에 희생되고 말았다. 비...
있지, 너희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 가능하면...날 잊어주라 난 원래부터 없었던 캐릭터인거야. 그럼 아무도 잘못이 없는거잖아 그렇지? 그리고 나와 같은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해줘. 나처럼 죽는 사람이 없어지게...나 친구들이 여기로 오면 너무너무 슬플거 같거든... 너희는 꼭 리메이크작으로 가는거야? 너흰 몰라도 난 너희를 떠나도 너희를 볼거니까 말...
연애를 시작하고자 하려면 그 마음을 먼저 들켜야 한다는 말이 있다. 예컨대, 연애는 암살이 아니며 그 마음을 들켜야 관계에 전진이든 후퇴든 성공이든 실패든 있다는 소리이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자신이 거절당하면 어쩌지, 실패하면 개쪽 당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은 하기 마련이고, 그래서 서로 마음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로 사랑이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
*이전글 First time love 와 짝맞춘 글이나 안 읽으셔도 상관은 없음 성준수가 진재유를 사랑한다. 그것은 정말로 준수로서도 예측하지 못한 일이었다. "하아, 하!" 농구공 튀기는 소리, 숨소리, 끼이이익! 신발과 농구장 코트가 마찰되어 나는, 익숙하지만 듣기 싫은 소리. 자유투, 열에 일곱 넣으면 잘 넣었다 소리를 하는 코치님, 그리고 진재유의 ...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다. 왜, 그런 청춘드라마 같은 이야기 있잖은가. 같은 학교, 같은 학년, 같은 반, 푸른 하늘, 친하게 지내던 같은 반 친구와 어쩌다 보니 바람 부는 창가에서 뽀뽀 쪽! 입맞춤. 우리 사귄다. 뭐어? 진짜야? 나름 학교 내 거대한 이벤트의 탄생, 공인된 커플. 그런 종류의 이야기는 열아홉 청춘들에게는 오히려 특권같은 이...
여름감기에 걸렸다. 아, 나 말고, 준수가. "... 더워." "덥나?" 물수건 갈아줄까, 묻는데 준수는 고개만 살래살래 젓는다. 누워서 고개를 젓는 게 꽤나 귀찮을진대, 말을 하기엔 목이 지나치게 부어서 그런 모양이었다. 아까의 목소리도 심각하게 갈라져 있었지, 준수. 그래서 나는 준수의 어깨를 톡톡 쳤다. "일어나 봐라. 물 한 잔 마셔라." "...싫...
적폐도 많고 양도 많아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겠습니다 근데 트위터에서 다 그대로 가져온 거라.. 트위터에서 보셨으면 안 보셔도 돼요 뭔가 달라진 거 같은데? 하는 건 보통 트위터에서 글자수 문제로 자른 상황설명 or 맞춤법 or 가독성을 위해 자르거나 띄운 것들 다시 수정 등등임 내용은 안변했어요 썰 길어져서 지루해지면 다음 숫자로 컴은 ctrl+F나 모바...
*괴담 판글? 인터넷 썰글 형식입니다... 무서운걸 조금도 못 보시는 분들은 빽하셔야 *발견 못하실 분들을 위해 댓글에 뭘 적어놨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지금은 장기 휴가를 보내는 잉여 인간입니다. 휴가를 길게 받아서 판 레전드 글들을 읽다가 20대 초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대학시절부터 사귀던 A와 겪었던 ...
#재학증명서 [ 어둠 속에서는 빛날 수 없는 ]" 방해되니까 비켜주시죠. " 그 아이는 옛적부터 말투가 딱딱했다.옛적이라고 해봤자 지난 1학년간 쌓아온 이미지가 전부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아이의 옛적을 추측할 수 있었다. 이름 이유준(李瑜峻) 아름다울 옥 유 / 훌륭한, 뛰어난, 아름다운, 높다 준.부모는 아이의 이름을 아름다우면서 뛰어난 사람이라 지었다. ...
오랫동안 너를 좋아했지. 얼마나고 하면 나조차 모르게. 이런 가사로 시작되는 노래가 있다. 진재유는 어느 날 카페에서 이 노래를 듣고 멜로디가 좋다고 생각하며 누군가를 떠올렸다. 고등학교 시절의 주장. 친구였다고 해도 될지 모르는 사이의 그 남자애. 지금은 이십대 후반이 되어 모교에서 체육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남자. 오랫동안 그를 좋아했다. 얼마냐고 하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