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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딱, 딱, 딱. "교만, 색욕, 분노, 나태…." 만년필로 서류를 베껴 적던 요시코가 펜 뒷꽁무니로 책상을 두드리며 혼잣말을 중얼거리기 시작하자, 태평한 얼굴로 서류다발을 둥둥 나르던 사역마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녀를 돌아보았다. "마왕은 그냥 강하기만 하면 될 수 있는 거야... 요?" 파라라라라라…락. 요우의 사역마가 요시코의 등 뒤로 날아갔다. 두툼한...
-와! 여기 더 큰 소라 찾았다!! 비비안은 날 때부터 지독하리만치 승부욕이 심한 엘프였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지거나, 제가 못났다는 걸 이해하기도, 납득하기도 싫었으며, 하물며 인정할 리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 별것 아닌 큰 소라 잡기에서도 목소리를 높이고 헐레벌떡 돌아다님을 누가 부정하랴. 남의 자랑에 순수히 칭찬하기는커녕 질투해 이 악물고 넘어서길 ...
*포켓몬스터BW 서브마스(상행&하행) 드림 *기어 스테이션에 대한 설정에 날조가 많습니다! *서브마스의 업무와 관련해서 원작, 애니포케, 포케마스, 제 현생 등에서의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야근 수당도 필요 없고요, 그냥 집에 가고 싶어요. 기어 스테이션의 하루는 해가 채 뜨기도 전에 시작된다. 밤중에 찬란하게 반짝이던 조명들이 하나 둘 꺼질 무렵의...
華而不實 화이부실 빛날 화,말 이을 이, 아닐 부, 열매 실 꽃만 피고, 열매가 없다 … 광종 즉위 당시 황궁안팎으로 그를 두고 수많은 얘기들이 쏟아져나왔다. 신료들과 각 호족들은 선왕의 유고를 찢어버린 4황자가 왕의 자리에 올라가서는 안된다는 말과 그의 성정을 아는 호족들은 황궁에 피바람이 불것이라며 필사적으로 막아야한다는 말들로 소란스러웠다. 황궁밖에서...
수의 숨이 한 번 멎었다. 정은 그대로 수의 장례를 치뤄야 고민했다. 의원이 달려들어도 소생하기 어렵다 말했다. 그 때, 한 여인이 수에게 다가왔다. 정은 의심했다. 의심하고, 의심해야, 살아남는 것이 황족의 삶이었으니. "부인을 살리고 싶으시면, 그 칼 치우시지요?" "살리지 못한다면, 넌 죽는다." "그거 하나 아십니까? 진짜 해수는 진즉에 죽었습니다....
왕소심이의 연애법 존나 소심한 성격의 정여주. 어느정도 소심하냐면 "...저..." "네?" "ㅇ....아.." '거스름돈 잘못 주셨어요, 거스름돈 잘못 주셨어요, 거스름돈 잘못 주셨어요....' 고민 오백번, 심호흡 오백번, 연습 오백번 끝에 용기내서 말걸었다가 '아니에요.' 말도 채 못끝내고 동공지진난 새빨간 얼굴로 가게를 뛰쳐나옴. 그럼 알바생이 까칠...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헐레벌떡 뛰어왔건만 만월 당 뒤편은 인기척이라곤 느껴지지 않을 만큼 고요했다. 오직 그녀를 반기는 것이라곤 평소와 다름없는 쓸쓸한 전경뿐이었다. “그 녀석이 있을 리 없지.” 만월은 고개를 수그리며 주먹을 쥐었다.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는데 그녀의 뒤통수로 차가운 기척이 느껴졌다. “오지 않을 줄 알았어. 거짓이 아니었구나.” 낮으면서 ...
04 넌 내가 얼마만큼 약하고 또 얼마만큼 무너질 수 있는지 알게 하는 거니 - 심규선, 배워 탁,탁,탁, 인기척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서늘하게 식은 공기 중을 깨트리듯 한가지 소음이 규칙적으로 울렸다. 소의 왼쪽 손톱 끝이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였다. 원래 그에게 없는 습관이기도 했고. 이제 소가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끝났다. 기다리는 수밖에...
보보경심려 눈의 꽃. 내 눈 앞에 울고있는 강하늘이랑 이준기와 홍종현이 있었다. 나 또 환각을 보고있는 건가? "콜록! 물." 목소리가 힘없이 갈라지는 걸 보니까 내 목소리는 맞네. 나는 분명히 병으로 죽어가던 것 같은데. 왜 내가 살아있지? 이준기가 나를 일으켜줘서 배의 통증을 느끼며 앉았다. 미지근한 물을 마시니 살 것 같았다. "설화야, 몸은 좀 괜찮...
[왕소해수] 탄신연회 소만을 위한 탄신연의 날 그리고 백아의 탄신연. By. 용용 1. 백아의 탄신연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고, 이곳 욱의 별채에서 그 연회를 연다는 전갈에 해씨부인과 연화는 그 탄신 준비를 하느라 자리를 비웠을 때가 많았다. 수는 그 준비에 도움이 크게 되지도 않을 뿐 아니라, 연화에게 소의 머리꽂이 일로 미운 털이 박혀 도와주려해도 도...
[왕소해수/해씨부인왕욱/백아우희] 치자꽃 치자꽃 핀 날, 각기 다른 연인들의 모습. By.용용 1. “오늘따라 네 소리가 더 슬프구나. 무슨 일 있느냐?” 살짝 떨리는 입술을 깨물고는 백아는 잠시 숨을 몰아쉬고 제 맘과 달리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고는 애써 표정을 감추었다. “제 소리가 누이를 걱정하게 했나봅니다. 그런 일 아니니 걱정 마세요.” 입꼬리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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