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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늘 그렇듯 단조롭고 평화로운 겨울의 어느날이였다어제와 다를 것 없이 거리는 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로 조금씩 생기를 띄고 있었고 하늘은 맑은 하늘색인듯 하면서도 조금은 회색빛을 띄는 듯 한 느낌을 갖고 있었다. 조금 이른 오후였음에도 공기는 시릴 정도로 차가웠고 햇빛은 구름에 가려져 거의 찾을 수 없었다. 추운 날씨에 모두가 집 안에서 틀어박혀 있었기에 한강...
엔딩 이후 시간대를 기준으로 합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 여기서부터는 여담! 흑백+만화는 처음이라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취업 준비를 위해 증명사진을 찍으러 가서 가족사진도 찍는 걸 그리고 싶었습니다. 툴툴거리며 찍은 카신도 사진을 잘 받아다가 집 액자에 넣어뒀다고 하네요. 사진 찍고 맛있는 것도 먹고 놀러도 가는 그런 평화로운 일상을 보고 싶었어요. ...
무현이 무진이 서진이 오프레 느낌으로 팬아트 :) ✨트리거 완결 축하드립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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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연재할 무렵 완결기념 축전으로 그려주셨지만 퇴고를 거치면서 없어진 장면입니다ㅎㅎ 기억하는 독자님들은 추억이 되고, 단행본으로 접한 독자님들은 이런 장면이 있었구나 상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재업로드 합니다 :D
링크 - https://haecheong.postype.com/post/12541179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아래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결제 해주시면 다음 편도 열심히 그립니다.
레나는 이름을 불려 돌아보듯이 잠에서 깨었다. 비어 있는 품에 그는 옆을 돌아보았다. 언제 옮겨 갔는지 이제 열 살 된 아들이 남편과 꼭 붙어 자고 있었다. 여름의 마루는 더위를 피해 낮잠에 들기에 제격이었다. 해서 평소라면 나른함이 남아있는 이때 다시 눈을 붙였겠지만, 지금은 몸을 일으켜 머리를 정돈해야 했다. 백합 한 송이가 마당 한가운데서 저를 기다리...
제 인생작인 세워요 기사님이 외전 2부까지 완결됐습니다~...ㅠㅠ 처음 본편 완결 소식 들었을 땐 내가 성인 된 후에 성인 외전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외전이 나왔네요ㅠㅠ... 물론 성인 외전은 아니었지만 그런 게 중요한가요. 제 인생작이 외전이 나온다잖아. 외전 2부까지 완결 나니 정말 전남친만큼 질척거리게 되네요~... 그렇지만 보내줘야...
[인간_외 고찰] 결혼식 * 축전 From. 에리 @shinirl11 소란스러운 파티가 지나가고 나름 조용한 삶을 보내고 있었다. 서재엔 흥미로운 책이 많았기에 주로 거기에 머물렀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A와 첫날밤을 보내고 나서 많이 건강해졌다. 마력 조절이 수월해져서 만성 피로가 사라졌다. 계속 이 짓을 해야 하나. 침대 위의 일을 떠올리자 얼굴...
진짜로 만픽셀 그릴 생각도 상황도 아니었는ㄷㅔ (개강 전에 많이 그려놓을걸,,,) 그렇게 됐습니다 네 이거는 인물만 빼놓은거,,, 진짜 머선,,, 록산 내 모든 캬라가 하늘이 내 소원을 이뤄준 급의 캐디들이었다 냅다 사랑했다,,, 차기작 돌아올 떄 까지 숨참음,,,
“있지, 사쿠라. 벚꽃의 꽃말을 아니?” 아직 에미야 저택도, 에미야 시로도 익숙하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당연히 후지무라 타이가 또한 익숙하질 않아서, 사쿠라는 어깨를 움츠렸다. “……아뇨.” 이야기를 활기차게 이어갈 의지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 답변이었다. 실제로도 그랬다. 세상 모든 타인이 어렵고도 불편했던 당시의 사쿠라는 후지무라 타이가와 길게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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