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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날조뿐인 모브 중심 글 / 하츠라뷸 전 기숙사장 이야기 + 1년 전의 케이터와 리들 ◇ 내가 기숙사장이 된 것은 막 2학년이 되었을 때로, 사유는 지명이었다. 4학년으로 진급해 물러날 때가 된 선대 기숙사장 다음으로 이 귀찮고도 막중한 책임을 이어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탓이었다. 물론 우두머리의 권력과 자리를 원하는 자도 몇 ...
배는 몇 번인가 토르투가에 닿는다. 신부는 정박시킨 배에서 나올 줄을 몰랐고, 뭍에서 수염을 깎고 몸을 닦고 나면 다시 배에 올라 시키지도 않은 일을 찾았다. 선실로 들어가 물 새는 틈은 없나 더듬고 못을 물고 배 안을 이리저리 헤맨다. 더위라도 먹었어,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느냐 소박을 맞으면 ‘예배나 함께 하지 않겠습니까?’ 하는... 줄리오 칼라일...
오해야오해...(틧터에 한 번 올렸었음) 갈림길 머무르기(파아아앗...☆) 밑에 이거 틧터로 가는 길↑(구리구리...)
그 말을 흘려들은 아이는, 자신에게 쌓인 모든 죄악과 절망을 털고 일어났으니. 프로필 정독 전 안내사항 본 프로필은『Trump to fight Midnight』, 약칭 『트럼투』에서 러닝하는 Leia Noel Hiness(레이아 노엘 하이네스)의 프로필입니다. PC에 최적화 된 프로필입니다. 모바일로 프로필을 보셔도 상관은 없으나,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질 ...
왕이시여 이것이 정녕, 당신이 바라왔던 것입니까? 이러한 길이 정녕 당신이 그토록 바라고, 원하고, 말해오셨던 바로 길이 맞았던 것입니까? 이제 와서 저희에게 용서를 구하시면 저희에게 용서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그전에 한번 저희의 모습을 봐주시겠나이까? 타락한, 왕이시여. 왕이시여, 저의 왕이시여 우리가 기억하는 당신은 이러한 모습이 아니셨습니다...
몸에 전애인 타투 어쩌고 au.. 유혈, 문신..? 여튼 몸에 칼자국 내는 묘사 등 존재 고어까지는 아님 비속어 주의 아. 맞다. 덥다며 누구의 것인지, 어떤 종족의 것인지 불분명한 피로 얼룩진 저고리 (풀어헤치고 다녀서 이미 저고리로써의 의미는 없지만.)를 벗어던지다 제 몸에 새겨진 자국들을 발견했다. 이거 지워야 하는데. 도깨비가 된 후 몸에 가득했던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그토록 총명하셨던 분은 어디가시고, 저렇게 폭군이 되어버렸누. 어미 잃은 아이가 아비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거늘, 어미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게 되자마자 저리 되다니. 이리도 가혹할 수가. 결국 자신의 손으로 새 어머니와 의붓동생의 피를 뭍히는구나 안타깝도다, 세종과 같은 총명함인데, 어찌하여 저리 되었나. "전하 제발 그만 두시옵소서. 언제까지...
예나는 꼬박 일주일을 앓았다. 유리의 칼에 쥐의 피와 오물로 인해 감염이 되었던 것이었다. 조금만 늦었어도 목숨이 위험했을 거라는 치료사의 말에 유리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유리 역시 며칠을 앓았다. 이곳 페트라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고 채연은 그녀의 약혼자라는 이유로 이곳을 다스려야만 했다. 하지만 이곳은 생각보다 체계 잡혀있지 않아 유리의 공백은 사실...
눈을 뜬 채연은 침대에 누워있는 지신과 옆을 지키고 있는 혜원을 발견했다. “혜원” 채연의 부름에 얼른 침대에 걸터 앉아 채연의 얼굴을 쓸며 다정하게 말했다. “깼어? 도대제 얼마나 못 잔거야? 채원이 진찰을 해보더니 아마도 오랫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잔거 같다고... ... 유리 때문인거야? 아님 은비가 걱정이 되어서?“ 유리라는 말에 채연은 혜원에게 꼭...
혜원은 채원을 보자 채연의 앞을 막아서며 경계를 하기 시작했지만 채원은 신경조차 쓰지 않으며 채연에게 다가가 무릎을 꿇어 목례를 한 다음 입을 열었다. “제가 오늘 이곳에 온 까닭은 여왕님의 전갈을 전해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언니가요? 무슨?” “여왕님께서 비밀리에 공주님을 뵙고 싶어 하십니다.” 그말을 듣고 있던 혜원은 채원에게 싸늘하게 물었다. “...
채연은 기쁜맘에 달려가 혜원을 꼭 안으려다 어깨서 부터 복부까지 감겨있는 붕대를 발견하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두팔이 허공을 헤메고 있을 때 혜원이 두 팔을 뻗어 채연을 품안에 가두었다. “!” 채연은 깜짝 놀아 동그래진 눈으로 혜원을 올려다 보았다. 어린 시절부터 혜원은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는 일이 없었다. 늘 화를 내는 것도 좋아서 실실대는 것도 천...
아침을 알리는 햇빛과 함께 채연은 눈을 떠 팔과 다리를 쭉 늘리며 기지개를 폈다. 발바닥에 스치는 질좋은 면의 감촉과 푹신한 침대는 좀더 자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정도로 안락해 요 며칠간의 생활에 몸이 놀랍도록 젖어들었다.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아마도 유리의 취향대로 구해놓았을 연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한껸에 놓아두었던 자신의 워커가 눈에 들어와 무심코 신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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