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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삿치.” “왜, 마르코.” “우리 사귈까?” 푸우웁, 그대로 마시고 있던 맥주를 거하게 내뱉은 삿치가 당황함에 격하게 흔들리는 눈동자로 마르코를 보았다. 너, 너는 무슨 고백을 맥주 마실 때, 아니, 그보다 우리 쌍방이었- 오만 생각이 스치는 눈으로 삿치가 바라보자 그 시선에 마르코가 아, 하고 입을 열었다. “고백이 아니라, 계약으로.” “……뭐?” 일...
"다녀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거실 소파에 앉아 예능프로를 보는 윤설찬의 허벅지를 당겨 베고 누웠다. "윤설아 수강 신청 망했어? 왜 죽상이야?" "..오빠." "어. 왜." "학교 폭발은 얼마나 더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걸까. 왜 막 화재도 나고 그러는데 우리 학교는 그러지도 않는 거지?"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다 웃으며 내 이마에 딱밤을 놓는 ...
그럼 너는? 너가 해준 건 뭐가 있기는 해? 너가 못해준 걸 했지. 곁에 있어줬잖아!! 탕_ 분을 못 이겨 탁자를 한 번 크게 내리치고는 눈 앞의 민혁을 뚫어지게 노려보았다. 처음에는 낮게 울리던 목소리가 마침내는 고함을 지르는 수준으로 쩌렁쩌렁 방 안을 울렸다. 반대로 민혁의 목소리는 놀랄만큼 차분했다. 그래서? 그래서 뭐가 달라져? ㅇㅇ이는 여전히 널 ...
*약 20,600자 (유료 제외)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33. "애기씨는 언제 오지...?" "빨리 와야 분위기가 풀릴텐데...." 천축의 멤버인 모브 2명이 방금 카쿠쵸가 들어간 방 쪽으로 고개를 돌렸음. 두 사람 말고도 모든 천축들이 그 방을 주목하고 있었음. 몇 ...
*약 21,000자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28. "....." 이자나 품에 안긴 탓에 지금의 마이키를 확인할 순 없지만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음. 그야 자기도 마이키라면 그랬을테니. 방금 전까지 잘 놀아놓고 뜬금없이 도망쳐 이자나랑 같이 있다면 무...
*약 23,500자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24. "이미 들킨 거 하나만 묻자." "응 말만해~" 한마가 휴대폰을 가로로 잡아 밋치 건너편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음. 게임 특유의 뿅뿅하는 경쾌한 소리가 거슬렸지만 한마의 존재보다는 덜했기에 넘어가기로 한 밋치였음. "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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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1,000자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19. 고개를 숙인 채 몇 분을 기다리니 구급상자를 품어 방으로 올라온 밋치였음. 마이키는 자신이 들어오자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는 건지 고개를 들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음. 그런 마이키를 보고 한숨을 푹 쉰 밋치가 앞으로 다가가...
*약 17,000자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12. 카즈토라와 바지에게 뚜드려 맞은 남자들이 밋치에게 허리를 90도로 숙이곤 후다닥 달아났음. 그런 그들을 보다 벤치에 앉아 뚱한 표정을 짓는 카즈토라와 바지를 뒤돌아 봤음. 하아... 가볍게 한숨을 쉰 밋치가 다가가 위에서...
그렇게 시작된 키스는 한 시간이 넘도록 계속되었어. 서로의 입술이 부르트도록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었어. 서로의 혀끝이 몇 번을 닿고 감싸며 희롱했는지 셀 수도 없었어. 누구의 타액인지 전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질척하고 농밀한 키스가 이어졌지. 폭우처럼 쏟아지는 키스. 혀에 닿는 서로의 모든 감촉들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온 혈관들이 이대로 터져 버릴 것만 같...
*약 18,000자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7. "....카쿠쵸 원래 여자들은 저래?" "글쎄 나도 여자들이랑은 별로 안친해서." 흘러 나오는 잔잔한 클래식과 살짝만 고개를 돌려도 화려하다 못해 눈이 부시는 인테리어 그런 곳에 편한 사복 차림을 한 이자나와 그의 옆에 카...
*약 24,000자 *트위터 백업이라 편하게 썼습니다 *오타를 나름대로 수정했으나 있을지도..... 주의해주세요! *타케ts입니다 1. 후회공 마이키와 그 사이에 사귀는 척 하자며 채가는 이자나. 근데 여기에 ts까지 버무려서... 원래 마이키와 뇨타밋치는 사귀는 사이였음. 처음부터 마이키의 눈에 들어왔지만 그렇다고 좋아하는 건 아니였음. 평소 보이시하게 ...
부담스러운 시선과 관심 때문에 일에 집중하지 못했던 지우는 결국 퇴근시간을 훌쩍 넘기고 말았어. 초조한 마음으로 택시를 탔지만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았어. 작게 한숨을 쉬며 핸드폰을 확인했어. 동네 입구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천천히 오라는 메시지를 보고 새삼 지금 상황이 도무지 믿기지가 않았어. 다른 사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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